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사는 젊은 연령층의 히스패닉들이 점차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전통적인 가톨릭 신앙을 떠나 개신교로 옮겨오고 있다고 최근 발표된 갤럽 조사 결과 밝혀졌다. 갤럽 측은 "젊은 히스패닉들이 나이든 세대보다 스스로를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줄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에 사는 많은 히스패닉들이 가톨릭 신앙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그 비율은 줄어들고 있다. 더군다나 히스패닉 가톨릭 신자가 개.. 
두산매거진, 어린이재단에 'GQ 팝업스토어' 수익금 3천여만원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6일 오전 어린이재단 무교동 본부에서 두산매거진의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가 실시한 제4회 'GQ 팝업스토어' 로부터 얻은 수익금 3100여만 원을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지원 기금으로 전달받았다... 
제 2회 한국·캐나다 국가 조찬기도회 열려
캐나다 밴쿠버 한인기독교협의회(회장 서영오 목사)는 지난 25일 제 2회 한. 카 국가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본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오전 7시 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에는 밴쿠버 한인기독교협의회 목회자, 성도들을 비롯해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각지역 한인단체장, BC 주 국회의원, 메트로 밴쿠버 시장 및 시의원 등 약 200여명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폭스뉴스, 기도의 의학적인 효과 조명해 눈길
과연 기도를 통해 의학적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애틀랜타 지역뉴스인 팍스 5 뉴스에서 지난 21일, 기도에 관해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폭스뉴스는 페이스북에 늘어나는 기도요청 페이지에는 매일 위험한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 대한 기도요청이 올라오고 많은 이들이 이를 기도해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도는 매우 개인적이고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과학적으로 꼬집.. 대학생 55% "첫 직장, 비정규직도 괜찮아"
대학생의 55%가 졸업 후 첫 직장에서 파트타임이나 비정규직으로 고용되더라도 일할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최근 대학생 429명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학생의 53.4%, 여학생의 55.2% 등 약 55%의 대학생이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할 의향이 있다'.. 루터대학교 4개 학과 신입생 추가모집… 오는 23일까지
루터대학교는 오는 23일까지 2013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모집학과는 일반전형 신학과, 정원외 특별전형 상담학과, 사회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 등 4개다. 전형유형별 반영비율은 학생부 50%, 수능 50%이며 정원외 특별전형에는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 전형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루터대는 신입생 가운데 기초수급자에게 수업료 전액을, 지방고교 출신자에게 .. 
종교적 자유 전문가, "오바마 정부는 미 역사상 종교에 가장 적대적"
종교적 자유에 관한 보수주의 전문가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종교적인 자유에 가장 적대적인 행정부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연구협회(the Family Research Council) 종교적자유센터(the Center for Religious Liberty)의 켄 크루코와스키(Ken Klukowski) 책임자는 수요일 가족연구협회가 "미국 내 종교의 자유"라는 주제로 개최한 행.. 기독교학술원 22일 발표회,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오는 22일 오후 4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연수실에서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27회 신년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발표자는 김명혁 박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이며, 논평자로는 주도홍 교수(백석대), 서충원 박사(샬롬누리영광교회) 등이 나선다. 종합은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와 박봉배 고문(전 감신대 총장)이 맡는다... 
사임 앞둔 베네딕토 16세 "교회와 신자 거듭나야"
베네딕토 16세는 이날 삼종 기도에서 "교회는 모든 신자가 거듭나기를 당부한다. 악마는 우리가 하느님께로 가는 길에서 일탈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거듭남은 하나의 영적인 투쟁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교황은 "자만심, 이기심을 버리고 사랑 안에 살면서 하느님께로 다시 다가서야 한다"고 말했다.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불교 언론의 소모적이고 이중적인 잣대"
2월 13일 박근혜 당선인은 새 정부에서 일할 6개 부처의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였다. 국민들은 후보자들이 대체적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안정되게 국정을 운영해 나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때를 맞춰 불교계 언론에서는 장관 후보자들의 종교를 밝히면서, 교육부장관과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독실한 불교 신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부장관에 내정된 서남수 총장은 불교계 학교인 위덕대 총장.. 
