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 후보자 매수 혐의 벌금형…교육감직 복귀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자 매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노현(58) 서울시교육감에게 1심에서 법정 최고 벌금형인 3000만원이 선고됐다. 19일 서울중앙지법은 형사합의27부(김형두 부장판사)는 2010년 6월 치러진 교육감 선거에서 중도 사퇴를 결정한 박명기(54)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건네 지방교육자치법(공직선거법 준용)위반 혐의로 기소된 곽 교육감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