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여야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감장 퇴장 여부를 두고 정면 충돌했다. 여당은 대선 개입 의혹을 따지겠다며 질의를 강행했고, 야당은 인사말 후 퇴장은 관례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이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며.. 
강지헌·채법관 선교사, 제25회 언더우드선교상 수상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가 13일 오후 연세대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25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연세대학교가 언더우드 박사의 선교, 교육, 의료 및 사회봉사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서 2000년에 조직했다. 사업회는 언더우드 선교상, 언더우드기념강좌, 선교비지원(개인/단체) 사업을 시행하고 다음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 
조용히 떠나는 노년층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노년층 성도들이 충격적인 숫자로 교회를 떠나고 있다’(Senior adults are leaving the Church in alarming numbers)를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믿음을 떠난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아니요, 그리스도인이여 당신들은 구원을 잃을 수 없습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No, dear Christian you cannot lose your salvation. Ever)를 최근 게재했다... 
이란, 기독교인 5명에 ‘선전 활동’ 혐의로 징역형 확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 법원이 기독교로 개종한 신자 5명에게 ‘반(反)체제 선전’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은 이번 판결을 “신앙의 자유에 대한 조직적 억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모든 스크린은 복음의 통로”… 신앙과 미디어 사역의 방향 제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신앙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논의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렸다고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열린 ‘미디어·뮤직·마케팅 서밋(Media Music Marketing Summit)’에서 라틴계 방송인과 언론인,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든 스크린을 통한 복음 전파’를 주제로 미디어 .. 
숭실대, ‘콘체르티노 for 숭실아너스클럽’ 성료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달 30일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콘체르티노 for 숭실아너스클럽’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숭실대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고액 기부자 모임인 숭실아너스클럽 회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학과 기부자가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몸값 지불에도 피살된 나이지리아 목회자… 기독교인 대상 폭력 여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서부에서 풀라니족 무장범들이 한 기독교 목회자를 납치해 몸값을 받은 뒤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지역 사회와 교회 관계자들은 “기독교인을 향한 폭력이 점점 더 잔혹해지고 있다”고 비통함을 전했다... 
한동대 IT동아리, AI 창업톤 최우수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멋쟁이사자처럼’ IT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AI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비수도권 청년 창업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오하경(4학년), 전산전자공학부 강병찬(3학년)·김원진(4학년)·장세혁(3학년),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김애현(4학년), AI융합학부 박서연(2학년) 등 6명으로 구성된 ‘카리나(KARINA)’ 팀은 지난 9월 2.. 
[신간] AI 시대, 청지기의 길을 묻다
거대한 기술의 파도가 인류 문명 위를 덮치고 있다. 이름하여 인공지능(AI). 밤새 세상이 바뀌고,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낡은 지식이 되는 시대. 한동대학교 초빙교수이자 목회자, 그리고 신학적 사상가로 활동해 온 저자 이창배 목사(평택순복음교회)는 신간 에서 이렇게 말한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누구이며, 교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동문, 후배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신학대학원 동문들이 후배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이종선 목사·전주 하늘사랑교회)와 동문들로 구성된 ‘착한 장학회’(회장 이종선 목사)는 지난 2일 신학대학원 전체 예배 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임성동(3학년) 학생 등 12명에게 총 8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평] 하나님의 시선으로 ReFocus(김한요, QTM, 2025)
지금은 자기 소견대로 사는 사사시대(士師時代)다. 유튜브들은 각각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혼란스런 시대다. 3,000년전 사사기시대를 방불(彷佛)케 한다. 성경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21:25)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시선에 맞춰 調整(조정, alignment)하며 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