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수능, 수리'나'형·외국어 '어려웠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 '나'형과 외국어가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돼 비교적 점수가 내려갈 전망이다. 반면 지난해 어려웠던 언어와 수리 '가'형은 가채점 점수가 이번 수능에서는 전반적으로 올랐다. 입시업체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9일 수험생 5만2437명이 가채점한 결과를 토대로 영역별 예상 등급 커트라인(등급 구분점수, 이하 등급컷) 추정치를 확인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 수능, 언어·수리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영역별 만점자 1% 수준
    8일 시행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영역별 만점자가 1% 수준이 될 전망이다. 수능 출제본부 권오량 수능출제위원장(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은 이날 오전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조금씩 응용한 경우 있지만 아주 생소한 유형은 피했다""며 "학교 수업에 충실한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출제했다"고 밝혔다...
  • 장재형 목사 기자간담회
    "장재형 목사 '신앙고백' 믿고 받아들여야"…교계 원로들
    세계복음연맹(WEA) 북미 이사인 장재형 목사의 20일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를 지켜본 교계 원로들이 "(장 목사) 본인의 분명한 고백을 믿어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인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는 이날 기자간담회 후 “그동안의 이단 의혹이 불식될 만한 신앙고백을 했다고 본다”며 “본인이 분명히 고백했으니 그것을 믿어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 통일교 '자중지란' 가시화…대북사업도 난항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통일교 교주 문선명 총재의 사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던 일들이 가시화 되고 있다. 특히 왕자의 난' 등 심각한 갈등과 내홍을 겪고 있는 통일교에 ‘모자(母子)지간의 권력투쟁설’ 등 새로운 의혹들이 제기돼 파장이 더 확산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기독 대학생, 일주일 평균 성경 읽기 '64분'
    기독 대학생이 일주일 평균 성경은 64분 읽고 기도는 59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학원복음화협의회가 대학생 1,3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2 한국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연구'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기독 대학생들의 주 평균 교회 출석 횟수는 평균 1.4회로 조사됐다...
  • 비기독교인 대학생, 기독교인 하면 '사랑' '맹목적 추종'…
    대학생 가운데 종교가 없는 이의 비율이 10명 중 6명 꼴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권영석)는 '이 시대 청춘의 자화상'이라는 주제로 대학생 1,359명을 대상으로 한 '2012 한국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연구' 결과를 강남구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발표했다...
  • 문형진,통일교
    통일교 후계자 문형진, 하버드大라더니…'익스텐션 스쿨?'
    통일교 교주 문선명 총재 사망 후 통일교 후계자로 낙점된 7남 문형진(33) 씨의 학력위조설에 대한 해명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통일교 세계회장을 맞고 있는 문 씨는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학력위조설'에 휩싸이면서 종교지도자로서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인기협, 10주년 맞아 '한국인터넷기자상·참언론상' 공모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이하 인기협)가 '한국인터넷기자상'과 '참언론상'을 공모한다. 한국인터넷기자상(이하 기자상)은 인기협 소속 회원사 가운데 '기사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한 기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부흥만이 살길‥700명 차세대들 '변화의 주역' 헌신 다짐
    부흥만이 살길‥700명 차세대들 '변화의 주역' 헌신 다짐
    자마(JAMA) 북가주 대회가 9월 27일부터 29일(현지시간) 3일 간 산호세 쥬빌리크리스챤센터와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성령의 뜨거운 열기 가운데 열렸다. 2세들을 중심으로 부모, 목회자까지 전세대가 함께 모인는 자마 대회는 올해 2200명의 등록자와 200명의 자원봉사자, 65명의 대규모 강사진 그리고 대회를 주관한 자마의 스탭진을 포함 2400..
  • 약침학회,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한국의 약침과 한의학이 본격적인 호주 진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대한약침학회(회장 강대인)는 제8회 iSAMS2012 국제학술대회가 다음달 5~7일 호주 시드니 공과대학교(UTS)에서 ‘침 연구의 전진문제와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 [참교육 현장] 글자 몰라도 '십계명' 외워요~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 앞서 먼저 교회를 드르는 어린이들이 있다. 신림동 고시촌에 위치한 신림교회가 운영하는 '매일교회학교' 학생들이 그들이다. 초등학교 1~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 학교는 12년전인 2000년 3월 22일 담임인 전준식 목사의 아이디어로 문을 열었다.아이들도 어른들이 새벽기도 하듯 친구를 만나기 전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훈련을 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었다. 또한 교회 ..
  • 곽노현 유죄, 보수단체 '환영'…"법치주의 구현"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실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보수단체들이 환영을 표하며 곽 교육감이 추진한 '학생인권조례'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원노동조합, 자유교원조합, 대한민국교원조합,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등 8개 보수성향 교육단체는 곽 교육감의 유죄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유죄가 선고되자 공동기자..
  • 지역교계, 신촌 회복 나서‥신촌(God’s village)로
    지역교계, 신촌 회복 나서‥신촌(God’s village)로
    신촌지역 기독교계가 신촌을 예술·문화의 거리로 변혁시키고자 발 벗고 나섰다. 창천교회, 신현교회, 신촌성결교회, 신촌장로교회 등 50여 지역교회와 청년문화사역자들은 25일 신촌 창천교회(서호석 목사)에서 ‘신촌기독인연합(신기연) 창립총회 및 감사예배’를 갖고, '신촌거리 회복'을 다짐했다...
  • 아동학대
    부모에게 맞는 아이 급증…가해자 83%가 부모
    아동 대상 범죄의 증가로 아동에 대한 보호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모에게 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의 수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아동학대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아동학대 건수가 8.5% 증가했다. 실제 아동학대 신고건수를 보면 2007년 5581건이던 것이 2011년 6058건으..
  • 교회언론회, "교계 연합단체, ‘섬김’과 ‘일치’ 위한 봉사기관"
    한국교회언론회가 개신교계 연합 단체들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17일 교회언론회는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내 "연합기관(한기총,한교연,교회협 등)은 행정기관도 권력기관도 아니다. ‘섬김’과 ‘일치’를 추구하는 봉사기관인 것이다"며 "제발 바른 자리로 돌아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