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모습
    한교총, 한기총과 통합에 있어 ‘이단 문제 선결’ 재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의 통합에 있어 한기총 내 소위 ‘이단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또 그것이 해결돼도 각 교단 총회에서 추인을 받은 후 한기총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북한인권 공개토의에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유엔 웹TV 캡처
    유엔 안보리서 6년 만 北인권 토의… 한미일 등 별도 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에 대한 공개 토의가 성사됐다. 별도 안보리 차원의 성명은 없었지만, 한미일 중심의 여러 국가가 모여 회의 이후 별도 성명을 냈다.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공개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토의 의제로 채택했다.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다루는 회의가 개최된 건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북한인권 공개토의에서 탈북민 김일혁씨가 발언하고 있다.
    "독재 영원할 수 없어"… 유엔서 울려퍼진 탈북민 목소리
    유엔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오전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을 의제로 공개토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2011년 탈북해 남한에서 대학을 졸업한 탈북민 김일혁씨가 참석해 북한 인권의 참상을 증언했다...
  • 전신희행
    온전히 믿고, 기쁘게 행하다
    야고보서에서 사도 바울은 ‘이신칭의’를 선포했다. 야고보 사도는 ‘이행칭의’를 주장했다. 야고보가 ‘이행칭의’를 강조한 이유는 교회사에서 바울이 처헌 상황과 야고보가 처한 상황이 달랐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신칭의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를 밝혔지만, 야고보는 그렇게 의롭게 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 두 사람이 주장하는 칭의는 결코 대착점에 있지 ..
  • 전달식 사진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1천만원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회장 한상담)와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목) 밝혔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위기가정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요 언론사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 기지회견 사진
    월드비전, 출생 미신고 아동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개최
    월드비전을 비롯한 56개 시민단체가 ‘출생 미신고 아동 사망 예방’과 ‘출생 등록 권리 보장’을 위해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56개 시민단체는 17일(목) 누리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수원에서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두 명의 영아가 소중한 목숨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최근 보건복지부 전수조사로 확인된 출생 미신고 사망 아동만도 249명”이라며 “정부가 시급..
  • 아프리카 우간다에 방문한 원슈타인이 현지 아동에게 염소를 전달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원슈타인, 우간다 아동에게 염소 전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6일 오후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가 진행 중인 우간다를 방문한 홍보대사 원슈타인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와 빈곤, 영양실조에 놓인 아프리카의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수단이 될 염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대 세계관 복음 초청집회
    “낙태, 자살, 안락사 등 자기결정권으로 인간 생명 종결 안돼”
    2023년 여름 서울대학교 세계관*복음 초청집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6시부터 서울대 관악사 900동 가온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서울대기숙사신우회, 서울대국제전도폭발훈련Xee팀이 주관했다. 서울대노아팀,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후원을 했다. 집회 첫날엔 김영한 박사(샬롬을굼꾸는나비행동 상임대표)가 대표기도, 손민경 서울대 음악학 박사(서울대 노아팀)이 간증을 전했다. 이어 이상원 ..
  • 세이브더칠드런은 ‘딜리트더칠드런(Delete the Children)’ 켐페인을 시작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잊힐 권리 캠페인 ‘Delete the Children’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이 원치 않게 노출된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숨김 처리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아동의 잊힐 권리 캠페인 ‘딜리트더칠드런(Delete the Children)’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4월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삭제 및 처리 정지를 요구하는 디지털 잊힐 권리 시범사업 일명 ‘지우개(지켜야 할 우리의 개인정보)..
  • 한눈에 보는 기독교 상담 가이드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급격한 추락은 원래 있었던 고통이나 욕구에 추가적 요인이 된다. 이것은 한 개인이 ‘산 주변’을 돌아다닌 후에 이전과 같은 위치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그들은 더 큰 고통이나 욕구를 느끼고 더 견디기 힘든 최악의 상태를 마주하게 된다. 이것은 위안을 향한 갈망이 더 강렬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전과 동일한 수준의 위안을 얻기 위해 무언가를 더 사용하거나 더 행동해야 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