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사를 수능 필수로 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세계사와 한국근현대사를 합친 역사 과목을 필수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청와대와 새누리당, 민주당 등 정치권 및 교육부에 전달했다. .. 언더우드학원선교센터 9월 10일부터 '목회자 독서모임'
연세대 교목실 언더우드학원선교센터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오전 7시∼8시30분) 서울 신촌 연세대 루스채플 원일한홀에서 '2013년 2학기 목회자 독서모임'을 갖는다. 독서모임의 강사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을 비롯해 하경심(중어중문학과) 이영욱(천문우주학과) 김우택(시스템생물학과) 이연숙(실내건축학과) 교수 등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독서를 통해 목회.. 
종교인 과세 추진되나…근로 아닌 '기타소득' 구분 유력
정부가 목사,신부,승려 등 종교인의 사례금에 대해 소득세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소식통의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8일로 예정된 세법 개정안 발표 때 종교인 과세 원칙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기재부는 종교계와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내년 1월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구체적으로 과세방식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하라" 대학생들...
대학생들이 31일 정부에 국가장학금 제도의 전면개선을 촉구했다.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국가장학금의 제대로 된 지급 기준을 마련하고 성적기준을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국가장학금의 허점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다"며 ".. '국사 수능필수' 공청회…찬반의견 팽팽
국회가 국사를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선 가운데 30일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서 이 문제를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국사를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과목으로 채택하기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국보 제83호 금동반가사유상은 미국 전시 불가
국보 제83호 금동반가사유상의 미국 전시가 불가능해졌다. 문화재청은 오는 10월29일부터 내년 2월23일까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열리는 '황금의 나라, 신라' 특별전 전시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이 반출 허가를 신청한 문화재 목록 중에서 금동반가사유상 등 3건 3점을 제외하고 18건 23점을 확정했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추월하면 안돼요' 캠페인 ...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 한국법인(공동대표 송자·황의호·박희종·문용린)은 에쓰오일토탈윤활유(대표 파스칼 리고)와 함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부면허시험장에서 '만점 운전자 캠페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만점 운전자 캠페인'은 세이프키즈와 에쓰오일토탈윤활유가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통학버스 안전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하는 행사다. 예비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는 도로교.. 
"잘했어" "선생님 수업이 제일 좋아요"...
학생이 교사들에게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너는 왜 남들처럼 못하니', ' 왜 맨날 그 모양이니'와 같은 비난과 차별하는 말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아주 사소한 고백'과 함께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 1만1449명을 대상으로 '좋았던 말(행동), 싫었던 말(행동)'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가.. 
스마트폰, 초중고 학생 10명중 7명 갖고 있다
전국 초중고교 학생 10명중 7명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국 1만1410개 초중고교 학생 628만2775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학생 중 434만734명인 69.1%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사리손으로 고마운 나라 국기 그렸어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회장 이제훈)은 경제 강국으로 거듭난 대한민국이 60년 전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 흘렸던 6.25 참전국 에티오피아를 돕기 위해 '살람, 에티오피아! 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금지법' 제정 위한 시민단체 출범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교육금지법 제정촉구 국민행동'(발기인 공동대표 이요나 목사·비성국)는 25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식과 함께 백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국내에서 미국 MBA과정 취득할 수 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자기계발을 위한 방법으로 선호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실전 업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MBA(경영학 석사학위) 과정이다. 미국 MBA는 경영 지식을 쌓으면서 영어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직장생활과 병행하기 어렵고, 학비가 비싸다는 이유로 이 과정을 듣는 직장인은 많지 않.. 대학, 기성회비에서 직원 급여 지급하면 예산 삭감한다
오는 9월부터 학생들이 낸 기성회비를 인건비로 지급하는 국·공립대에 대해서는 예산 지원이 삭감된다. 교육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회의를 개최해 국·공립대 교직원에 대한 기성회계 급여보조성경비 지급 관행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는 9월 이후까지 공무원직원에 대한 기성회회계 급여보조성경비 지급을 폐지하지 않는 국·공립대에 대해서는 국.. 전주시 '6대 종교' 관광 성지로 만든다
순교의 핏자국이 선연하게 피어나는 전주, 구약성서 최초 번역지 전주가 종교관광의 새로운 성지로 조성된다. 전주시는 25일 송하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의를 열고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등 6대 종교의 역사·문화·정신·교육·의료·선교의 뿌리이자 종착역인 전주를 종교관광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로 했다. 한국 종교의 중심지, 아름다운 순례길의 출발점이자 .. 대학교 폐쇄 쉽도록 법 개정 추진한다
앞으로 대학이 법을 위반하고도 교육부 장관의 시정·이행 명령을 3차례 이상 위반할 경우 학교 폐쇄가 가능해 진다. 교육부는 학교폐쇄가 가능한 교육부 장관의 명령 위반 횟수를 3회 이상으로 명확히 하기 위해 고등교육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팔색조 박제 ... 거제시청에 전시
경남 거제시가 죽은 채로 발견된 팔색조를 박제, 전시해 일반에게 공개했다. 거제시는 천연기념물 제204호로 지정된 팔색조를 박제해 시청 본관 2층 전시실에 전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팔색조는 지난 5월24일 옥포동 한 창문에 부딪쳐 죽은 채로 발견됐으며 시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2개월간 작업을 거쳐 박제했다... 
구세군, 24시간 개방하는 '낮은 도서관' 건립
EBS와 한국구세군은 23일 EBS에서 문화 및 교육 소외지역을 위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낮은 도서관'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지역의 문화와 소통을 진작하고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합의했다. 또 서로 적극적으로 공조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낮은 도서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지역의 아동들과 주민들이 마음 놓고 찾을 수 있는 도서관이다... 가정환경조사서 학부모 직업·학력란 없어진다
앞으로 학교가 부모의 직업, 소득, 학력 등을 함부로 수집하지 못하게 된다. 교육부는 학생들간의 위화감 조성 방지와 학부모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과도한 학부모 개인정보 수집 관행 개선 사항'을 마련해 각 시·도교육청에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사립대 등록금 의존율 62.8% 높아
재학생 1만명 이상 수도권 사립대 29곳의 등록금 의존율이 평균 62.8%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왕 '용무늬 대례복함' 미국서 또 나왔다
임금의 곤룡포(袞龍袍)를 보관하는 '용장식 대례복함'이 발견된데 이어 뉴욕의 골동품 수집가가 유사한 의복함을 갖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