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이사장 신상범 목사)가 토비아선교회(대표 김덕진 목사)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하나님의 사람들이 걸어간 순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2025년 사순절 목회사역 줌(Zoom)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사순절 묵상집을 목회에 활용하고자 하는 담임목사, 성경공부와 캠프, 순례를 사역에 적용하려는 교육목회자, 그리고 다음세대와 함께 말씀과 순례의 길을 가고자 하는 교사들을.. 
탄핵 반대 서울 집회에 11만 명 모였다
3·1절을 맞아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등 도심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경찰 비공식 추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광화문에는 약 6만 4000명, 여의도에는 4만 5000명이 모였다. 주최 측은 두 지역에서 총 3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김세환 전 선관위 사무총장, '세컨드폰' 사용 논란… 감사원 "사적 이용 정황"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사무총장이 2022년 초 선관위 명의로 개통한 휴대전화를 사용해 정치인들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공개됐다. 감사원은 김 전 총장이 해당 휴대전화를 ‘세컨드폰’으로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하며, 사적 사용 가능성을 제기했다... 
북한, 프리덤하우스 자유지수 최하위권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Freedom House)가 발표한 '2025 세계자유지수'에서 북한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프리덤하우스는 북한을 전 세계에서 가장 자유가 없는 국가 중 하나로 평가하며, ‘최악 중 최악’ 국가 그룹에 포함시켰다... 
계산중앙교회, 기업인선교회 주관 필리핀 노동자 섬김 행사 진행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인천북지방회 소속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가 지난 23일 ‘기업인선교회’(회장 임성철 장로) 주관으로 필리핀 노동자들을 섬기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동지방회 샘튼교회(담임목사 문민환)의 성도들이 초청되어 따뜻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샘튼교회는 중부연회 내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가장 많이 섬기는 교회로, 문민환.. 
“만유구원론… 죽음 이후 변화의 가능성 열려 있다?”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오늘의 종말론의 최대충격 - 만유구원론은 어떤 이론일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1995년 몰트만 교수(Jürgen Moltmann 독일 신학자, 1926~2024)가 「오시는 하나님」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루이빌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그라베마이어 상을 수상했고, 구원론과 종말론에 ..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 파행… 격렬한 설전 끝에 백악관 떠난 젤렌스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28일(현지 시간)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격렬한 설전 끝에 조기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평화 협상에 대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회담은 난항을 겪었다... 
전북,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로 선정… 서울 제쳐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특별시를 제치고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투표에서 전북도는 49표를 얻어 11표에 그친 서울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국제 경쟁에 나설 국내 후보 도시로 확정되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게 됐다... 
여야 국정협의회 무산… 민생 현안 논의 좌초
여야와 정부가 추진했던 국정협의회 4자 회담이 끝내 무산됐다. 민생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으나, 야당 측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대화 상대로 인정할 수 없다며 참석을 거부하면서 회의는 열리지 못했다... 
검찰, 공수처 압수수색… 윤 대통령 영장 청구 허위 답변 및 영장 쇼핑 논란 수사
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 청구와 관련해 공수처가 국회에 허위 답변을 했다는 의혹과, '영장 쇼핑' 논란과 관련된 수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국민 하나 되어야”
선언문은 "105년 전 우리 선조들이 국제정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외세에 나라를 빼앗겼다"며 "1919년 3월 1일, 온 민족이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외쳤고, 이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삼일절을 기념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총칼이 없었어도 두려움 없이 하나 된 민족의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그 정신을 다시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의원 76명, 헌재에 탄원서 제출… "공정한 탄핵 심판 촉구"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법치주의와 헌법 정신에 충실한 결정만이 극단적인 국론 분열을 막고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헌재는 정파적 이해관계나 정치적 고려 없이 오직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해줄 것을 간절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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