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실정에 맞는 회계 기준안이 만들어진다. 최근 정부가 세입 확대를 위해 마련하고 있는 지하경제양성화 방안으로 종교 복지단체 등 비영리 기관에 대한 외부 회계 감사 의무화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전문가들은 이를 위한 회계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이를 위한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었다... 싱글맘 싱글대디 "그래, 우린 더이상 혼자가 아냐"
최근 몇년새 가족 패러다임은 급변하고 있는 추세다. 부부 국적이 서로 다른 다문화가족은 물론, 비혼(非婚) 동거가족, 조손가족과 더불어 엄마와 아빠 중 한 명이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족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 중 한부모 가족의 경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 아니라 '가족 해체'라는 시선을 받는 경우가 있다... 
"내가 바로 홈스쿨링의 수혜자" 크리스천 롤모델 5인
갈수록 공교육에 대한 실망감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교육으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교육 시스템을 탈피해 부모가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담감 혹은 실패 가능성 때문에 용기를 내기 쉽지 않다. 게다가 아직 도입 초기단계이기에 홈스쿨링의 성공적인 사례도 그다지 많지 않아 그 효율성 여부에 대한 찬반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몇몇 유명 크리스천들 가운데 실..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일베」뿐만 아니라, 「Daum」등 포털 사이트의 시정도 함께 논의돼야"
최근 "일베"(일간 베스트 저장소)의 비판, 이념, 선정성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급기야 '폐쇄' 주장까지 나왔다.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가 '무제한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었다. 표현의 자유와 함께 그 표현에 따른 책임도 함께 져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이다... 
청소년 폭력 방지 위해 민간단체가 손 걷었다
박근혜 정부가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파괴, 불량식품 등 4대악 근절을 표방한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민간인들이 앞장서 왕따, 탈선, 비행 등 청소년 폭력 예방 순찰대 발대식이 열렸다... [전문] 교회언론회 성명"차별금지법 제정 논란과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
최근 우리 사회는 소위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어서 그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기독교는 우리 사회 일반이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가치이며,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중 하나인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실종아동의 날' 착한릴레이 캠페인 "가시는 길에 저를 옮겨주세요"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은 삼성화재의 후원으로 24일 제7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착한 릴레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인사]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 재선임…임기 17년 8월까지
한식대학교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이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허영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 대학 제6대 총장으로 채수일 현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신대학교에서 총장 연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립대학 중 '동국대학교'에만 타 종교 공식 동아리 없어
불교 종립학교인 동국대에 불교 외 종교 성향의 동아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교회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종립대학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학내 공식동아리를 살펴본 결과, 동국대에서만 타 종교 성격의 동아리를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MBC 차별금지법 다룬 '2580' 의도적 틀 만들어 기독교 비난 소재로 삼아
교회언론회는 19일 방송된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이 공영방송의 제작물로 보기에 정도를 벗어났다고 논평했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난의 소재로 삼았다며 질책했다. 언론회는 특정 목사의 설교의 일부분만을 편집해 동성애자를 처벌하자고 주장하는 것으로 묘사하였고, 차별금지법 반대의 주된 목소리를 낸 단체 전문가의 목소리는 배제한 채 .. 
법원, 전도사 등 성직자도 산재보험법상 '근로자'에 해당
교회 전도사 등 성직자도 정기적·고정적 급여를 받고, 재직할 경우 산재보험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행정부(정문성 부장판사)는 20일 교회 체육관 내부 공사를 하다 추락해 숨진 전도사 서모(당시 36세)씨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 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꿈꾸는 청춘들 다 모여라' 나눔톡콘서트 열린다
자신의 분야 혹은 관심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는 명사들이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나눔 철학 등을 재미와 감동을 담아 선사하는 대국민 나눔 멘토링 프로젝트 '나눔톡콘서트'가 열린다... 청년불교단체 "차별금지법 철회는 개신교계 눈치보기" 비판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와 대한불교청년회는 최근 차별금지법 발의가 철회된 것과 관련해 항의 성명을 내고 법 제정을 촉구했다. 특히 철회의 직접인 이유로 '일부 종교' 지목하며 우회적으로 개신교계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성명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던 야당 의원들이 입법예고까지 했다 철회한 것은 한 줌도 안 되는 일부 종교 세력의 지지를 잃을까 두려워 제풀에 무릎을 꿇은 게 아닌지 .. 
스승에 날 대학생들이 강단에 초대하고픈 멘토 '유재석' 1위…64.5%
유재석이 스승의 날 대학생들이 학교 강단에 가장 초대하고픈 멘토 1위에 올랐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국내 최대 강사취업포털 강사닷컴과 함께 20대 남녀 대학생 1312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가장 모시고 싶은 유명인사는?'이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세대 기독교대책위,설립정신 강조한 항소심 준비서면 제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대책위)가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청구 소송' 항소심 준비서면을 지난 10일 법원에 제출했다. 기독교대책위는 연세대학교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켜 1심 판결을 뒤집겠다는 계획이다. 기독교대책위원회는 항소명칭도 공식명칭도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에서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 좋은교사운동, "성적 아닌 교육의 본질 회복되어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좋은교사운동이 학교폭력 피해자들과 교사들이 함께하는 기도회와 문화제를 개최했다. 새문안교회와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임지영(대구 권승민군 어머니), 김종기(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 조정실(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회회장) 등 학교폭력피해자들의 메시지와 더불어 교육 회복을 위한 교사들의 실천선언문이 발표됐다... 
타임머신 있다면 미래 보단 '과거'…타고 싶은 순간 1위 '불행하다 느낄 때'
만약 드라마 '나인'의 이진욱처럼 타임머신을 손에 넣게 된다면 과연 언제로 가고 싶을까?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최근 대학생 4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들 대부분이 '미래'보다는 '과거'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몬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타임머신이 있다면 이용할 의사가 있는가?'란 질문에 전체 응답 대학생의 95.9%가..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행사 지원 '불평등·낭비' 지적…재고되야"
교회언론회는 최근 논평을 통해 정부의 종교행사 지원에 대해 종교간 차별과 지나친 지원 등에 지적하고 현재 지원 정책을 재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교회언론회는 "종교가 가진 문화재 보호나 관리 차원에서 재정을 지원하는 것과는 다르게, 각 종교 행사나 시설물에 대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재정을 지원하는 것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종교간 차별문제와, 종교에 지나치게 재정을 지원하는 것을 국..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종교행사 지원, 이대로 좋은가?"
정부(문광부)와 지자체(서울시)의 각 종교별 행사에 대한 지원 현황이 밝혀졌다. 한 시민단체의 요청에 따른,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4년간 각 종교에 지원된 금액을 살펴보면, 불교가 371억 원으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고, 다음이 유교로 331억 원, 천주교가 89억 원으로 그 다음이며, 기독교는 65억 원으로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서울시가 불교의 연등행사를 .. 
헤리티지 아카데미, 역사특강 '대한민국 건국사 바로세우기' …9일 부터 한달간
헤리티지 아카데미(대표 최상일 목사)는 오는 9일부터 한달간 H+양지병원에서 역사특강 '대한민국 건국사 바로세우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지난해 '한국기독교역사 바로세우기' 와 여름특강으로 '교과서 바로세우기'에 이은 헤리티지 아카데미 주관 세번째 강좌로 이주영 건국대명예교수 , 김성욱 리버티헤럴드 대표, 일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이호 목사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