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진 소장
    성정치꾼을 솎아내자
    성정치는 빌헬름 라이히에 의해 주장된 프로이드-막시즘을 기초한 욕망해방운동이다. 프로이드 -막시즘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착취하고 억압하기 때문에 타파해야한다는 막시즘에 억압된 성적 욕구(리비도)가 노이로제를 유발하기 때문에 리비도를 억압하지 말아야 한다는 프로이드의 초기 이론을 더한 것이다...
  • 전 총신대 역사학 교수 김형석 목사
    역대 대통령의 역사인식⑥ 문재인의 ‘건국 백년’ 전쟁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고 2017년 5월 1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 문재인은 그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국민주권의 시대’를 선언하고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2018년 8월 15일은 정부 수립 70주년이라고 주장하였다...
  • 신동만 장로
    애국가(愛國歌)와 춘하추동(春夏秋冬)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서 사회자가 "애국가는 1절만 제창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 참석한 국민이든 TV로 시청한 국민이든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하였다. 애국가는 1절에서 4절까지 있는데, 모범이 되어야 할 정부행사에서, 특히 5년의 국정을 책임질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한다는 것은 이 ..
  • 신동만 장로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3)
    가나안 땅의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전환하여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활동하도록 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신약의 마태복음서는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마1:1)"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의 식민지였다.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가나안) 지역 외 지중해를 중심으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유대인 구역을 ..
  •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듣고
    현충일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를 표한다. 2022년 6월 6일 하늘이 슬픔을 표시하는 비 오는 현충일에 윤석열 대통령의 추념사를 듣고 지난날의 아픈 가슴을 치료 받고 평안을 가진다. 필자는 20대에 월남전에 참전하여 베트남이 공산화 되는 과정의 한 부분을 경험했다. 전쟁의 잔혹함과 국력이 없으면 평화와 자유는 그림의 떡이요, 자유의 소중함을 보고, 듣고, 알아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알..
  • 신동만 장로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2)
    기원전 1,400여 년의 가나안 지역은 지정학적으로 당시 세계 최고의 번성한 지역이었다.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왕의 길과 해변의 길, 요단강을 따라서 이어지는 계곡 길 등 다양한 길을 통하여 물질문명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지역이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보낸 12명의 정탐꾼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아..
  • 신동만 장로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1)
    성경의 모세오경을 보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지중해(당시의 사람들은 지중해가 세상의 전부로 인식)의 중심지이고, 해상무역의 핵심 기지이며, 세계사를 주도한 지역이었다...
  • 민성길 교수
    차별금지법에 과학적 근거는 있는가?
    동성애-양성애-트랜스젠더(LGBT) 사람들은 서구 사회에서 1970년대까지 범죄 또는 정신장애로 차별을 받아 왔다. 그래서 상당수 서구국가에서는 차별금지법 또는 평등법이 시행되고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런데 과거 서구에서는 왜 그랬을까, 또한 유교나 불교, 문화권에서는 어떨까?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LGBT 문화는 어땠으며, 현재는 어떤가? 이러한 다양성은 LGBT이슈가 문화적 내지는 이..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차별금지법이다
    2012년부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시행중이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이 조례의 법을 따르고 있다. 몇 명의 시민의 건의로 이루어졌다는 학생인권조례. 필자는 만들어지기 전 공청회부터 참석하고 반대해왔다. 그 때도 학부모들이 열렬히 반대했지만 통과되었고 도대체 누가 찬성한다는 건지 서울시 관계자 외에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다...
  • 신동만 장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올립시다!
    2022년 5월 10일은 우리 대한민국의 건국 이래 가장 큰 경축일이 되리라 확신한다. 모든 국민이 윤석열 정부가 성공적으로 국정을 이끌어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놓도록 성원하며 기대하고 있다...
  • 서헌제 교수
    검수완박? 중단하라
    민주당 정권과 대한민국 검찰의 대립이 ‘검수완박’의 4월 국회처리 시도로 그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검수완박’은 검찰이 가지고 있는 범죄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기소권만 남겨둔다는 것으로 겉으로는 수사와 기소의 분리로서 검찰개혁을 완수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그러나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게 과연 집권당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인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 신동만 장로
    대한민국 기독인들이여 영적 전투의 선봉장이 됩시다!
    3월 18일 제20대 대통령 인수위원 구성이 완료되어 현판식을 하였다고 한다. 각 분야별 최정예 전문가들로 구성됬으리라 짐작이 간다. 앞으로 이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문재인 정부와 협조하며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하고 당선자와 소통하면서 취임식 전까지 산적한 현안들의 해결책을 준비하고 미래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리라고 생각된다...
  • 신동만 장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소회
    2022년 3월 9일 치른 대한민국의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60대 이상의 노인들이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외치고 싶다. 미국의 태평양전쟁 승리로 일제의 식민지로부터 해방을 맞은 한반도는 38선 이북은 김일성이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인 공산주의 국가를 건국하였고, 38선 이남은 이승만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이 땅의 60대 이상의 노인들은 일제 강점기와 6.2..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에 바란다
    윤석열 당선인은 수시 9수생으로 검사, 집권당의 검찰총장으로 봉직하다 국민의 부름을 받아서 8개월의 정치신인으로 대통령에 선출 되었다. 이 사실은 우리 정치사회의 현주소를 말해준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 소위 전업 정치인들 사이에 국민들에게 대통령격으로 인정받을 만한 인물이 없었다는 것이다...
  • 장헌일 목사
    통합과 화합의 시대를 위해 20대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국론은 심각하게 분열되어 있다. 국민 대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보다 나은 내일을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의 지도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 성경 bible
    기독교 신앙의 대전제-자살이 최선책이 아니다
    기독교 신앙은 한마디로 성경이 기록한 내용이 하나님의 절대적 진리임을 믿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자기 고유의 경전을 믿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한 차원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절대적 진리이기에 그 기록된 내용에 의해 한 사람의 인생이 온전히 사느냐 완전히 죽느냐가 실제로 좌우된다는 뜻입니다...
  • 이명진 소장
    가정을 공격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인간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권리는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실정법에 의해 훼손해서도 안 되고 훼손될 수도 없다. 이와 달리 실정권은 특정한 법체계 아래 개인에게 부여된 권리이다. 실정권은 실정법에 의해 개정되거나 폐기되거나 제한될 수 있다...
  • 이샛별(작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판정, 그리고 수어 통역의 부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편파판정 논란 가운데, 쇼트트랙 경기에서 잇단 실격을 당한 한국 대표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피땀 어린 노력을 해왔던 한국 선수단은 허망한 기분이 가득했을 것이다. 응원하고 있던 우리 국민도 하나같이 같은 심정이었다...
  • 이명진 소장
    코로나19 상황 속 전문가집단의 사회적 책무
    코로나19 현장을 임상 개원의로서 국민으로서 2년간 겪으면서 우려되는 부분은 혼란 속에 조용히 들어와 의학의 전문성과 가치를 위협하는 일들이다. 전문가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를 기초로 과학적이고 분석적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통한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