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유혜진)과 함께 서울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금) 밝혔다...
  • 튀르키예 안타키아 지역에서 아동과 가족에게 위생 키트를 제공하는 모습
    세이브더칠드런 “폭염 속 임시 텐트 거주 위생 열악” 우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2월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이후 현장의 복구 소식을 전하며 지구촌을 강타한 폭염의 여파로 인한 이재민 피해에 우려를 표했다고 4일(금) 밝혔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100년 만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최우선으로 둔 인도적지원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기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 성서의 이야기 기술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히브리 성서의 작가들은 살아 있는 듯한 인물과 행동을 기교 있게 그려내면서 분명히 즐거움을 느꼈고, 그 결과 수백 세대에 걸친 독자들에게 사라지지 않는 즐거움을 줄 자료를 만들었다. 그러나 상상력이 풍부한 이 놀이의 기쁨에는 한편 거대한 영적 절박함이 배어 있다. 성서의 작가들은 복잡하고 때로는 매혹적인, 종종 격렬하게 개성을 고집하는 인물들을 만들어냈다...
  • [인터뷰] 마약중독재활센터 경기도 다르크 임상현 목사
    “마약중독자 한 사람 회심하면… 수천 명, 마약 중독서 건질 수 있다”
    수면제 등 향정신성 약물 중독자였던 박희망 씨(가명)는 ‘경기도 다르크 센터’(DARC·Drug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 센터장 임상현 목사)에 입소한 지 3개월 만에 퇴소했다. 40대인 그는 “여기서 도움을 받아 중독을 끊고 퇴소하니 기분이 좋다”며 “내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며 열심히 참여했다”고 했다...
  • 문희곤 목
    문희곤 목사 “염려와 제물의 유혹 올 때 하나님께 맡기며 회개해야”
    문희곤 목사(높은뜻푸른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누가복음 8: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염려와 제물의 유혹은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한다. 염려는 우리의 믿음의 자리까지 위협하며, 제물의 유혹이 들어오면 제물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보다 돈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는 우리를 말씀으로부터 멀게 하며 말씀의 열매를 ..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하나님은 우리를 돌보셔”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 정말 최고이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를 가득히 받기를 바라는 바”라며 “하나님만이 우리를 돌보고 기르시는 분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돌봄을 경험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바”라고 했다...
  • NCCK 71회기 임시총회
    김종생 목사, NCCK 총무 인준돼… ‘김삼환 목사와의 관계’ 해명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71회기 제1차 임시총회가 지난 3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차기 총무 후보로 확정된 김종생 목사의 최종 인준 여부를 결정하고자 3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재적 총대 271명 중 168명이 재석한(위임 47명·불참 56명) 이날 임시총회에서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NCCK 차기 총무 후보 김종생 목사는 찬성 97표, 반대 69표, 무효 2표를 얻어 재..
  • 김승욱 목사
    김승욱 목사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터닝포인트 찾아야”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터닝포인트’(마태복음 9:22, 호세아 6: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터닝포인트’는 전환점이라는 뜻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인생의 결정적인 전환점으로 볼 수 있다. 이번 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청소년, 청년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큰 임팩트로 나타나셔서 터닝포인트를 주시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 고차원적 성경 읽기
    성경을 읽는 가장 정확한 방법
    설교집, 묵상 노트, 에세이 등은 매해 쏟아져 나오지만, 그러한 책들이 성도들 스스로 성경을 바르게 읽고 해석하여 건강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심지어 신학교에서도 교단의 교리만 가르칠 뿐 성경 그 자체를 어떻게 연구하여 성도들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커리큘럼은 전무한 실정이다...
  • 정명석(왼쪽).
    JMS 정명석, 법관 기피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 제기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 측은 최근 제기한 법관 기피 신청이 기각된 가운데 곧바로 항고장을 제출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준강제추행, 준강간 등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정명석 측이 지난 2일 대전지법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하면서 준강간 등 관련 재판은 항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 위촉식 사진
    주식회사 레오테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주식회사 레오테크(대표이사 최석준)가 인천 아이리더에 후원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되었다고 3일(목) 밝혔다. 인천 아이리더는 재능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동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다...
  • 목포시, 북교동교회 교육관 목포시 문화유산 지정
    목포시, 북교동교회 교육관 목포시 문화유산 지정
    목포시는 “목포의 기독교사 및 근대 건축사적 가치가 있는 북교동교회 교육관(구 북교동교회 본당)를 목포시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북교동교회는 1924년 경 부터 목포 북교동에서 선교활동을 시작했다. 100여년의 역사를 안고 있는 이 교회는 첫 본당이 1933년 유달산에서 채석한 응회암으로 건축된 단층 석조 건물이었다. 그 후로 1955년에 크게 증개축이 돼 현재의 모습을 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