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김정은 위원장, 병세 심각하지 않다”
    중국 대북 연락 창구인 당중앙 대외연락부 당국자는 21일 수출 후 위독한 상태에 있다는 보도가 나온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상에 관해 "병세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 김여정
    英가디언 "김여정, 김정은 이을 北정권 심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 수술을 받은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영국 가디언은 20일(현지시간)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에 주목했다...
  • 과거 판문점 평화의 집 회담장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김여정 제1부부장의 모습. ⓒ 뉴시스
    CNN ”김정은, 수술 후 위독한 상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을 받은 이후에 위중한 상태에 처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은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최근 큰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이후에 '중대한 위험(grave danger)'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 지난해 9월 아프리카 세네갈의 식품회사 '파티센' 공장 건설 현장에서 북한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
    “北, 해외 노동자 파견해 핵·탄도미사일 개발 자금 창출”
    최근 VOA 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은 17일 공개한 최종보고서에서,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들이 정보기술 (IT),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동자를 해외에 파견해 불법적으로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성호 의원
    “北 주민들이여, 죽지 말고 살아남아 달라”
    탈북 인권운동가로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미래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비례대표)에 당선 된 지성호 나우(NAUH) 대표가 “북한인권재단 설립과 탈북자 강제북송 방지법 제정에 힘쓸 것”이라며 “또 국제사회와 북한인권의원연맹을 조직해 세계 각국이 북한인권법을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강남구갑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당선자가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 뉴시스
    태영호 前공사의 국회의원 당선이 갖는 의미는
    15일 실시된 총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탈북민이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주인공은 지난 2016년 여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로 재직 중 한국에 망명한 태영호 전 공사. VOA는 "미국의 전직 관리가 '북한 정권의 감시와 세뇌 위협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북한 주민들의 열망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며 이 소식을 크게 보도했다...
  • 미사일
    北, 단거리 순항미사일 동해상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4일 "북한이 오늘 아침 강원도 문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또 북한은 전투기도 출격시켜 공대지 공격 훈련을 벌였다...
  •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
    “민주당 도종환 北미사일 발언, 국가정체성 의심스럽다”
    최근 4.15총선 청주 흥덕구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리당 정우택 후보가 “문재인 정부 들어 북한이 미사일을 38번이나 쐈다”고 지적하자,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실제로는 우리가 더 많이 쏘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 2020 자카르 코리아 통일선교 기도학교
    자카르 코리아, ‘통일선교 기도학교’ 개강
    북한의 인권문제 개선과 신앙의 자유를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모임 ‘자카르 코리아’가 <통일선교 기도학교(이하 통선학)>를 개강한다. 자카르 코리아와 히즈코리아(이호목사)와 공동주관으로 9명의 강사를 초청하여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우리라! (사58:12)’는 주제로 4월 9일부터 개강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9주간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
  • 베트남국경 탈북자 강제송환중 실신절규
    베트남 억류 중 탈북민 13명 안전하게 구출...미국 외교관이 개입
    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각) 베트남에 억류중인 탈북민 13명이 미(美) 외교관의 도움으로 안전한 장소에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거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23일 베트남 당국에 체포된 탈북민 중 여성 2명이 담요에 덮여 신음하는 동영상을 미국 외교관들이 본 후 베트남 외교부에게 북송(北宋)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가 ..
  • 북한 선원
    "강제북송 北선원 2명, 16명 살인범 아닌 그들 탈북시키려던 청년"
    지난 11월 7일 한국 정부에 의해 동료 어민 16명을 살해한 혐의로 강제북송 당한 북한선원 2명이 실제로는 북한주민 16명을 탈북 시키려다가 북한 보위부에 체포될 위기에 처해 탈출했던 탈북청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북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리버티코리아포스트(LKP)가 17일 보도했다...
  • 국내외 NGO 단체, '인권 외면' 문재인 대통령에 공개서한
    국내외 NGO단체들와 10명의 개별 인사들이 16일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1969년 KAL기 납치피해가족회와 북한인권시민연합,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제앰네스티 등 22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6개 NGO는 이날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대한민국의 입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현재 ..
  •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가 지난 14일 오후 인사동 입구에서 &#034;대한민국 정부와 정당의 북한인권 증진 및 개선 노력을 촉구한다&#034;며 &#039;북한인권개선 촉구 거리캠페인&#039;을 전개했다.
    "평화를 위해 북한 인권 눈감는 문재인 정부의 가설은 잘못"
    16일 오전 10시, 휴먼라이츠워치와 ICNK는 한국 정부의 대북 인권인식에 대해 심각한 문제인식을 가지고 아래와 같은 공동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송했다. 전세계 22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6개 국제 NGO들은 서한을 통해 “지난 달 정부가 귀순의사를 밝힌 두 명의 탈북민을 북송한 사건”과 더불어 “최근 유엔 제 3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결의안의 공동 제안국에서 빠진 일”에 대해 정..
  •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창립 20주년 세미나
    "북한 인권은 정치적 도구로 사용될 수 없는 인류 보편의 문제"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창립 20주년을 맞아 합정동 시그니쳐 웨딩홀에서 10일 오후 3시 반부터 세미나를 개최했다. 좌장으로 선진화네트워크 손광주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미국에서 북한 인권법이 제정됐고, 이를 법적 기반 위에서 엄정히 다루려한다”면서 “반면, 2016년에 한국은 북한 인권법을 제정했지만, 이는 정쟁의 대상이 전락돼 버렸다”고 지적했다...
  • 한반도 평화 번영과 주변국의 전략 숭실대평화통일연구원
    "한반도 평화와 번영 그리고 주변국의 전략은?"
    한반도 평화·번영과 주변국의 전략 포럼이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2일 9시 반부터 개최됐다. 숭실대 평화통일연구원이 주관하고, 통일부가 후원했다. 먼저 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축사에서 “북측이 작년에 대한민국을 크게 배려했지만, 남북화해 무드로 정치적 이득만 얻고, ‘타미플루’ 같은 의약품엔 유엔 재제로 전달도 못한 상황에 큰 실망을 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북한은 대한민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