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넘어진다. 자주 실패의 쓴맛을 본다. 어릴 때는 달리다가 혹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다면, 커서는 마음이 넘어진다. 자신의 실패나 실수가 드러나고 누군가에게 창피를 당할 때면 우리의 얼굴은 어린아이처럼 붉어진다. 하지만, 실패는 창피한 일이 아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저 운이 없어서 실패할 때가 사실은 더 많기 때문이다... 
윤창섭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NCCK 신임 회장 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일 오후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7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는 윤창섭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가 선출됐다. 총회는 개회예배, 축하의 시간, 특별강연, 신·구임원 이·취임식, 안건토의, 총회 회의록 채택,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교회 성장과 부흥, 성령은사의 지속적 사역의 결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박태수)가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회와 성령’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가 ‘애즈베리 부흥과 현대교회 성령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 박사는 “139년의 전통을 가지게 된 한국교회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위대한 영적 유산을 지니고 있다”며 “평양대부흥운.. 
팀 켈러 목사의 창조론에 대한 고찰
이윤석 박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4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팀 켈러의 창조론 - 오래된 지구론 vs 유신진화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팀 켈러의 저서(한글 번역된 것만도) 30여권이나 창조론에 대해 다룬 것은 「The Reason for God(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중의 제6장 한 챕터 밖에 없다”며 “이런.. 
“가장 힘든 분쟁 지역에도 갈 수 있게 한 하나님 사랑”
스위스에 본부를 둔 글로벌 긴급구호 전문 NGO 메데어(MEDAIR)는 1989년 스위스에서 시작해 현재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에 지부를 개설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최근 한국에 진출했다. 메데어는 아프리카와 중동 등 일반인 접근이 쉽지 않은 국가를 대상으로 긴급구호,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급한 사안에 가장 먼저 도달해 빠르게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 
“공동선 위한 교회의 역할, 종교의 공공성 회복하는 중요한 방법”
기독교학문연구회가 18일 오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2동 401호에서 제40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를 ‘공공선·공동선과 기독교인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대희 이사장(효신의료재단 샘병원), 김유준 목사(주빌리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교회의 기초를 이루는 고귀한 부르심
한국 교회 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직분은 바로 ‘집사’다. 하지만 과연 집사의 직분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고 있을까? 그저 이름뿐인 집사는 아닌가. 이 책은 성경이 알려 주는 집사의 의미를 살피고,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집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 의미를 바르게 알고 사역할 때 한국 교회는 새로워질 수 있다. 팀 켈러는 이 책을 통해 현재 그리스도인에게 .. 
[신간] 설교 부흥의 열쇠는 그리스도 완성 설교다
설교는 복음인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생명을 살리는 아주 특별한 사역이다. 복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서 자기를 살리신 그리스도 십자가를 증언하기 위하여 설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복음 자체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설교해야 한다. 그렇기에 한광수 목사(하나교회 담임)는 간단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아주 중요한 핵심적인 설교 본질을 이 책에서 다룬다. 아.. 
한미동맹 70주년과 한국 기독교가 걸어온 길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이하 한림원)이 1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소재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와 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주제로 제4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이광희 교수(평택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 교수)의 기도, 정상운 원장의 개회사 및 신입회원 소개, 조용목 목사의 위촉장 수여.. 
초록우산, 대한약사회와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대한약사회와 함께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금)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이란 돌봄을 받아야 하는 어린 나이에 역으로 가족을 돌봐야 하는 아동을 뜻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이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가족돌봄아동지원 ‘돌봄약봉투’ 캠페인.. 
밀알나눔재단, 첫 대구 매장 ‘기빙플러스 대구대현프리몰점’ 개점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이 대구시 중구에 ‘기빙플러스 대구대현프리몰점’을 오픈하고 개점식을 가졌다고 17일(금)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고용하고 소각 위기에 놓인 자원을 순환함으로써 탄소 저감에 앞장서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세이브더칠드런, 지난해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특집으로 방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밤 11시 30분에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 〈벌레〉(김해리 감독), 〈겨울매미〉(정수진 감독), 〈낮은 목소리〉(박영광 감독) 등 세 편의 2022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 2015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이 있는 11월에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