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제19차 정기학술대회 개최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AX 시대 한국 기독교’ 미래 담론 제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1월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제1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AX 시대, AI 네이티브 크리스천과 한국 기독교’였다. 학술대회는 지난 10월 17일 ‘AI Native Soongsil’로의 전환 선언 이후, 기독교 교육을 AI 네이티브 크리스천 관점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
  • CTS 한국선교 140년 특별 다큐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방송
    CTS, 한국선교 140년 특별 다큐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한국 선교 140년의 유산과 오늘날 사명을 조명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를 오는 6일(토) 오후 7시 30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드리미재단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진행해온 교육 및 의료선교 사역을 담았다.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에서 JIU(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유니버시티)를 설립해 다음세대 교육 사역..
  • 목포사랑의교회 로얄패밀리 카페팀, 총신대에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 기탁
    목포사랑의교회 로얄패밀리 카페팀, 총신대에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 기탁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달 12일 목포사랑의교회(담임 백동조 목사) 소속 ‘로얄패밀리 카페팀(Royal Family Cafe Team)’이 학교를 방문해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카페팀이 교회 내에서 커피를 판매하며 장기간 축적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미래 목회자 양성에 동참하기 위한 성도들의 헌신이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로얄패밀리 ..
  • 송원교회, 총신대에 기숙사건축기금 기탁
    송원교회, 총신대에 기숙사건축기금 기탁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달 20일 송원교회(담임 조경래 목사)로부터 기숙사 건축기금을 기탁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송원교회가 진행한 ‘제12차 가을 특별새벽기도회’(특새) 감사헌금 전액을 학교에 전달한 것으로, 박성규 총장이 특새 설교를 위해 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송원교회 성도들이 새벽 기도 가운데 모은 정성과 기도가 총신대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건축사업에 ..
  •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오고 있다.
    국회 비상계엄 해제 방해 의혹…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 기각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열린 영장실질심사 결과에 대해, 특검이 제기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는 "법리와 사실관계 모두에서 다툼의 여지가 크다"고 밝히며..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종교재단 해산 명령 검토 지시
    이 대통령은 헌법 20조의 정교분리 조항을 “중대한 헌법적 원칙”이라며 위반 시 “헌정 질서를 흔드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일본에서 특정 종교재단이 해산 명령을 받은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도 제도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법제처는 “관련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태,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여야 한목소리로 질타
    쿠팡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여야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질의에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쿠팡의 보안 관리 부실과 사고 대응 미흡을 지적하며, 최대 1조원 이상의 과징금 부과 가능성뿐 아니라 필요 시 영업정지 조치까지 고려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9.41로 전년 대비 3.7% 상승해 9년 11개월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11월 소비자물가 2.4% 상승… 환율·농축수산물·석유류 동반 급등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4%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2% 중반대를 이어갔다. 환율 상승이 석유류와 수입 농축산물 가격을 밀어 올렸고, 농축수산물·가공식품·외식 물가도 동반 상승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7.20으로 1년 전보다 2.4% 올랐다. 물가는 1월부터 9월까지 1~2% 초반에서 등락했으나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상승 폭이 확대됐다..
  • 신간 '늙지 않는 뇌'
    늦게 시작해도 다시 살아나는 뇌, 최신 신경과학이 밝힌 회복의 가능성
    수십 년 동안 병이 서서히 진행되는데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버린 뒤, 뒤늦게 치료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세계적인 연구들은 뇌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도 회복 가능성이 남아 있으며, 실제로 놀라운 변화를 겪은 사례들도 보고되고 있다고 밝힌다...
  • 액션 기독 영화 '힘'의 스틸 컷
    영화 ‘힘’, 학원 액션과 신앙 메시지 결합한 기독교 영화로 주목
    기독교 영화 제작사 액츠픽처스가 신작 영화 ‘힘(HIM: Who Gives Me Strength)’을 지난 11월 27일 정식 개봉하며 교계와 영화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영화 ‘매트’로 독창적인 시도를 보여줬던 액츠픽처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학원 액션 장르와 기독교 세계관을 결합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 호주 국기
    호주 청년, 생활비 부담 최우선 고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Mission Australia가 11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2025년 청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청년들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우려로 꼽았으며 응답자의 약 3분의 2가 이를 국가적 주요 문제로 지목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는 14세에서 19세까지 17,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 수단 국기
    수단 기독교 개종자, 우간다에서 집에서 쫓겨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에서 피난한 한 청년이 우간다에서 일자리를 얻고 새 삶을 시작하려 했지만,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집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사건은 난민과 종교 자유 문제의 민감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