릭 워렌, 유산 지원하는 '美 산아제한법' 종교적 자유에 어긋나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조지타운대학 종교, 평화 및 세계정세를 위한 버클리 센터의 종교적 자유기획(the Religious Freedom)에서 주최한 화요일 행사에서 미국 내 종교의 자유에 관한 관심과 염려를 드러냈다... "설날에 이 말만은 하지마소서"
민족대명절 설날에는 온 가족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집안 어른들이나 가족들 가볍게 던진 한 마디가 오히려 듣닌 이들에게는 스트레스로 남을 수 있다... 
[표] 크리스천 오피니언 리더들이 보는 한국교회 상황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는 국회의원, 대학 교수, 언론인, 경제학자 등 평신도 크리스천 여론선도층 20명을 상대로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문제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한 심층 면접조사도 실시했다. 이들 여론선도층 인사는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을 '폭풍우 앞에 선 사공 많은 배',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기', '세상이 걱정하는 교회' 등으로 표현했다. .. 
[그래픽]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한국교회 문제점…신앙의 실천부족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2012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 조사'에서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개별 면접조사도 이뤄졌다. 조사에 응한 목회자들은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신앙의 실천 부족(31.0%), 지나친 양적 성장 추구(27.6%), 목회자의 자질 부족(14.8%) 등을 꼽았다. .. 
[그래픽] 개신교 전체 인구 중 22.5%…전년比 0.9%↑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종교인구 비율은 55.1%로 2004년(57%)에 비해 1.9% 포인트 감소했다. 개신교 인구는 2004년 21.6%에서 지난해 22.5%로 0.9% 포인트 늘었다. 같은 기간 천주.. 
[그래픽] 개신교인들의 신앙생활 이유…38.8%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대학들 올해 학부 등록금 대부분 '소폭인하ㆍ동결'
대학들이 올해 학부 등록금을 작년보다 조금 내리거나 동결하고 있다. 올해 등록금 인하폭을 작년보다 줄이는 추세에 학부생 등록금은 낮추거나 동결하는 대신 대학원 등록금은 인상하는 대학들도 많아졌다. 한국대학신문의 조사결과 25일 현재 등록금 책정안을 확정한 48개 대학·전문대학을 조사한 결과 이 중 68.8%(33개교)가 동결을 결정했다. 나머지 31.2%(15개교)는 0.1~5% 정도 인하.. 신입생 없어 입학식 못한다…학생 감소로 통폐합·폐교도 속출
전국 농어촌과 도서 지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하지 못하는 학교가 갈수록 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해 확인한 결과 올해 신입생이 없는 학교가 100여곳에 달한다. 전남지역이 36곳, 강원도 25곳, 충남 7곳이며 경남과 전북지역에서도 10여곳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첫 로스쿨 평가 7곳 인증유예… 1년내 개선 해야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 평가위원회(한부환 위원장)는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대한 첫 인증평가 결과 18개 대학원이 '인증', 나머지 7개 대학원이 '인증유예'(개선권고) 평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인증유예 평가를 받은 곳은 강원대, 고려대, 동아대, 성균관대, 전남대, 충북대, 한양대 등이다.전체 항목을 다시 평가받아야 하는 '재평가' 대상은 한 곳도 없었다. .. 한목협, 신년 기도회 및 한국 종교인 의식조사 1차 결과 발표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는 오는 31일(목) 오전 10시 30분 강남교회(전병금 목사)에서 '한목협 신년 기도회 및 한국 종교인(개신교인, 비개신교인) 의식조사 1차 결과 발표회'를 갖는다. '한국 교회 현재와 미래를 기도하며 말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1부 '신년 기도회 및 2013년 한목협 사역 소개', 2부 '한국 종교인(개신교인, 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