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벌이 가구가 생활비와 주거비 부담을 확인하는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맞벌이 615만 가구…함께 벌어도 빠듯한 이유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가 동시에 늘고 있다. 그러나 고용과 소득 구조를 들여다보면 ‘일하는 사람이 늘면 생활이 나아진다’는 공식이 더 이상 단순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통계가 보여주는 변화는 가계 소비, 돌봄, 주거비 부담이 함께 얽힌 생활경제의 구조적 변화를 가리킨다...
  • 자녀장려금 소득 기준과 부양자녀 요건을 확인하는 가정의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가계 이자 비용 다시 증가… 2030세대 주거비 부담도 급증
    특히 소득 하위 계층의 이자 부담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여기에 20·30세대는 전체 연령대 가운데 유일하게 소득이 감소한 반면, 월세 등 실제 주거비 부담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저소득층과 청년층의 체감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 韓 가계소득 부진 OECD국중 심각
    한국의 가계소득 부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중에서는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소비 부진의 원인은 국내총생산(GDP)에서 가계소득 비중이 줄고 소득증가세가 둔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