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가장 절실히 요청되는 것이 기도이다. 기도가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며 기도 없이는 신앙이 성장할 수 없다. 더욱이 포스트모더니즘과 세속화의 물결 속에서 능력있는 기도가 한국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때에 저자 우경식 목사(당진성결교회 위임 목사)는 성경적으로 모든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의 본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 개최한다
기독교학문연구회·부산외국어대학교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대학원생은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 금정구 소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홀에서 ‘기독교세계관 연구 40년과 위기의 시대’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행사는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하고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후원한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인천광역시교육청에 인천 아이리더 인재양성 장학금 전달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지난 30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에 인천 아이리더 인재양성 장학금 6억 4천 7백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수) 밝혔다. 이날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과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이서영 본부장 , 초록우산 인천후원회 이정희 후원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록우산,메가젠임플란트와 돌봄취약아동 및 이주배경아동 구강용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메가젠임플란트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의 돌봄취약아동과 이주배경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강용품을 지원했다고 30일(화) 밝혔다. 초록우산과 메가젠임플란트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300곳과 다문화협회 산하 센터 9곳에 어린이가글 오프리케어 해피덴트 1만500개와 휴대용 양치질 세트인 오키트 100개 등 약 8,000만원 상당의 구강용품을 지원했다... 
[신간]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
배우 차인표의 아내이자 방송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신애라 씨가 자신의 간증을 담은 첫 번째 에세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그녀의 부드럽고 잔잔하지만 강한 경탄,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라는 깨달음으로 진솔한 삶과 신앙, 그녀의 삶에 남기신 하나님의 흔적을 기록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자기의 약함과 부족함을 느낄 때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능력이 자기에게 머물러 있는 것을 깨닫고 감사했던 것입니다. 곧 “자기가 약하다고 느낄 때 곧 강해진다.”고 하는 깊은 역설적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자신이 약하다고 인정할 때에 하나님을 찾고 찾게 되어 하나님께서 주인 됨으로 강한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강하다고 .. 
“영화 <야소>,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소망의 메시지 되길”
커넥트픽쳐스(대표 남기웅)가 기독교 단편 극 영화 <야소>의 제작보고회 및 VIP 시사회를 30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개최했다. 시사회에는 남기웅 대표, <야소> 감독인 오윤진 감독, 봉화현교회 호병기 담임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남기웅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화 상영 이후 오윤진 집사가 영화 제작 계기 및 배경에 대해 발언했다... 
장신대-소망교회, 재난 위기 극복 매뉴얼 대응백서 제작 위해 업무협약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가 지난 17일 코로나19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위기의 극복 매뉴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백서 제작을 위해 소망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을 위해 △소망교회에서는 국내선교부 유지미 목사, 김기억 장로, 지준 장로, 김선홍 집사가 참석했고 △장신대에서는 김운용 총장, 대외협력처장 신형섭 교수, 기획정보처장 박경수 .. 
성공회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 성료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경문)가 ‘개교 110주년 기념식’을 30일 오후 2시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교내 구성원과 국내‧외 인사 120여 명을 포함한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선 김경문 총장이 향후 10년의 미래 계획을 담은 4차 중‧장기 발전계획인 ‘성공회대학교 비전 2034’를 발표했다. 김 총장은 “성공회대학교는 ‘성공회대 학파’라 불릴 정도로 .. 
“목사와 장로 대립하는 교회치고 건강한 교회 없어”
황대우 박사(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원장)가 최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목사와 장로의 바람직한 관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박사는 “교회 불화의 가장 심각한 진원지는 바로 목사와 장로 사이의 갈등이다. 이 갈등이 심화될 경우 그 파장과 결과의 위력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파괴할 정도로 대단하다”며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화와 갈등의 반목은 단순히 1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2세.. 
“그리스도인의 삶, 온전하게 하는 여가란?”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30일 ‘그리스도인의 여가 문화’라는 제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백 원장은 “휴가철이 다가왔다.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고 이런 저런 계획을 마련해보면서 정작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다운 여가를 보낼까 진지하게 고민해 본적이 우리에겐 별로 없는 것 같다”며 “일터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일하는 것 못지않게 여가라는 쉼의 자리를 그리스도인답게 살아 낼 수.. 
낮은 자에게 가는 하향성의 삶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부르신 곳은 낮은 곳이다. “욕망은 상향성의 삶을 추구하고, 소명은 하향성의 삶을 추구한다”라는 말처럼 저자 김관성 목사(울산 낮은담침례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낮아짐을 선택했다. “교회는 교회를 낳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안정된 담임 목회를 내려 놓고 다시 한번 개척의 길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