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케이신문 지국장
    '미 대사 피습 여파' 가토 산케이 前 지국장, 법원에 경비강화 요청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48) 전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이 리퍼트 미국 대사 피습 이후 국내 법원에 경비 강화를 요청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등에 따르면 가토 전 지국장 측은 지난 5일 서울에서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이 발생한 이후 법원에 경비 강화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