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팜(Refugees Family) 선교회 제공
    "유럽 '난민'과 탈북 '난민'…우리 도움의 손길 필요!"
    지난해 대중들이 '난민'을 감정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아마 9월초 터키 해변에서 익사한 3살짜리 '시리아' 꼬마아이의 주검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부터일 것이다. 그 사진 한 장은 충분히 '난민'을 인식하게 만들었고, 그들이 처한 생의 한계와 고통, 그리고 이 비극과 맞물려 있는 정세에 귀를 기울이게 했다. 2015년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한 난민 이주자는 유엔집계..
  • 웨인라이트 유로폴 국장
    유로폴 "유럽 스며들어온 IS테러분자 최대 5천 명"
    이슬람국가(IS)의 서방 테러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에서 훈련을 받고 유럽으로 들어온 테러리스트들이 최대 5천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유럽 공동경찰기구 유로폴의 수장인 롭 웨인라이트 국장은 한..
  • 미국의 이민 반대 케이아메리칸포스트
    미국인들 이민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2일 미시간대 정치학과 마라 오트펠드 교수가 미국인 백인들을 대상으로 이민자들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재미있는 실험을 소개했다. 오트펠드 교수는 백인들에게 이민자들에 대한 두가지 이야기를 읽게 했다. 첫번째 이야기는..
  • 시리아 난민들
    EU 난민지위 신청자 120만 명…유럽대륙 전체로는 210만 명
    지난해 유럽에서 120만 명이 난민 지위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엔난민기구(UNHCR)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럽연합(EU) 28개 회원국에서 접수된 건만 122만 8천여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56만 6천 건의 두 배 이상이다. 이 가운데 시리아 난민들의 신청이 2014년 11만 9천 771명에서 지난해 35만 9천 376명으로 3배 가량 증가했고, 아프가니스탄 출신도 ..
  • 쾰른
    獨쾰른 집단성폭력 사건 용의자 대부분 '난민' 출신
    15일(현지시간) 獨검찰은 이번 쾰른 집단성폭력 사건 용의자 대부분이 난민이라고 전했다. 울리히 브레머 검찰 대변인은 "현재 용의자 73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히고, "이들 대다수가 북아프리카 출신"이라 전했다...
  • 할리우드 영화배우 겸 감독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 메르켈 총리 만나 난민 위기 논의해
    독일의 난민 우호 정책이 난관에 부딪힌 가운데,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나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했다. 독일 총리실 대변인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
  • 할랄, 산림청
    산림청도 '할랄산업' 육성책 내놔…정부·지자체, 이슬람 시장 적극 노린다
    산림청이 최근 할랄시장을 겨냥한 수출유망품목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지자체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익산 할랄단지 건립 등 경제적 이득을 이유로 할랄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발표를 잇따라 내놓았다. 이에 대해 기독교계 등 시민단체들은 정부와 지자체가 경제적 목적에 급급해 할랄시장 등에 접근한다면 더 큰 위험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독일 테러 이슬람국가 IS
    獨 "난민 가장해 스며든 IS테러분자 있다" 제보 100건 넘어
    유럽에 스며든 이슬람국가(IS) 테러 대원들이 거의 2천여 명에 가깝고, 테러 위협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는 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독일정보기관이 "난민을 가장해 숨어든 IS대원들이 있다"는 제보를 100여 건 넘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현지..
  • 메르켈 독일 총리
    獨 "난민 안 받아!", 메르켈 지지율은 추락·실종 난민아동들은 어디에…
    독일이 일부 북아프리카 국가 난민들을 받지 않기 위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난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던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다. 여기에 5만 명 가까운 난민 아동들이 실종되어 우려를 낳고 있다. 3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메르켈 정부가 튀니지와 알제리, 모로코 등의 북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