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금 기부
    美 개신교인 77% “십일조는 오늘날 준수해야 하는 성경적 명령”
    미국 개신교인들이 수입의 10%를 바치는 십일조를 성경적 계명으로 믿는지 여부는 연령과 교단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4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개신교 신자 4명 중 3명 이상(77%)이 십일조를 오늘날 준수해야 하는 성경적 명령으로 여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프랭클린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美 해안 지역 ‘God loves you’ 투어 시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라플라타에 소재한 찰스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투어의 일환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BGEA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해안 지역 투어를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PCUSA
    PCUSA, 지난해 교인 5만명·교회 100여곳 감소
    미국장로교(PCUSA)가 작년에만 100개 이상의 교회와 5만3천 명 넘는 교인이 감소하며, 수년간 하락세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번 주 PCUSA 총회 사무국이 발표한 ‘2022년 연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PCUSA 교인은 2021년 약 119만3천명에서 2022년 114만여 명으로 감소했다. 이는 2019년 130만2천명보다 16만여 명 줄었으며, 2000년..
  • 연합감리교회 UMC
    美 오하이오 UMC 교회 폐쇄 결정… 교회 측 “부당한 처사”
    미국 오하이오 연합감리교회(UMC)에 속한 한 교회 목회자가 부당한 절차의 일환으로 이달 말 교회를 폐쇄하기로 한 지역기구의 결정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출석교인 수가 87명이며 주당 평균 예배 참석자가 약 35~40명인 스트러더스 UMC는 최근 지도부로부터 교회가 오는 5월 21일 영구적으로 폐쇄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 존 파이퍼 목사
    신간 발표한 존 파이퍼 목사 “재림 소망에 대한 명확성 제공”
    “신체적 장애가 있는 경우, 기독교인이 이 생에서 치유받고자 하는 희망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육체적인 부활에 대한 궁극적인 약속보다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존 파이퍼 목사가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 미니스트리’ 창립자이자 베들레헴 신학교 총장인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크리스탈 키팅(Crystal Keating)이 진행하는 ‘조니 앤 프렌즈 ..
  • bible
    美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6명 “설교‧강의 가장 선호”
    미국 개신교 목사의 10명 중 6명이 가장 좋아하는 직무로 “설교와 강의”를 꼽은 반면, “전도”라고 답한 목회자는 3%에 불과했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은 2022년 9월 ‘원상 회복하는 목회자 이니셔티브’(Resilient Pastor initiative)의 일환으로 미국 개신교 담임목사 585명을 대상으로 ‘목회 직무’에 관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다...
  • 기도 교회
    “전도에 기도가 수반되어야 하는 5가지 이유”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전도에 기도가 수반되어야 하는 이유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성경
    퓨리서치 17개국 국제태도조사 “도덕적 삶 사는데 신앙 필요 없어”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12개 이상의 국가에서 성인들이 도덕적인 삶을 영위하거나 좋은 가치관을 갖기 위해 신을 믿을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봄에 실시된 퓨리서치센터의 국제태도조사(Global Attitudes Survey)에 대한 응답을 기반으로 한 연구가 지난 4월 20일 발표됐다...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텍사스주 의회 의사당.
    미 텍사스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회에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와 성경 및 종교 서적을 읽을 시간을 할당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상원은 공화당 상원의원 필 킹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호(SB 1515)를 승인했다. 하원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 PCUSA
    PCUSA 수장, 사임 발표… “변화의 시기에 옳은 결정”
    미국장로교(PCUSA)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수장이 7년 만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5일 PCUSA 총회 공서기인 허버트 넬슨 2세 목사가 오는 6월 30일 사임한다고 총회 사무국이 밝혔다...
  • 십일조
    미국 개신교인 77% “십일조, 성경적이라고 믿어”
    미국 개신교인의 과반수가 십일조는 성경적 명령이며, 수입의 최소 10%를 바친다고 답했지만, 십일조를 내는 방식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2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개신교 신자 100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77%)은 “십일조가 지금도 여전히 적용되는 성경적 명령”이..
