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바이든 행정부, 나이지리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서 제외
    미국 국무부가 나이지리아 교계 및 인권단체, 미 의회 의원들의 반대에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에서 나이지리아를 삭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CP에 보낸 성명에서 나이지리아가 “국제 종교 자유법에 따른 지정을 위한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이 법은 “종교 자유에 대한 침해를 규탄하고, 다른 정부들이 종교 자유에 대한 기본 권리..
  • 영화 가시 극장판
    1백만 명 이상 본 ‘가시’(The Thorn)… 미국서 극장판 상영
    예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가시’(The Thorn)의 극장판이 미국 현지 시간 오는 3월 6일과 7일 특별상영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미 1백만 명이 이상이 이 공연을 봤다고 한다. 이 공연의 제작자인 존 볼린(John Bolin)은 CP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이 공연을 기획하게 됐는지에 대해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약 25년 전 그가 콜로라도..
  • 목회자 예배
    ‘목사’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현실
    ‘목사’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현실’(inescapable reality)은 무엇이 있을까? 미국 플로리다의 웨스트브레이든턴침례교회(West Bradenton Baptist Church)의 목사이자 온라인 커뮤니티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최근 이에 대한 글을 처치앤서스에 썼다. 아래 그 주요 내용을 옮긴다. “…당신이..
  • 애즈베리대학교
    美 애즈베리대의 뜨거운 예배와 기도… ‘성령의 역사’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최근 캠퍼스에서 지속적인 예배와 기도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수요일 아침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휴즈 오디토리움에서 있었던 예배의 일부로 시작됐고, 이후 끊임없는 즉석 모임으로 변모했다고 한다...
  • For king & Country For God is with us
    그래미 후보 오른 CCM… “세상이 필요로 하는 메시지”
    레이디 앤터벨럼(Lady Antebellum)으로 알려진 미국 컨트리 밴드 레이디A의 가수 힐러리 스콧(Hillary Scott)이 얼마 전 그래미상 후보로 올랐던, 자신이 참여한 기독교 노래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것을 기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팝 듀오 ‘포킹앤컨트리’(For King & Country)와 함께 2021년 노래 ‘For G..
  • 미국 슈퍼볼
    미국 슈퍼볼 경기 광고 통해 ‘복음’ 전해진다
    미국에서 곧 열리는 제57회 슈퍼볼 경기를 시청할 수백만 명에게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성을 강조하는 ‘He Gets Us’라는 제목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라고 한다...
  • 팀 켈러
    미 복음연합, 기독교 변증 위한 켈러센터 출범
    미국의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이 목회자, 청년 및 기독교 지도자를 돕기 위해 구상된 ‘문화적 변증을 위한 켈러 센터’(Keller Cneter for Coltural Apologetics)의 출범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Tim Keller) 목사는 최근 영상을 통해 이 센터가 “변화하는 세상을 위해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할..
  • 미국 남침례회
    美 남침례회 선교부, 올해 1분기 선교사 46명 파송
    미국 남침례회(SBC) 국제선교위원회(IMB)가 올해 1분기에 46명의 전임 선교사 파송을 승인하며, 최근 교단 내 선교사 지원이 늘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IMB는 최근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파송식을 열어 전임 선교사 46명을 축하했다. 이 행사에는 약 450명이 참석했으며, 3600명 이상이 생중계로 시청했다...
  • PCUSA
    PCUSA 목사고시 문제에 “성폭행 피해자에 상처 줄 위험”
    미국장로교(PCUSA)의 일부 목회자가 목사고시 시험 문제에서 폭력성을 띤 성경 구절이 출제되었다며 “해악을 끼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목사 후보생 시험을 관할하는 PCUSA 상설 ‘장로교 후보자 시험 협력위원회’(PCCEC)는 최근 성경 구절을 발췌하여 해석하는 목사고시 문제를 출제했다...
  • 매버릭시티
    기독교 팀 ‘매버릭 시티 뮤직’, 그래미상 최다 부문 수상
    미국의 기독교 음악팀인 매버릭 시티 뮤직(Maverick City Music)이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간) 밤 열린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거의 모든 기독교 음악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6일 보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매버릭 시티 뮤직은 비욘세(Beyoncé)와 함께 가장 많은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한다...
