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오후 감신대 웨슬리관에서 열린 '2014 생명평화 교회론 심포지엄'에서 이원돈 목사(부천새롬교회)는 '작은교회'의 존재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 
한신대 민중신학회 "세월호 희생자, 구할 의지 있었나"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3백 명에 가까운 우리의 동생들이 죽고, 실종됐다. 그런데 국가에 의해 구조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0명'이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국가가 구조하지 못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이 참사는 국가가 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구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국가가 죽인 것이다!.. 
이 땅의 모든 신학생 학우들에게 보내는 제안서
지난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3백 명에 가까운 우리의 동생들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의 비극을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의 한 분이신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까?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어떻게 행하라 하십니까? 이 참사 앞에 우리는 어떤 신앙적 고백과 실천을 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저희는 이 자리에서 이 땅의 모든 신학생 학우 여러분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감신대신학생, 세종대왕 동상 점거 기습시위
감리교신학대 학생 8명이 8일 오후 '세월호 침몰 사건에 특검 도입'과 '정권 퇴진'를 요구하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유가족을 우롱하는 박근혜는 물러가라"는 등의 플래카드를 펼치며, '유가족 요구안을 전면 수용하고 무능정부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성명을 낭독했다. 학생들은 성명에서 자신들을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시빈민선교회·감리교신학대학교 사.. 
"이정배 교수 명예퇴직 철회하라"
7일 오전 감신대 아레오바고 광장에서는 이 학교 이정배 교수(종교철학)의 명예퇴직 철회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이정배 교수는 지난 4월 30일 "후학들을 위해 길을 터주겠다"며 명예퇴직을 하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CD 포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아픔 겪는 모든 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3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로비에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의 기적과, 상처를 만지시는 위로의 손길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감신대 84학번 동기회, 목원대에 1천만원 장학금 전달
감리교신학대학교 84학번 동기회(회장 김영복 목사)가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만식, 금주·금연 등 기독교 절제운동 전개했다"
고당 조만식 선생은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무 및 경제문제의 중요성을 설파했지만 그것을 이루는 방식은 도덕적으로 무결한 방법을 취할 것을 강조했다고, 윤은순 강사(숙명여대)가 '조만식의 생활개선운동'이란 발제를 통해 전했다. 윤 강사는 "(조만식 선생은) 경제적 이익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긴 것이 도덕과 인격이었다"며 "그가 생활개선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한 것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인격적으.. 
장동찬 목사, 감신대 후배들에게 "성공한 목회자 소리 듣고 싶으냐?"
수많은 성도와 큰 교회 건물, 수억의 예산을 세우는 큰 교회의 목회자가 되어 '성공한 목회자'라는 소리가 듣고 싶은가? 감신대를 48년 전에 졸업한 한 선배가 감신대 후배들에게 물었다... 
동성애자들의 계속되는 '문화적 침투' 시도…이번엔 '감신대'
동성애 영화를 매개로한 동성애자들의 '문화적 침투'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28일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운영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에서 커밍아웃(동성애자라 밝힌)한 성공회 성직자를 소재로 다룬 다큐영화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Love free or die)이 교내에서 상영될 뻔했지만, 적접한 신청 절차를 밟지 않아 상영이 무산됐다... 
감신대서 '동성애' 영화 '불법 상영' 논란
당초 28일 서울여대에서 상영 예정이었던 동성애 다큐영화 '로빈슨주교의 두가지 사랑'이 장소를 옮겨 같은날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 상영되기로 했다 취소됐다... 
"日서 '중도 신학' 배워 감신대서 꽃 피운 초기 韓신학자"
초기 한국 감리교회 신학형성에 끼친 일본신학의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심포지엄이 5일 열렸다.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이날 오후 본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과거 관세이가쿠인대학과 도샤시대학 신학부 유학생을 주제로 하는 '개교 126주년 기념 한·일 신학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