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지구촌선교목회세미나
    “욥기서 1~2장의 욥이 아닌 42장의 욥과 같은 신앙인 돼야”
    지구촌선교연구원·지구촌선교목회아카데미가 18일 저녁 2024 지구촌선교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민경진 교수(부산장신대 구약학)가 ‘1장의 욥, 42장의 욥’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민 교수는 “보통 욥기서를 읽을 때 앞뒤만 읽는다. 그 내용은 욥이 의로운데 고난을 당했고, 그것을 참아내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욥기서는 가운데 장..
  • 이영훈 목사
    “주님의 뜻 먼저 구하면 풍성한 은혜 주신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20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예배서 ‘송영’(로마서 16:25-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복음은 기쁜소식, 좋은 소식이다. 복음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내용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의 전부이다. 신앙생활의 전부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예수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것이다...
  • 죄의 기원
    [신간] 죄의 기원
    죄는 모든 인간이 짓는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집합적으로 인간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일을 하고, 많은 고통을 야기한다. 그렇다면 죄의 기원은 무엇일까? 저자 로렌 하스마 교수(칼빈대학교 물리학 부교수)는 성경이 가르치는 내용과 그리스도인이 과학으로부터 배우는 내용을 모두 진지하게 취해서 원죄 교리와 인간의 진화 과학을 조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이 책의 전반부..
  • 한동대 AI시대의 교육혁신 세미나 개최
    한동대, AI시대의 교육혁신 세미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AI시대가 가져올 비가역적 변화 앞에 대학은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AI시대의 교육혁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태제대학교 염재호 총장을 특강자로 초청하여, 변화의 시대에 대학이 취해야 할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도성 총장과 함께 선린대학교 곽진환 총장 및 교수와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정종원 퇴직직원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정종원 퇴직직원,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한일장신대학교(총장 배성찬)가 남선교회호남협의회 직전 회장을 역임한 정종원 장로(주안교회)가 18일 오전 배성찬 총장에게 학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 장로는 1985년부터 2017년까지 32년간 한일장신대 직원으로 재직하다 퇴직했으며, 올해 3월부터 대학평의원회 위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하게 됐다...
  • 호산나장학회 한일장신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호산나장학회, 한일장신대 재학생들 위한 장학금 500만 원 전달
    호산나장학회 이사장인 김동엽 목사가 한일장신대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회는 호남지역 목사와 장로들이 지역선교 활성화를 위해 결성한 호남신앙동지회에서 창립한 장학회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매년 한일장신대와 호남신학대 등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 14일 오전 예배 후 진행되었는데, 이 자리에는 김동엽 목사(전 총회장·한일장신대 전 이사장)를..
  • 가수 정동원
    가수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 밴드’, 초록우산에 정동원 생일 기념 후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 밴드’가 정동원 생일 3월19일을 기념하기 위해 135만원을 후원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국내의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일 밴드는 2020년부터 정동원의 데뷔, 생일 등을 기념해 초록우산을 통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 예수의 식탁 이야기
    처진 어깨를 도닥거리는 위로와 초대
    성경에 나온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2천 년 예수의 말을 이해하는 것에도 거친 길이 있고 큰 벽이 있다. 예수가 전달하려는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 김호경 교수(前 서울장로회신학교 신약학)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과 행동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여정 속에서 예수의 식탁을 만났다. 이 책은 예수의 식탁에 둘러앉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봄날은 온다
    완연한 봄이다. 낮 기온이 15도. 사람들은 봄날을 맞으러 나간다. 산수유 가지마다 노오란 이파리가 움터 올라 호수공원 나들이객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시의 폐와 같은 생태공원의 주말은 봄으로 충만하다. 지난겨울 한파도 자취를 감추었다. 겨울비가 진눈깨비로 변하더니 봄눈으로 쌓이기도 했는데 이제 봄이다. 이런 계절의 순환을 보며 우린 희망을 품는다. 겨우내 가슴에 남은 삶의 생체기도 곧 사라지..
  • 수잔나 스펄전의 생애와 유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찰스는 자신의 영웅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처럼 공적인 사역을 우선순위에 두었고, 때때로 자기 가족들의 필요에 관여하는 것은 부차적인 것으로 삼았다. 그러나 찰스와 수지의 결혼에 대한 전체적인 전망은 그 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역적인 책임감을 도외시하지 않았으며, 그는 수지로 하여금 보살핌 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그녀는 자신의 입장에서 강도 높은 헌신을 했다...
  •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한동훈 “종북 세력 막을 수 있는 건 우리뿐”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의원선거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종북 세력이 사회의 주류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세력은 우리뿐”이라며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선거 유세를 이유로 예정된 대장동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재판이 연기됐다. 사진은 이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을 방문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던 모습. ⓒ뉴시스
    이재명, 선거 유세로 법정 불출석... 재판 지연 원인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선거 유세 참여를 이유로 중요 재판에 연이어 불출석하며, 법적 절차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 대표의 재판 불참은 4·10 총선을 앞두고 법의 심판을 회피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어, 공정한 법 집행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