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형 목사
    “하나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가야”
    김정형 목사(주님의교회)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아름다운 사람’(누가복음 5:12-16, 7:1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난폭한 삶을 살았던 사람의 얼굴, 탐욕에 찌든 삶을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다. 반대로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면 얼굴이 아름답게 보인다”며 “예수님의 얼굴은 꽃미남은 아니었지만, 세리와 죄인의 ..
  • 임석순 목사
    임석순 목사 “살아계신 하나님 찬송할 때 복이 올 것”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살아있는 나’(누가복음 20:27-4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이런 고백을 내가 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최고의 복이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복이 있으므로 그것으로 인하여 감사하고 주님을 찬송하는 것이..
  • 높은뜻정의교회 설교
    정재상 목사 “중보기도의 열매는 기도의 대상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 갖는 것”
    높은뜻정의교회 정재상 목사가 7월 30일 ‘모세의 기도’(출애굽기 32:11~14, 31~32, 로마서 8: 26)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했다. 정재상 목사는 “중보기도의 한계는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중보할 수 있지만,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중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안양제일교회 교
    최원준 목사 “사람의 말이 아닌, 성령님의 감동으로 할 것”
    최원준 목사(안양제일교회)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사도행전 17장 10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이 부분은 바울과 실라가 베뢰아에서 데살로니가로 가는 동안 겪은 일을 다루고 있다. 베뢰아의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의 사람들보다 더욱 관대하게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경을 매일 상고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다...
  • 좋은교사
    학생들 품으며 소명감으로 일하는 기독교사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올해로 20년 째 ‘사제 간 1:1 결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선생님들이 받은 성과급의 10분의 1을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모인 기금만 약 1억 원에 이른다. 좋은교사운동 회원 교사는 해당 기금에서 필요한 액수만큼 신청한 후원금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제자를 위해 ‘사제동행비’로 사용할 수 있다...
  • 지미션, 선교사를 위한 선교 중보기도 캠페인 시작
    지미션, 선교사 위한 선교 중보기도 캠페인 시작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선교사를 위한 선교 중보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미션은 부족한 선교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비, 사역비 등 선교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노창수 목사
    노창수 목사 “낮아질 때 하나님의 임재, 영광, 축복 임한다”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낮아짐이 은혜’(열왕기하 5:9-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노 목사는 “지식 생태학자인 유영만 한양대 교수는 현대인들은 ‘오름 중독’에 중독되었다고 말한다. ‘오름 중독’이란 끝없는 오름 경쟁으로 위기를 초래하는 병적인 상태를 말한다. 그는 현대인들이 오르려고 하는 경쟁 때문에 내려오는 것을 힘들어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려오는..
  • 최혁 목사
    주안에교회 10주년 “하나님 원하시는 선교적 교회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한인교회인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가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오전 11시에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마하나임 성가대와 임마누엘 성가대가 각각 성가곡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10주년을 송축했다...
  • 양대웅 목사
    양대웅 목사 “우상숭배 멀리하며 중심에 하나님만 모셔야”
    양대웅 목사(새로남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에스겔 6:1-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우리가 등산하게 되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가지만, 올라가다보면 점점 숨이 차오르고 왜 내가 등산을 하는지 후회할 때가 있다. 그러나 정상을 밟는 순간이 그 기분은 그동안의 수고와 어려움을 잊을 만큼 우리의 마음에 또 하나의 기쁨을 만끽하게 된다..
  • 과천소망교회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갖는 시간”
    과천소망교회 장현승 목사가 30일 주일 예배에서 ‘다가오는 새 역사, 약속된 신앙다운 영광과 승리의 예배드림’(창세기 1: 27 절 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현승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이 큰 축복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우리는 분별력을 얻고, 힘을 받는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고 했다...
  • 평택 동산교회
    “산 아래 싸움에 너무 몰두하지 말 것”
    차성수 위임목사가 평택 동산교회에서 30일 ‘여호와 닛시’(출애굽기 17장 8~16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성수 위임목사는 “마귀는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께 항변하고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는 그 때에 마귀는 우리를 공격한다. 우리가 건강할 때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마귀는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께 항변하고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 ..
  • 충청감리교회 등 원남면에 100만원씩 기탁
    충청중앙감리교회 등 음성군에 호우 피해 성금 100만원씩 기탁
    충북 음성군 원남면(면장 현연호)에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한 성금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원남면 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효태)는 지난 31일 원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장경동 목사 “죽음 통해 새로운 삶 얻을 수 있어”
    장경동 목사(중문교회)는 지난 30일 주일 예배에서 ‘죽음’(갈 2장 20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현재 세계가 전쟁과 무역 전쟁에 시달리는 시기”라며 “이런 때일수록 하나님의 나라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경제 회복을 위해 민주정치를 실천하고, 교회와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평화적인 남북통일 및 선교지에서의 교회 및 선교사들의 보호와 지원을..
  • 거룩한빛광성교회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의 발자국 남겨야”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지난 30일 주일예배에서 ‘바울의 고별설교, 두 번째 이야기’(행 20장 25-35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바울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사역하고 예배하며 섬기는 것을 강조했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사역한다는 인식을 잊지 않았으며,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며 “또한, 하나님 앞에서..
  • 심하보 목사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은퇴한다… 후임은 이예경 목사
    은평제일교회 담임 심하보 목사가 이 교회에서 목회한지 42년 만에 은퇴한다. 후임은 ANI선교회 대표인 이예경 목사로 결정됐다. 심 목사는 지난 2021년 9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기저질환이 악화하면서 한 달 이상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다. 이후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했지만 후유증으로 교인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다...
  •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집회로 전국순회 예정
    9월17일 남양주아름다운교회(방호경목사)에서 개그맨 이용식 집사, 성남든든한교회(손충만목사)에서 배영만 전도사, 10월15일 경기 광주양무리교회(양한승목사)에서 개그맨 배영만전도사, 10월20일 수원서부교회(이준호목사)에서 탤런트 한인수장로, 10월22일 서대구제일교회(강승구목사)에서 개그맨 이용식집사, 10월29일 시흥시 신천장로교회(강형규목사)에서 탤런트 김민정 권사, 배영만전도사, 서유..
  • 인공지능 AI
    “AI 설교, 우리를 인도하는 성령님에 맞춰질 수 없다”
    복음과도시(TGC)는 25일 패트릭 밀러 목사(Patrick Miller, The Crossing 교회 담임)의 ‘교회는 AI를 내칠 것인가 끌어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번역해 게재했다. 패트릭 밀러 목사는 “생성 AI는 (말하자면, 텍스트, 이미지, 코드, 비디오 등을 생성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설교 연구, 설교 그래픽 생성, 소그룹 질문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불어 설교,..
  • 건국대병원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기부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건국대병원에 5천만 원 기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 및 이 교회 신자인 임연자와 그의 아들인 김준현 씨가 함께 건국대병원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최근 전했다. 종교교회가 3천만 원, 임연자·김준현 씨 모자가 2천만 원을 건국대병원에 전달했다고 이 병원은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