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진보적 사회 변혁 운동인 ‘우오크’(Woke)에 대해 미국인 10명 중 4명은 “과한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USA투데이와 시장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Ipsos)는 현지 시간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각 정당별(민주 311명, 공화 290명, 무소속 312명) 표본을 추출해 우오크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美 리젠트대, 봄방학 기간에도 즉흥예배 성황
미국 버지니아주 리젠트 대학교(Regent University)에서 봄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의 즉흥 예배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의 애즈베리 대학교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 참여했던 리젠트대 학생들은 지난달부터 캠퍼스에 모여 저녁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미 아칸소 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교회 분리 합의
미국 아칸소주에서 가장 큰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탈퇴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교회를 분립하기로 결의했다. 파예트빌 센트럴연합감리교회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연합감리교단(UMC) 탈퇴의 분별 과정을 종결짓는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그 결과, 교회는 ’분리를 통한 화해와 은혜 의정서’를 채택하고 UMC에 잔류하기로 투표했다... 
무신론에서 전향한 美 기독 유튜버 “지금은 부흥 세대”
확고한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거듭난 미국의 유튜버가 수치심의 악령에서 해방된 후 구원받은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서 매주 800만 조회 수를 기록 중인 이사야 살디바르(Isaiah Saldivar)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에미상 후보 美 배우 “촬영 도중 침례식… 예수님과 가까워져”
미국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 맥스 에리치(Max Ehrich, 31)가 영화 촬영 도중 침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신작 기독교 영화 ‘서던 가스펠’(Southern Gospel)의 주연을 맡은 에리치는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영화를 찍는 동안 침례를 받았다. 내 극중 캐릭터가 침례를 받았고, 나도 받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것이 상관관계가 있어 좀 놀랐다”고 .. 
‘췌장암 투병’ 팀 켈러 목사 “새 종양 발생”
4기 췌장암을 앓고 있는 팀 켈러 목사가 자신에게 새 종양이 발생해 면역요법 치료를 반복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켈러 목사는 최근 페이스북에 “지난해 6월에 받은 면역요법의 일종을 받기 위해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있는 국립 암 연구소로 곧 돌아가 4월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작 ‘예수 혁명’ 미국 내 흥행 돌풍, 이유는?
개봉 2주 만에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인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미국에서 흥행 중인 이유를 분석한 칼럼이 8일(현지 시간) 현지 크리스천포스트에 소개됐다. 이 글을 쓴 알렉스 맥팔랜드(Alex McFarland) 박사는 NRB TV에서 방영되는 전국 토크쇼 ‘알렉스 맥팔랜드 쇼’의 진행자이며, 청소년, 종교, 문화 전문가로서 20권의 책을 출간.. 
릭 워렌 “여성 목사 안수에 대한 생각을 바꾼 성경구절 3가지”
전 새들백교회 담임이자 창립자인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최근 성경에서 여성이 목사직을 맡는 것이 허용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세 구절을 제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새들백교회는 최근 남침례회(SBC)에서 여성을 교육목사로 임명했다는 이유로 교단에서 제명됐다. 교회는 올해 말 이같은 결정에 항소할 계획이다. 지난해 워렌 목사가 은퇴한 후 교회는 앤디와 스테.. 
美 앨라배마 대형교회, 교단의 신학적 방향 우려해 UMC 탈퇴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대형교회가 신학적 방향에 대한 우려 때문에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하기로 투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천6백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도선(Dothan)의 커브넌트 연합감리교회(Covenant UMC)는 최근 교단 탈퇴를 요구하는 투표를 진행했다. 현재 교인 406명이 탈퇴에 찬성했고 64명이 반대했으며 4명이 기권했다... 
미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9명 “교회 내 결신 소식 있어”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교회들이 소그룹을 성장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반면, 새신자의 결신은 중단되지 않았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2022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평균 주일 예배 참석자의 44%가 소그룹이나 주일학교 또는 유사한 모임에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소그룹 출석률은 20.. 
미 자선단체, 기독교인 고용할 권리 위해 워싱턴주 상대 소송
미국의 노숙자를 돕는 기독교 단체가 경건한 결혼 생활과 성경적 사명을 공유하는 사람을 고용할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워싱턴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야키마유니언가스펠미션(Yakima Union Gospel Mission, YUGM)은 노숙자에게 쉼터, 의료 봉사 및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독교 기반 봉사 단체로써, 성경적 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美 패션컨퍼런스 창립자 “불안과 우울증, 예배로 극복”
미국 조지아주 패션시티교회의 루이 기글리오(Louie Giglio, 64) 목사가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렸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예배가 정신 건강 문제의 효과적인 무기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글리오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주일 설교에서 자신이 우울증과 불안으로 힘들 때,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어둠에 빛을 비추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멈출 수 없는 구원의 역사, 애즈베리 부흥의 현장을 가다
지난 2월 8일 켄터키주 애즈베리대학교 (Asbury University) 채플 후 기도 모임에서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임했다. 학교 채플을 마치고 선포된 메시지(하나님의 사랑)를 품고 기도하던 19명의 학생들이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이어진 18일 간의 연속 집회! 강태광 목사(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사무총장, 월드쉐어 USA 대표)가 그 현장을 방문해 그 역사가 남긴.. 
“자녀가 기독교 거부한다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사역 지도자는 최근 자녀가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할 경우 부모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변증가 조나단 매로우(Jonathan Marrow)는 팟캐스트 ‘챌린징 컨버세이션’(Challenging Conversations)이 지난 2월 28일 방송한 에피소드에서 작가이자 ‘스탠드 스트롱 미니스트리’(Stand.. 
‘애즈베리 부흥’ 그후… ‘일상에서의 순종’이 필요한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스티어(Greg Stier) 대표가 최근 ‘애즈베리대 부흥’과 관련, 영적 각성 뒤 일상에서의 ‘순종’의 중요성에 대해 쓴 글을 6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스티어 대표는 미국 청소년 복음사역 단체인 데어투쉐어 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美 공화 대선 후보 “3가지 세속적 신념이 미국 근간 뒤흔들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인도계 기업가 비벡 라마스와미(37)가 “미국을 옥죄는 3가지 세속 종교”에 대해 경고했다. 바이오기업 ‘로이반트’(RoiVant) 창업자인 라미스와미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 등이 포함된 대선 후보 경선에 이름을 올렸다...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나? 챗GPT에 물어보니…
미국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구원을 잃을 수 있는지 챗GPT에 물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그는 기독교 변증가로 많은 서적을 집필했으며, 최근 저서로는 ‘확고한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론으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A Confident Faith: Winning people to Christ with the ..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사라 프레이무스(Sarah Freymuth)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관해 쓴 글을 최근 소개했다. 프레이무스는 이 글에서 “당신의 정체성은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수행하는지에 고정되어 있다”며 그러나 그렇게 열심히 일한 모든 것,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은 모든 것이 .. 
애즈베리 집회 참석한 대학생들 “전도와 화해 영감받아”
미국 켄터키주 애즈베리 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16일간 열린 부흥 집회에 참석했던 학생들이 놀라운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대학 측은 지난달 23일(현지 시간) 전국 대학생 기도의 날(National Collegiate Day of Prayer)이자 집회 마지막 날에 학생들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자가 인생의 폭풍우를 이겨내는 방법은…”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인생의 폭풍우를 이겨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그렉 로리 목사는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 위치한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이며, 매년 대형 전도집회인 ‘소칼 하베스트’(Socal Harest)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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