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SUS IN Q
    "교회가 사랑 필요로 하는 사람 외면하지 않아야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소기천 교수가 쓴 'Jesus in Q'가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6일(현지시간)미국(Wipf and Stock 출판사)에서 출판됐다. 성서 신약학계의 거두로 평가받는 고(故) 제임스 로빈슨 미 클레어몬트대 명예교수는 신학교와 학문을 잇는 책이자, 목사와 평신도를 잇는 책으로 이 책을 평했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칼럼] “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 선교의 좌우명으로 산 조선인의 어머니
    서서평(徐舒平) 선교사는 본명으로는 엘리자베스 요한나 세핑(Elsabeth Johanna Shepping, 1880-1934)으로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9세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선교를 지원하여 미국 남장로교선교부의 간호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32세에 조선으로 와서 1912년부터 1934년 54세로 소천하기까지 22년 동안 일제점령기에 당시 한국의 궁핍한 지역으로 의..
  • 제5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한장총, 다음달 11일 '제6회 장로교신학대학교찬양제' 연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한장총)이 다음달 11일 오후 6시 서울 강동 '월드글로리아센터' 언더우드홀에서 '제6회 장로교신학대학교찬양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2년 '장로교총회설립 100주년 기념'으로 시작돼 매년 5월에 개최된 찬양제는 한국장로교의 미래인 연합의 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II)
    예수의 섬김에는 그가 가진 인간적인 공감, 연민, 눈물과 피(생명 증정)가 있었다. 예수는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제와 고통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공감의 마음, 연민의 마음을 가지셨고, 눈물을 흘리셨고,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흘리셨고 그 자신의 생명을 증정하신 섬김의 사람이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구원에 있어서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책임
    선한 행위가 구원의 증거라는 말은 선한 행위가 없으면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한 행위가 없으면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과 선한 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선한 행위가 없으면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말은 ‘선한 행위는 구원의 결과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선한 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선한 행위가 구원의 원인이다’는 말이다...
  • 이우승 목사 성경 이야기
    [신간소개] '성경이 어렵다면 이 책이 딱!'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
    성경 66권을 역사의 관점을 가지고 한 권으로 짧게 요약하고 성경의 흐름과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나왔다. 기쁨교회 이우승 목사가 저술한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 목사는 "성경이 어려워서 읽지 못했던 분에서부터 성경을 잘 알지만 역사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분들과 성경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출판..
  • '서울학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동성애는 비성경적·동성애자는 약자 아냐" 서울신대의 선언이 불만인 이들
    "동성애는 죄이고 동성애자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하시는 노세영 총장님과 박명수 교수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끝까지 그렇게 외쳐주세요." 지난 3월 28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학생회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신학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서대전)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은 서울신대가 지난달 14일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개교 106주년 기념 예배 기념 시간에..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칼비니즘과 장로교회와 퓨리터니즘(1)
    장로교회는 칼비니즘을 신조로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장로교회가 헌법에 자신의 신조로 규정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조는, 퓨리탄의 원조인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들이 주도한 3년 동안에 걸친 논의 끝에 작성한 것으로 퓨리터니즘에 기반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I)
    예수는 이웃 사랑의 구체적인 예로서 선한 사마리아인(Good Samaritan, Le Bon Samaritain)의 비유(눅 10: 30-37)를 가르치신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다. 마침 한 제 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한 레위인도 피하여 지나갔다...
  • 주요셉 목사
    '해방신학자' 홍인식 "동성애는 인권"이란 말에…주요셉 "동성애는 멸망의 길"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 목사가 “'동성애=죄악'이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는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순천중앙교회 담임)의 견해에 일침을 가했다. 주요셉 목사는 홍인식 목사의 인터뷰 기사가 25일 한 교계 매체를 통해 보도 되자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홍 목사의 동성애에 관한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칼럼]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이는 인간으로 오신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인 나사렛 예수의 역사와 인류와 우주를 향한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해왔고 그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전통교회는 구세주와 대속자이신 예수의 초자연적 모습을 강조에 치중함으로써 그가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섬기는 모습에 대하여는 크게 부각하지 아니한 ..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로마서는 믿음구원, 야고보서는 행위구원을 가르친다?
    루터는 ‘로마서는 오직 믿음구원론을 가르치는데 야고보서는 행위구원론을 가르치는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혹평하며, 마치 로마서가 야고보서와 다른 구원론을 가르치는 것으로 주장하였다. 최근 태극기 방송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화영 목사는 ‘약 2:21’ 아브라함이 행위가 있는 믿음으로 받은 칭의구원을 세상의 복(福)과 상을 받는 것으로 해석하여 행위가 없이도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기독교 가정교육의 중요성
    기독교 가정교육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언약으로 계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통하여 가정이 이루어지며 그 가정 안에서 언약 아래 자녀들에게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셨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순간의 두렵고 떨림과 영원한 기쁨
    어떤 목사님들께서는 사도 바울처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한 번 믿었으니 위대한 신학자 칼빈의 예정과 성도견인의 교리에 입각하여 확신을 가지고 기쁘게 즐겁게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목적이 이끄는 삶」의 그릇된 구원론 (II)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루터는 우리의 일함 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그리스도와 연합시키면서 - 오직 은혜에 의하여 우리 안에 외부로부터 전가된(instilled) 의(義)는 우리의 일함 없이 우리가 태어나면서 타고나는 원죄와 대착점에 있는 그리스도를 믿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자라남에 따라 옛사람 아담을 매일 매일 우리로부터 몰아낸다. 전가된 의는 ..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의 문제(中)
    오래전부터 유태인의 교육이라는 책들과 강연들이 요란하다. 성경적인 이스라엘을 향한 성경에 나타난 교육은 참으로 좋다. 그러나 지금은 유태인의 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분별을 해야 할 것이다. 많은 분변치 못하는 어리석은 목회자들이 무조건 유대인의 교육이 좋다고 하면서 추천하고 홍보를 한다..
  • 3927개관성경 출판기념 세미나
    3927개관성경 출간되다
    3927성경연구원(원장 이만승 목사)가 성경 66권 각 책마다 '본문읽기·본문관찰·신학적 해석·구속사적 해석·복음적 적용'의 성경접근의 원칙에 따라 관찰 개관한 「3927개관성경」을 출간했다. 이 책에 대해 이만승 목사(예장합동)는 "25년 이상 성경개관 세미나, 강의 및 연구에 의한 결과물"이라며 "500년 이상 신구약 성경 1189장을 장과 절로 사용되어져 왔던 문화에서 개혁을 이뤄낸 것..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종교개혁의 구원론은 웨민신조의 구원론으로 개체(改替) 됐다
    [기독일보=칼럼] 지난 12월 6일 게재된 "한국교회, 종교개혁의 구원론 자체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라는 제목의 기독일보 기사를 접하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400년 전의 시점에 머물러 있지 않나 하는 의아심을 갖게 된다. 500년 전 종교개혁 당시 율법적 행위와 각종 의식 참여를 강조하는 교황청에 대항하여 루터는 오직 믿음 칼빈은 '예정론'과 '성도견인론'으로 맞서 16세기 종교개혁을 이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