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기 '밑뿌리 변화' 일궈낸 기독교 신앙 본연 회복해야"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38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가 20일 오후 4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영성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설교를 전한 김중은 박사(전 장신대 총장)는 "우리나라 개화기 역사에서 보여준 기독교 신앙 본연의 모습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