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누구나 기다림의 시간을 살아간다. 사랑의 회복을 기다리고, 병의 치유를 기다리고, 막힌 길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를 걸으며, 쓰라리고 공허한 시간을 통과한다. 그러나 <기다림에 필요한 것들>은 기다림을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꾸시는 은혜의 시간”으로 새롭게 정의한다고 말한다... 
다시 계속 끝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역전된다.”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라>는 오늘도 불안, 두려움, 상처, 절망 등 우리 삶을 짓누르는 영적 어둠 앞에서 끝까지 기도를 붙들라고 호소한다. 변화와 돌파는 포기하지 않는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강력한 메시지는, 기도의 자리를 떠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 무릎 꿇게 만드는 강력한 도전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셉의 역사에서는 요셉이 전반적으로 전면에 부각되지만, 내면적으로는 아직 죽지 않고 애굽으로 내려간 야곱이 주역이라는 점입니다. 요셉이 현저한 인물이긴 해도 하나님은 그의 부친 야곱이나 이삭 혹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것처럼 요셉에게 나타나신 적이 없습니다. 요셉의 믿음은 메시아 상속자인 그의 조상들이 가진 믿음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요셉은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한 자였..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왜 중요한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19) 기도는 다친 문을 여는 열쇠이며 인생의 막힌 길을 뚫는 강력한 능력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어떤 문이 닫혀 있을 때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맞춰 그 문을 여는 통로가 된다. 기도하는 자는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 
성경, 현대 사회와 문화 변화시킬 수 있는 근본적 도구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문화적 흐름과 철학적 질문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까? 이러한 물음에 명료하면서도 도전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크리스토퍼 왓킨의 <성경적 비판 이론>은 성경의 이야기 구조와 교리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사회와 문화를 분석하고,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하는 전례 없는 시도를 담고 있다. 신학과 철학, 문화 이론을 넘나드는 이 작품은 오늘을.. 
기독교 신앙으로 건강하고 경건한 가정 이루기
가정은 가장 가까운 공동체이자 가장 치열한 신앙의 현장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의사소통의 단절, 세대 간 갈등, 역할 혼란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이때, 기독교 신앙은 가정 내 소통 회복에 어떤 통찰과 힘을 제공할 수 있을까? 이러한 본질적인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 바로 <가족 의사소통>이다. 이 책은 가족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학문적 영역과 기독교 신학을 통합하여, 복잡하고 다층적인 가정이.. 
반유대주의와 기독교의 응답: 하나님의 언약과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한 성경적 관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칼레 올슨 작가의 기고글인 ‘하나님의 '선택받은 사람들': 이스라엘인가 아니면 교회인가?’를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올슨 작가는 The Federalist의 기고자이자 Not the Bee의 작가로, 기독교 신학과 보수 정치에 대한 해설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NBA 할리버튼 선수, 결승 부상에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 고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BA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타이리스 할리버튼 선수가 결승 7차전에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고도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주신다"며 신앙을 고백했다고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베누에주 풀라니 무장세력 기독교인 학살 공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베누에주 예르와타 마을에서 풀라니 무장세력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해 최소 100명에서 최대 200명이 숨졌다고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마쿠르디 교구 정의개발평화재단(FJDP)은 시장에 모여 있던 피난민들이 불에 타 숨지고 총격으로 쓰러졌다고 전했다... 
기독교 신앙은 주관이 아닌 객관적 진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하나님과의 관계는 망상인 것일까?’(Is a relationship with God delusional?)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60년 전 방식으론 안 돼” 선교 미디어 전략 제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놀드 엔스 COICOM(이베로아메리카 기독 커뮤니케이터 및 미디어 연합) 대표가 디지털 콘텐츠에 몰입된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교회와 기독교 미디어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시급히 개혁해야 함을 강조했다고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룻기 강해 5. 룻의 깜찍한(?) 대시
『인생은 소풍처럼』이라는 책이 있다. 김달국 님이 쓴 책인데 이미 곁에 와 있는 행복을 몰라보면 안 되고, 지금 이대로를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라는 것을 때로는 깊이 있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쓴 책이다. 저자는 “인생을 소풍으로 생각하자”고 했다. 맞다. 어찌보면 인생은 소풍이다. 하지만 인생이 전쟁인 사람들도 많다. 아침부터 입시전쟁, 출근전쟁, 일터에서의 전쟁, 재테크 전쟁, 인간관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