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김영호 신임 통일부 장관은 "힘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북한 당국이 핵개발의 무용성을 깨닫고 '담대한 구상'을 중심으로 한 비핵화 협상의 장으로 스스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美상원, 줄리 터너 北인권특사 인준… 6년 공백 메워
미국 상원이 정전 70주년을 맞은 27일(현지시간)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를 인준했다. 28일(현지시간) 상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터너 특사 지명자 인준안은 전날인 27일 상원 본회의에서 구두표결로 통과됐다. 마침 한국전쟁 정전 70주년과 맞물리는 날이다... 
“기도, 주님 안의 생명 내 인생에 연결 짓는 파이프”
목회 현장에서 기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박관수 목사(거제 구영교회 담임)는 저서 <오들도 기도로 숨을 쉽니다>에서 그리스도인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12가지 이유를 통해 기도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그는 성경, 기독교 고전, 동서고금의 많은 이야기들과 개인적인 체험을 엮어 기도가 하나님과 영원을 찾아가면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확신을 말해주고 .. 
[생명의 떡] “날마다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의 생각에 푹 젖어야”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하며 지켜 행하는 자는 성공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늘 묵상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메사에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TS와 CBS, ‘저출생 극복 캠페인’ 공동 진행한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종교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28일 기준, 전국 1200여 개 교회 약 10만 명이 참여했다. 이런 가운데 CTS와 CBS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성결신문 창간 33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교단지인 한국성결신문 창간 33주년 감사예배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 성봉채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117년차 임원들과 전 총회장·장로부총회장들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상임위, 수련회 준비 답사로 서울신대 방문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상임위원들이 지난 24일 본교를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기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오는 8월 22일에 열리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수련회(이하 수련회) 준비를 위한 답사로 방문했다... 
“경찰이 프락치활동” VS “신분 밝히고 수사협조 부탁”
NCCK인권센터 등 4개 단체는 지난 3월 기독교계 단체인 포천이주노동자센터(대표 김달성 목사)에서 은평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고 수사활동을 벌였다고 주장하며 은평경찰서를 규탄하는 집회를 최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은평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계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내 체류 중인 불법 환치기 외국인 업자를 체포하려고 당시 이주노동자에게 신분을 밝히며 진행한.. 
최창국 교수 “영적 경험, 일상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적 게토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깨달음이나 경험을 종교적 차원에만 제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영적 경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다. 하나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통과 후 교권침해 정도 더 심각… ‘인천학교구성원인권증진조례’ 폐지하라”
인천교육정상화연합(이하 인교연)외 64개 단체는 28일 오전 인천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학부모,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학교구성원인권증진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을 두고 교실 내 심각한 교권침해의 결과임을 주장하며, 이번 사태를 단순 교권침해를 넘어 처참히 무너진 공교육의 민낯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 
“‘며느리와 시어머니 동성애 코드’ 드라마 ‘아씨두리안’ 폐방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외 1200여개 단체는 28일 서울 중구 소재 조선일보사 앞에서 ‘약속 파기하고 고부갈등 빙자 노골적 동성애 코드 막장드라마 아씨두리안 방영 TV조선 방상훈 회장, 주용중 사장 사과하고 관련자 전원 문책하라!’는 제목으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계획해 놓으신 대로 쓰임 받으려면, 우리 삶을 향한 그분의 계획 가운데 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해야 한다. 그분은 다니엘과 요셉에게 행하신 것처럼 꿈을 통해 말씀하시며, 지금도 우리를 통해 성취해야 할 일들을 준비시키신다. 꿈을 올바르게 해석하려면, 성경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