  • 연합감리교회 UMC
    UMC, 동성결혼식 주례한 목회자 2명 해임 논의 중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두 명의 연합감리교회(UMC) 목사가 교단의 규정을 무시한 채, 동성 결혼식을 주례한 혐의로 목회직이 박탈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월 엘리자베스 데이비슨과 페이지 스웨임 프레슬리 목사는 자신을 ‘논바이너리(non-binary, 제3의 성별)’라고 밝힌 두 여성의 결혼식을 주례했다. 이로 인해 두 목사는 교단에서 강제 휴직 처분을 받거..
  • 멜 깁슨
    배우 멜 깁슨, 中 교도소 수감된 미국인 석방 촉구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멜 깁슨이 10년 이상 중국에 수감된 미국인 마크 스위단의 석방을 요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멜 깁슨은 뉴스네이션이라는 매체를 통해 “마크 스윈단이 약 11년동안 중국에 의해 불법 수감되었다”라고 밝혔다...
  • 존 파이퍼
    존 파이퍼 “아들이 여성적인 옷차림 원할 때 부모는…”
    미국의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기독교인 부모가 자녀에게 이성의 옷을 입혀서는 안되는 성경적인 이유 6가지’를 소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에피소드에서, 한 청취자는 “아들이 교회에서 치마를 입도록 허용하는 교인 가족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도울 수 있는지” 물었다...
  • 오클라호마 UMC 교회
    美 오클라호마 UMC 55개 교회, 교단 탈퇴
    미국 오클라호마에 소재한 교회 55곳이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특별총회에서 UMC 오클라호마 연회의 대표들은 425개 회원 교회의 10% 이상을 대표하는 55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인정하기로 했다...
  • 미국 대형교회 자동차 수리점
    美 대형교회, 자동차 수리점 포함한 자선사역 확장 계획 발표
    미국 네브래스카의 한 대형교회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식료품 저장실과 자동차 수리점을 포함하는 자선사역 확장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3천여명이 출석하는 오마하의 브룩사이드 교회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의복을 제공하는 사역을 확장해 80번 주간 고속도로와 L 스트리트 근처에 있는 교회 부지에 식품저장고와 ‘자동차 관리센터’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종교 자유 권리 침해 처벌 폐지 법안 제출
    종교와 신념의 자유(FoRB)에 대한 권리 침해와 관련된 범죄에 대한 처벌을 제거하는 법안이 콜롬비아에서 제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달 초, 네스터 오즈나 콜롬비아 법무부 장관은 종교적 정서에 반하는 범죄와 사망자에 대한 존중을 다루는 언어를 법안에서 삭제하자는 상원위원회의 제안을 수락했다...
  • 수단
    수단 기독교인들 “내전 이용해 이슬람 극단주의자 복귀 우려”
    수단 기독교인들은 점점 커지는 자국내 갈등과 불안정한 상황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기도를 호소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2백만 수단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현재의 혼란을 이용해 가혹한 샤리아법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오픈도어는 밝혔다...
  • 잭 필립스
    성전환 케이크 제작 거부한 美 제빵사, 법원에 항소
    동성결혼 축하 케이크에 이어,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제빵사가 유죄 판결을 내린 하급심에 대해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비영리 법률단체 ‘자유수호연맹(ADF)’은 20일(현지 시간) 잭 필립스와 그의 사업장인 ‘마스터피스 케이크숍’(Masterpiece Cakeshop)이 신념에 반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며..
  • UMC 플로리다 연회
    미 법원, UMC 연회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 따라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하는 조건으로 지불 비용을 청구한 플로리다 연회를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을 따르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로리다 연방 제8순회 항소법원의 조지 M. 라이트 판사는 이번 주 UMC 플로리다 연회의 지도부의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