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그룹 ‘i-dle(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태국월드비전의 아동 후원 캠페인 ‘리즌(Reason)’에 동참했다고 29일(월) 밝혔다. ‘리즌’ 캠페인은 아동 후원자들이 후원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생각을 영상 콘텐츠로 담아, 더 많은 이들이 아동 후원의 의미를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카일이삼제스퍼 자립준비청년 위한 친환경 이동수단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차량 구독·관리 전문기업 카일이삼제스퍼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친환경 이동수단 지원에 나선다고 최근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카일이삼제스퍼가 지원한 전기자전거 300대 (약 1억 9,000만 원 상당)를 수도권 및 부산 지역의 자립준비청년 155명, 위기영아 및 위기임산부 20가정, 난민가정 50가.. 
밀알복지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11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 개최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26일(금)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제11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스토리텔링공모전은 장애 관련 실제 경험담을 갖고있는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필 공모전이다.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3년부터 함께하고 있.. 
세이브더칠드런, 청소년 교육봉사단체 LinkAll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LinkAll(링크올)과 아동권리 옹호와 증진을 위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링크올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 교육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지원한다. 협약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과 링크올 황준호 대표 외 4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캐나다 교회 협의회, “아동에 대한 위험 심각”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교회 협의회가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면한 ‘급박하고 심각한 위험’에 대해 경고하며, 연방 정부에 독립적이고 초당적인 아동권리위원(Children’s Commissioner) 임명을 촉구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콩고 분쟁지역 향한 선교 항공, 위험 속에도 비행 이어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콩고민주공화국 분쟁 지역에서 선교 항공기 조종사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고립된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무장 단체들이 도로를 장악해 육로가 끊긴 상황에서 이들의 비행은 생명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 라자스탄 주, 강력한 개종금지법 통과 후 기독교인 공격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라자스탄 주에서 새로운 개종금지법이 주 의회를 통과한 직후,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공격과 괴롭힘이 잇따르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법안이 아직 주지사의 재가를 받지 않아 발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극우 단체와 경찰의 탄압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군중, 기독교 예배 중단 요구… 교회 운영 허가 문제로 충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도네시아 탕게랑에서 한 기독교 교회가 예배를 드리려던 중 무슬림 주민들의 집단 항의에 부딪혀 예배를 중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지난 21일 오전, 자카르타 위성도시인 탕게랑 게렌덴 풀로 마을 상가 건물에서 인도네시아 베델교회(GBI)가 예배를 준비하던 중 약 20명의 무슬림 주민들이 찾아와 교회 활동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 
[신간] 시골의사 복음
“안녕하세요, 시골의삽니다! 잘 지내셨지예?” 구수한 인사말로 독자를 맞이하는 책, <시골의사 복음>이 출간됐다. 유튜브 채널 시골의사TV를 통해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메시지를 전해온 황 원장이 이번에는 글을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나눈다. 경상도의 작은 마을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두 딸을 키우며, 교회에서 찬양대를 섬기는 저자는 일상 깊숙한 자리에서 건져 올린 믿음의 통찰을 독자들에게 따뜻.. 
[신간] 불필요한 목회자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목회자상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교회 성장, 행정, 프로그램 운영 능력이 강조되는 현실 속에서 목회자는 종종 ‘종교 서비스 제공자’나 ‘조직 관리자’로 치환되곤 한다. 그러나 신간 <불필요한 목회자>는 바로 이 세속적 성공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목회자의 본질적 정체성 회복을 강력히 촉구한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이런 복된 교훈을 일러주시고 나서 그가 얼마나 잘 지키는지를 시험하셨다. 고아원 사역이 재정적으로 몹시 어려웠을 때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약 220파운드의 금액이 은행에 있었다. 적어도 당시에 그 돈으로 긴급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었다. 그렇게 하고 싶은 유혹이 매우 켰다. 기부자들을 알고 있었고 그들이 고아들을 여유 있게 후원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찰리 커크의 죽음과 신앙 각성, 미국 청년 세대에 남긴 유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인권의 근원은 정부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God is the source of human rights, not government)를 최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부터 CP의 편집장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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