  • 파킨슨 세례
    파킨슨병 앓는 77세 여성 세례받는 영상, 감동 전해
    파킨슨병을 앓는 77세 여성이 영국 런던의 한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 영상이 SNS에 퍼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영상은 교회와 목회자에 의해 SNS 상에서 공유됐으며, 지난주 이른 토요일(4일) 기준으로 트위터에서만 56,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댓글 또한 다수 달렸다...
  • 연합감리교회 UMC
    미 교회들, UMC 탈퇴 절차에 문제 제기
    한 변호사가 최근 교단 탈퇴 절차와 관련된 문제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를 고소한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교인들의 행동을 변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를 떠나기로 결정한 교회들을 대표하는 ‘생명과 자유를 위한 국립 센터’(National Center for Life and Liberty)의 데이비드 깁스 3세는 최근 CP와의 인터뷰..
  •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
    2023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 “최대 위협은 중국” 지목
    세계 종교자유 문제를 논의하는 ‘국제종교자유(IRF)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가장 큰 위협”을 가한다는 데에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미국 CBN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IRF 정상회의는 현지 시간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되어,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종교자유 증진을 옹호하는 세계 지도자, 활동가 및 미 연방의원들이 참석했다...
  • 이미지
    미국인 3명 중 1명 “목회자 신뢰도 높이 평가”… 직업 중 8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목회자와 교류하는 미국인 수가 감소함에 따라,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가 3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BP)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갤럽(Gallup) 조사에서 미국인 3명 중 1명(34%)이 목회자의 정직성과 윤리적 기준을 “높거나 매우 높게”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36%에서 줄어 사상 최저치에 속한다...
  • 케이티 니콜
    미 CCM 가수, 절망 중 “아직 끝난게 아니야” 하나님 음성 들어
    미국 기독교 음악 가수인 케이티 니콜(Katy Nichole)이 최근 ‘록 더 유니버스’(Rock the Universe) 무대 공연에서 깊은 절망 속에 있던 자신을 격려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니콜은 청중들에게 “삶을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절망 중에 자신을 붙드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미 대형교회 목사, 바이든 대통령 등에 “기도하고 겸손해야”
    미국 뉴욕시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에게 “지혜를 위해 기도”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스스로 겸손해지길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루클린 태버내클(The Brooklyn Tabernacle) 교회의 짐 심발라(Jim Cymbala) 목사는 이날 아침 워싱턴 DC의 의회(Capitol Hill)에서 열린 국..
  • 미국
    미국이 급진적 좌파 문화에서 살아 남으려면?
    미국 자유수호단체 ’스탠딩 포 프리덤 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가 ‘미국은 급진적 좌파 문화로의 전환에서 살아남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존 헨리 키넌(John-Henry Keenan)은 존 폴 그레이트 가톨릭대학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세이크리드 헛 메이저 신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워싱턴 DC에서 영화 제작자로 일하고 있다...
  • 교회
    20년 이상 연구한 교회 새신자반, 수업 효과 높이려면?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교회 새 신자반 수업이 놓쳐선 안 될 사항들을 소개했다. 레이너 회장은 “1990년대 후반에는 20% 미만의 교회가 새 신자 수업에 참여하도록 요구했다. 사례 관찰을 해 본 결과, 오늘날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라며 수업의 필수 항목으로 “교리”(doctrine)와 “기대 ..
  • 기도 교회
    다수 미국인 “비극적 상황에서의 기도 요청, 도움 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비극의 시기에 대중의 기도 요청을 선을 위한 힘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여런조사 결과를 1월 31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조사는 Summit Ministries와 McLaughlin & Associates가 공동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 앤디 스탠리 목사
    ‘동성애 신자 옹호’ 앤디 스탠리 발언에… 미 복음주의권 비판
    미국 애틀랜타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의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가 동성애 교인의 신앙을 높게 평가한 설교를 두고, 복음주의 목회자가 세상과 타협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스탠리 목사는 지난해 5월 노스포인트 드라이브 콘퍼런스(Northpoint Drive Conference)에서 강연한 영상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그들(성소수자 교인)이 받는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