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잉글랜드의 보호체계 안에 있는 수백 명의 아동들이 여전히 불법적이고 부적절한 주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 기독교 자선단체가 전국 교회들을 향해 기도와 실천, 그리고 사회적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세대-순복음성북교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일 교내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순복음성북교회(담임목사 정재명)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대학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세대학교의 발전기금은 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을 비롯해 특성화 사업 추진, 장학금 지원 등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한 재원 ..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평양학’ 융합연구 콜로키움 개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5일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시티(Korea Core City) 평양’을 주제로 제3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대학이 지닌 역사적 정체성과 연계해 평양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평양학’을 다학제적 융합 연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내외 .. 
고려신학대학원, 다음 세대 신학 인재 발굴 나서
고려신학대학원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멘토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1월 중순 경기동부노회와 서울권역 SFC 행사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13일에는 경기동부노회 SFC가 주최한 ‘다멘커(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 모임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신학, 인문, 자연, 예체능 .. 
한신대,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역 엘타워 안단테홀에서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신대학교 일학습병행 사업과 첨단산업아카데미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해당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과 대학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평범한 날들의 간절한 순간에 드리는 119개 기도문
기도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기쁠 때나 버거울 때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먹먹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인간의 목소리를 기다리신다.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에서 예배와 설교를 가르쳐 온 안덕원 교수가 이러한 신앙의 고백을 담아 기도문집 <인생 기도 119>를 펴냈다. 이 책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평범하지만 절실한 순간들을 위한 119편의 기도문을 담고 있다... 
[신간] 절기와 설교, 하나님을 배우다
한국 교회 안에서 절기는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다. 어떤 교회는 교회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지만, 또 다른 교회는 이를 형식주의나 전통주의로 경계한다. 절기를 지키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모든 절기를 동일하게 다루어야 하는가, 절기 설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절기와 설교, 하나님을 배우다>는 이러한 질문 앞에서 한국 교회의 현실을 정직하게 직시하며 출발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을 실패하지 않고 잘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루가 쌓여 일생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하루에 나의 일생을 담는 것이다. 이 하루의 삶이 생명의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다. 나의 오늘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심이다.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나의 과거들이 상처가 될지, 과거가 나의 삶의 거름이 될지가 결정이 된다... 
죠지뮬러성경대학, 신학교 최초 치유사역학과 개설
죠지뮬러성경대학(GMBI, 원장 조갑진)이 지난 17일, 국내 신학교육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치유사역학과를 개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치유사역학과 개설과 함께 원준상 선교사(The Name of Jesus Crusade 대표, 브라질 선교사)가 특임 교수로 위촉됐으며, 치유사역학과장에는 홍성철 교수가 임명됐다. 학교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76 정화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 
RFA, 대북 한국어 방송 이달 중 재개 추진… 미 의회 예산 복원으로 정상화 수순
미국 정부의 예산 지원 중단으로 사실상 운영이 멈췄던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RFA)이 북한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방송을 이달 중 재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공영방송 RTI는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RFA가 한국어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고난 속에서도 말씀·성령으로 영혼 세우는 실제적 목회”
마르투스선교회가 19일 오전 인천 서구 소재 예수안에하나교회(담임 정성우 목사)에서 ‘영혼을 살리는 목회, 청교도에게 배우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교도 신학과 목회에 관심을 가진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늘날 목회 현장에서 다시 주목해야 할 설교와 목양의 본질을 짚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