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전경
    한남대, 2025 신입생 최종등록률 100% 달성
    한남대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오후 6시 추가모집 등록금 수납을 마감한 결과, 총 2,860명 모집에 2,860명이 등록해 최종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정원 내 모집에서는 2,716명 모집에 2,716명이 등록했고, 정원 외 모집에서는 144명 모집에 144명이 등록하며 모두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
  • 필립 스나이더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어두운 밤을 지나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필립 스나이더의 기고글인 ‘하나님이 부재한다고 느껴질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When God feels absent, what do you do?)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나이더는 메디셰어(Medi-Share)의 학습 및 리더십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 유정칠 교수
    창조세계 회복 위한 신학과 과학의 과제는?
    유정칠 교수(전 경희대 생물학)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9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신학과 과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무신론자와 맹목적 진화론자는 생물 계통수 등 검증할 수 없는 생물종의 변화를 통한 진화를 주장하는 자를 말한다”며 “이들의(무신론자와 맹목적 진화론자) 사회·경제·정치적 운동과 내러티브(실제 또는 허구 전달 수단)에 대한 창조론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선관위원장, 특혜 채용 논란에 대국민 사과… 외부통제 방안 검토 약속
    노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사과문에서 "선관위원장으로서 통렬한 반성과 함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선관위에 대한 국민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관위의 조직 운영에 대한 불신이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4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설명회 현장의 모습. ⓒ한국은행
    한국, 1인당 국민총소득 2년 연속 일본 추월… 3만6624달러 기록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년 연속 일본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NI는 3만6624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본의 1인당 GNI는 3만4500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으로 추산돼, 한일 간 격차는 약 2140달러로 벌어졌다...
  • 도서 '예루살렘 이전의 아이히만'
    아이히만에 대한 복잡한 해석, 그 실체는 무엇인가
    아돌프 아이히만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학계의 의견은 크게 갈린다. 일부 학자들은 그를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 비판적 사고 없이 살인을 저지른 인물로 본다. 반면, 다른 학자들은 그를 유대인 절멸 의도를 가진 극단적인 반유대주의자로 평가하거나, 나치 정권을..
  • 새로운 신앙을 만나려는 당신에게
    [신간] 새로운 신앙을 만나려는 당신에게
    신앙의 핵심이 되는 8가지 주제는 성경, 인간, 죄, 하나님의 뜻, 구원과 하나님 나라, 회개, 믿음, 종말이다. 저자 신기열 목사(더봄교회 담임)는 이 8가지 주제를 다른 시각에서 탐구하도록 도우며 기존에 배웠던 교리를 새로운 각도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 교회와 세상의 관계 또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독자, 그리고 기독교 신앙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하는 독자..
  •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
    [신간]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
    미국 『라이프』지 선정, 20세기 가장 위대한 설교자 중 한 사람. 예언자이자 영적 지도자, 신학자로서 20세기 미국 민권 및 인권 운동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하워드 서먼의 대표작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은 예수의 복음이 어떻게 가난하고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 될 수 있는지를, 성서와 신학, 저자의 치열한 삶의 경험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려 낸 고전이다...
  • 한신대 평생교육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3년 연속 선정
    한신대 평생교육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3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캠퍼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은 경기도민을 위한 생애 주기별 맞춤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시키는(Citiz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