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Prof. Walls, Andrew finlay 와 오른쪽 Rev. Dr. Wright, Christopher J.H 이 발제하고 있는 모습
    한국에서 '2017 KGMLF' 개최…이주와 선교 주제로
    2017년 11월 7일~10일까지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설악 켄싱턴스타호텔에서 2017 KGMLF(Korean Global Mission Leadership Forum)가 "이주, 인류전위와 선교적 책무"(Migration, Human Dislocation and Accountability in Mission)라는 주제로 열렸다...
  • 서울행정법원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무슬림, '난민' 지위 얻었다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난민으로 인정됐다. 지난 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4단독 김정환 판사는 이란인 E씨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난민 불인정 결정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무슬림의 ‘난민지위 인정’ 문제는 없는가?
    지난 20일, 서울행정법원 행정 1단독(차지원 판사)에서는 요르단 출신의 모 씨에 대하여 ‘난민을 인정하는 판결’을 하였다. 이 무슬림은 요르단에서 그들 나름의 반정부적인 활동을 하다가, 요르단 정부로부터 압박이 가해지자, 2014년 한국에 들어온 후, 서울출입국관리소에 ‘난민인정 신청’을 하였다...
  • 태국(Thailand)에 있는 파키스탄(Pakistan) 기독교 난민들은 유엔 최고 난민 위원회(UNHCR)의 ‘불공정’함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있다 ⓒ 오픈도어선교회
    파키스탄 기독교 난민들, UN난민위 '불공정'함 항의
    현재 태국에 거주하는 파키스탄 기독교 난민들은 그들의 거취문제를 다루는 유엔 최고 난민 위원회(UNHCR)를 비판하고 있다. 3월 WWM(World Watch Monitor)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약 11,500명의 파키스탄인(Pakistanis)이 태국(Thailand)에서 망명을 요청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은..
  • 이슬람
    "한국교회의 시리아 난민사역, 선택이 아닌 당위"
    이슬람국가(IS)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로 말미암아 전 세계인들이 아파했던 가운데, 한국교회가 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9일 낮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에서는..
  • 1.[사진제공=월드비전]난민 및 시리아 내 실향민 아동 옹호를 외치는 압둘 와합 사무국장과 자원봉사자들(1)
    월드비전, 난민 및 시리아 내 실향민 아동 옹호를 위한 5개국 공동 퍼포먼스 진행
    국제구호개발옹호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1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통광장에서 난민 및 시리아 내 실향민에 대한 정부와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난민 및 시리아 내 실향민 아동 옹호를 위한 5개국 공동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월드비전에서 같은 날 공동으로..
  • 독일
    오스트리아, 獨여성 집단 강간한 이라크 난민 9명 체포
    오스트리아 비엔나 경찰이 신년 행사에서 28세 독일 여성을 집단 강간한 혐의로 이라크 난민 9명을 체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폴 아르덴베르거(Paul Eidenberger) 경찰 대변인은 9명의 이라크 난민들의 연령대는 21세부터..
  • 난민 재산 몰수
    비엔나 유입 난민,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례 늘어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올해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유입된 난민들 가운데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 중에 반 이상이 무슬림이라고 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15년 9월 5일 , 비엔나로 이주해 온 이들은 기차에서 하차 한 후 플랫폼을..
  • 독일 난민
    작년 한 해 독일로 온 110만 명 난민들 가운데 13만 명 가량 '행방불명'
    작년 한 해 독일로 온 110만 명 가량의 난민들 가운데 13만 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파악됐다. 독일 내무부의 발표를 인용한 독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사라진 이들은 대부분 타 유럽국가로 이동했더나 독일 내에서 불법 체류자 상태로 지내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정우성, 레바논 방문해 시리아 난민 만난다
    배우 정우성이 오는 3월 레바논을 방문해 시리아 난민들을 직접 만난다.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비롯해 서부 베카 등 난민 비공식 주거지를 방문한다. 정우성은 "뉴스를 통해 접해 왔던 시리아 난민 가족들을 직접 만날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