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의 네팔 공동교육 프로그램이 최근 ‘UN지속가능발전 해법 네트워크 사례연구 보고서’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UN지속가능발전 해법 네트워크는 전 세계 과학기술 전문가를 동원해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하고 193개 UN회원국에서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2012년에 발족됐다.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을 위한 교육 분야의 창의적인 사례 보고서를 선정해 홈페.. 
세이브더칠드런, 네팔 코로나19 재확산에 긴급구호 결정
세이브더칠드런은 네팔 현지에서 긴급 대응 결정하고 네팔 정부에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0,700개를 지원했으며, 현지 병원과 격리 센터 등 보건 시설에 의료용 산소와 산소 농축기 52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인도의 한인 선교사, 대학 캠퍼스 사역에 강점”
힌두권 선교 전략 포럼이 ‘코로나19와 비자 문제에 당면한 힌두권 선교의 현황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19일 서울은현교회 본당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포럼에서 공갈렙 인도 선교사가 ‘힌두권 선교 현황과 지역 이슈’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2020 힌두권 선교전략 포럼, 11월 19일 서울은현교회
힌두권(인도, 네팔, 서남아시아 등) 선교를 위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는 19일 오후 2시~4시까지 서울은현교회 본당에서 ‘코로나19와 비자 문제에 당면한 힌두권 선교의 현황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힌두권 선교전략 포럼’이 열리게 된다... 
한동대, 네팔 Design Sprint 캠프 통해 현지 대학생 IT 창업 지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네팔 포카라 지역 대학들과 포카라대학 및 산하대학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생팀 중 좋은 성적을 거둔 4개 팀은 각 팀에서 제시한 IT 기반 비즈니스 아이템의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네팔, 8월 15일부터 기독교 지도자들을 겨냥한 반(反) 개종법 시행
8월 15일부터 네팔 정부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이 ‘반(反)개종법’은 과거 힌두 왕국이었던 네팔에서 기독교 개종을 금하기 위해 작년에 제정했는데, 금년에 들어와 시행되기에 이르렀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한신대, 네팔 돕기 위한 봉사활동
12기 해외봉사단 '도담도담'은 1월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네팔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에 21명의 봉사단원들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협력 사업지역인 네팔 바굴룽과 포카라 등지에서 현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해 글로벌 서번트십을 실현한다... 
한동대, 네팔에서 ‘적정기술기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실시
한동대학교 산하 한·네팔 적정과학기술거점센터는(Nepal Innovation Technology and Entrepreneruship Center, 이하 NITEC)는 네팔 포카라대학교(Pokhara University)에서 지난 1월 27일부터 1월 31일까지 5일간 '적정기술기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Appropriate Technology based Entrepreneurship Tr.. 
사진작가 강영호, ‘거리의 아이들’ 돕기 위해 네팔 카트만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강영호 작가는 지난해 10월 5일 지진피해 지역과 해당 지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네팔의 신두팔촉 및 카트만두 지역을 방문해 새롭게 터전을 꾸려가는 주민들과 임시 학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CD포토] KD한교봉, 세월호 유가족과 네팔 지진 피해 선교사 가정에 추석 선물 전달
한국교회봉사단(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KD한교봉)이 추석을 맞아 세월호 유가족과 네팔 지진 피해 선교사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가장 빠르게 기독교 인구 증가하는 '네팔'…인구성장률보다 더 높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 인구가 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정답은 네팔(연 성장률 10.93%)이다. 월드아웃리치인터내셔널가 글로벌기독교연구소 보고서를 인용, '기독교 성장이 가장 빠른 20개 국가'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결과를 내놓았다... 
네팔 대지진 피해, 60여개 민간단체 총 50억원 모금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을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에서 ‘다시 돌아보는 네팔 긴급구호 활동보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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