• 한신대 개교8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대북제재는 평화를 만드는가?’라는 주제로 개교 8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 글로벌피스센터(센터장 이해영), 한국안보통상학회(회장 이용호), 아시아태평양YMCA연맹(사무총장 남부원)이 주최하고 한신대 글로벌피스센터가 주관한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3일 평양 려명거리를 걷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열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국가 비상방역 강화를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北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국경봉쇄 장기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을 봉쇄하고 있는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언제까지 국경봉쇄를 계속해야하는지 예상할 수 없는 점이라고 7일 아사히 신문이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 김정은 미국 대북제재 / KBS
    美재무부, 대북제재 문구 추가
    美재무부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북 제재 지정 관련 문구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은 “미국 금융기관이 소유하고 있거나 통제하고 있는 개인과의 거래를 금지한다”는 문장을 추가했다...
  • 남북 교류 사업
    美NGO들, 코로나 대응 법안에 ‘대북 인도지원 강화’ 포함 촉구
    미국 내 35개 비정부기구들이 6일(현지시간)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케빈 맥카시 하원 공화당 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동안 대북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면제를 촉구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1월 북한 미사일 관련 안보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美국무부, 中에 '대북제재' 이행 촉구
    미국 국무부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와 관련, 중국에 완전한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했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약화하지 않도록 회원국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 모스크바주재 북한 대사관
    해외 北기업, 대사관을 사무소로 활용...'안보리 결의 위반'
    해외에서 활동 중인 북한 기업들이 현지 북한대사관 건물을 사무실로 이용해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고려항공 웹사이트에 게재된 이 항공사의 모스크바사무소 주소를 인터넷 지도에 입력하면 사무소 주소지가 모스크바주재 북한대사관의 주소와 동일하다는 사실이 확인고 보도했다...
  • 한미동맹 (썸네일용)
    美전문가들, 한미 정상회담 주요의제는 ‘동맹강화’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한 한미 양국간 동맹강화가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미국 내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미국의 스캇 스나이더 미국 외교협회 선임연구원은 26일(현지시간) "이번 한미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문제를 놓고 두 나라가 갖고 있는 이견을 좁히기 위한 방안 모색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보..
  • 문재인 대통령 미국CBS 인터뷰
    文대통령, 北 핵·미사일 문제 "제재와 압력만으로 풀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와 관련해 "제재와 압력만으로 풀 수 없으며, 대화가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9일~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20일 청와대에서 가진 미국 CBS방송의 '디스 모닝'과의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 해법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
    유엔 안보리, 7차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대응해 새 대북 제재결의(대북결의 2356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개인 14명과 기관 4개를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안보리 6월 의장국인 볼리비아의 사샤 세르지오 로렌티 솔리즈 대사는 이날 새 대북 제재 결의 2356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발표했다...
  • 북한 중장거리미사일 화성-12형
    안보리 긴급회의서 北미사일 '규탄'…새 제재결의엔 '입장차'
    국제연합(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비공개로 북한이 지난 21일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 발사를 규탄하고 추가적인 대북제재 결의 여부를 논의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유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보리 이사국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결의를 위반하는 불법적 행위라고 한목소리로 비판하면서 기존 대북제재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