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 4일,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창립 26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남교회 예배실에서 기념예배와 함께 제2회 영상선교사 파송식이 열렸습니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는 1991년 4월, 전 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 전문인 선교사인 제가 맨땅에서 개척했습니다. 이 선교회는 평택항에 입항하는 세계 각국의 선원들과 주한 미군, 외국인 근로자, 이태원의 무슬림, 그리고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들을 대.. 
직목협, 제15대 신임 회장으로 김창영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5대 상임회장에 김창영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김정자 목사(부회장)의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칙심의, 임원선출, 신구임원 교체식, 사업계획안 .. 
[전도편지] 이태원 무슬림들을 위한 ‘직장 선교사 365일 틈새 전도’
저는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주최하는 반포 직장인 정오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기도가 끝난 후 바로 앙성온천역 KTX로 이동했습니다. 앙성온천역–부발역-판교역-신사역–고속버스터미널역에 도착하여 도보로 이동하면서 노방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틈새 전도로 예수 복음.. 
효율적인 ‘직장선교 전략’은 무엇인가?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 청소년부 예배실에서 ‘직장인들이여 깨어나라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직장선교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금자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인사말, 강연, 간증, 수료식 순서로 진행됐다... 
2022년 신년 축복 반포 직장선교 정오예배 드려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와 평택외항국제선교회가 7일 서울남교회(정주일 담임목사)에서 2022년 신년 축복 반포 직장선교 정오예배를 드렸다.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이자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인 김윤규 선교사는 이날 ‘직장(일터)의 사람들을 축복하는 직장 선교사’(눅 6:28)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첫째 저주하는 자를 축복해야 한다”..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 열려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가 최근 충남 보령 시내에서 진행됐다. 칼 귀츨라프 한글문화원 창립 1주년 기념예배 이후 진행된 제2회 보령 귀츨라프 직장선교 틈새 전도대회는 1832년 복음의 불모지였던 조선 땅을 선교하기 위해 방문한 독일 루터교 목사 칼 귀츨라프 선교사.. 
“미군 전도는 잃어버린 한 영혼 얻을 절호의 기회”
2007년부터 항만 선교사는 평택항 승무원 선교사역과 병행하여 자비량으로 평택역에서 미군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미국은 이제 청교도의 나라와는 거리가 있다고 본다. 국내에 와 있는 미군들은 국내 타문화권 선교의 대상자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미군 중에는 동성애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미군들에게 성경에서 제시하.. 
“천국복음 선포하고 정교회 외항승무원들 위해 기도”
정교회는 카톨릭, 개신교와 함께 기독교 3대 종파 중 하나다. 정교회는 기독교라고 하지만 신학적(마리아 숭배사상)으로 전혀 다르다. 정교회를 총칭하여 그리스 정교회라고 부르는데, 그리스 문화권 내에서 자라나고 전파되었다는 의미에서 그리스 정교회로 부른다. 현재는 지역별로 국가 명칭을 붙여서 호칭한다. 발칸, 구동구권 및 코카서스 지역 정교회가 있는데 키프러스, 그리스, 체코, 슬로바키아, 폴.. 
“효과적 타문화권 외항 승무원 전도는 철저한 전략과 성령의 몫”
국제기독교해양선교협회(International Christian Maritime Association, ICMA)의 주소록에 수록된 외항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는 국제 항구가 세계각처에 700여 곳이 있다. 이곳에서 서양 항만 선교사들에 의하여 외항 선교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세계 선박 수는 약 9만4,200여 척(100톤 이상)이며, 외항 승무원 인구 약 2천만 명 중 75%가 아시.. 
“예수님 따라 십자가의 길 걸은 제자들, 직장선교사들도 그 길 가야”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직선 사무실에서 주의 만찬(Lord’s Supper) 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정성봉 목사(세직선 지도목사)가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경건에 힘쓰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김윤규 목사(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귀츨라프장학회 감사)는 추수감사예배 주의 만찬을 인도했다. 올해는 영국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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