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개봉한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5천만 달러(한화 655억 원) 이상의 박스오피스 수익을 올렸으며, 디지털 및 블루레이로 곧 출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예수 혁명은 2월 24일 개봉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으며, 첫 주에만 1,500만 달러(한화 약 196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현재.. 
‘美 켄터키 총격 사건’ 여파로 PCUSA 본부 폐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장로교회(PCUSA) 총회 본부가 두 블록 떨어진 루이빌 은행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임시 폐쇄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오전 8시 40분경 현지 경찰은 루이빌 시내 E. 메인 스트리트 300블록에 있는 올드 내셔널 은행에서 총격범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3분 후 현장에 도착하여 용의자를 사살했다... 
‘챗GPT’를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길모어(Joshua Gilmore) 목사가 챗(Chat)GPT와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쓴 글을 12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길모어 목사는 이 글에서 “단 한 주말 만에 새로운 작가, 번역가, 코더 및 연구 조교를 고용했다”며 “직원 4명을 고용하지 않았다. 저는 단 한 명, 아주 영리한 한 명을 고용했다”고 했다... 
“애즈베리 부흥의 불,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길”
“애즈베리대학에서 일어난 이 역사적인 부흥 집회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 중심’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집회로 하나가 되었다. 이 집회로 겸손해졌다. 이 집회로 회개했다. 이 집회로 자유로워졌다. 이 집회로 새 삶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간증이다. 제가 본 것은 이것이다.”.. 
美 네브래스카 교회, 1년간 기부 캠페인… 5백 가정 의료부채 탕감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한 교회가 지역주민들의 의료비를 지불하기 위해 50만 달러(약 6억 6천만원)를 모금하고 수익금은 5백여가구를 돕는데 사용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링컨의 퍼스트-플리머스 회중 교회는 부활절 주일까지 약 1만여명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총액을 모았으며 그 중 많은 숫자는 이 교회 교인이 아니었다고 한다... 
미 텍사스 상원의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발의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이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각 교실의 눈에 띄는 곳에 ‘십계명’이 적힌 포스터를 의무적으로 전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필 킹(Phil King) 공화당 상원의원은 정확한 규격의 포스터에 “너는 해야 한다(Thou shalt)”라는 문구가 적힌 십계명을 교실마다 부착할 것을 의무화하는 상원법안 1515호(SB1515)를 텍사스 주의회에 발.. 
“교회가 기근 벗어나려면 메시지부터 바뀌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 시리즈의 1편을 소개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美 아이다호주, 12번째로 ‘아동 성전환 시술 금지법’ 채택
미국 아이다호 주가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춘기 차단제 처방과 신체 절단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이로써 법안을 통과시킨 주는 아이다호, 앨라배마, 아칸소, 플로리다, 조지아, 아이오와, 켄터키,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테네시, 유타 및 웨스트버지니아 등 12개 주다... 
“팬데믹 이후 3년만의 부활절, 美 교회들 인파 운집”
지난 부활절 주일 많은 미국 교회들이 대면예배로 복귀한 교인들을 맞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소재한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는 기독교인 인파가 운집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인생 변화시키는 습관을 만드는 힘”
미국의 라이프처치(Life.Church) 목회자인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 “한때 훈련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C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규율 없는 삶을 살았고 가족, 목회, 육체적 건강이 그 대가를 치렀다”라며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올 힘을 찾아야 한다고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미국인 66% “예수의 부활에 대한 성경 기록 정확”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부활 사건의 중요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지만 대부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22 신학 현황 연구 결과를 공유하면서 미국 성인의 66%는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한 성경적 설명이 정확하다고 믿는 반면, 23%는 동의하지 않으며 11%는 불확실하다고 .. 
“예수의 부활은 가장 잘 기록된 역사적 사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성금요일에 스콧 파웰(Scott Powell)이 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고대 역사에서 가장 잘 기록된 사건’을 게재했다. 스콧 파웰은 ‘신앙문화연구소’(Institute for Faith and Culture)와 비영리 보수 싱크탱크인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선임 연구원이다. 그의 최근 저서인 ‘미..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발표한 부활절 기념 메시지
미국 대통령들은 부활절 절기를 기념하는 메시지를 발표하는 전통을 지켜왔다. 부활절을 앞두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역대 대통령들이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크리스 프랫 “힘든 상황 속, 교회서 아내 처음 만나”
헐리우드 배우로 기독교인인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이 교회에서 아내 캐서린 슈워제네거를 만난 것에 대해 언급하면서, 힘든 상황 속에 있었던 자신을 그녀가 어떻게 도왔는지에 대해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영생을 확신하는 방법은 이것뿐”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인 댄 댈젤(Dan Delzell) 목사가 ‘당신이 영생을 아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댈젤 목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온에 있는 리디머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그는 칼럼에서 “당신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는 것은 오만함의 전형은 아닐까? 글쎄, 그 모든 것은 당신의 확신(assurance)에 달려 있다. 만일 당신의 확신이 자신의 의로운 행.. 
존 파이퍼 목사, “노동은 저주인가 축복인가?”라는 질문에…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노동은 인류에게 저주인가 축복인가”라는 질문에 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웹사이트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에피소드에서 청취자 트래비스가 “오늘날 우리가 하는 노동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말해줄 수 있나”라는 질문에 답했다... 
‘부흥의 현장’ 애즈베리대, 학생팀 꾸려 지역에서 간증 이어가
올해 2월, 영적 각성 운동을 일으킨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의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가 부흥의 감격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단체 또는 2인 1조의 애즈베리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웃포어링 팀’(Outpouring Teams)은 지역 교회 등을 방문해 그들의 체험을 간증하고 있다... 
미 북조지아 186개 교회, 탈퇴 중단시킨 UMC 연회 고소
미국 조지아주의 미국연합감리교(UMC) 산하 교회들이 동성애 문제로 갈등 중인 교단 탈퇴를 금지한 지역 연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6개 연합감리교회는 교단의 분열 상황 속에서 회원 교회의 탈퇴를 임시 중단한 UMC 북조지아 연회를 상대로 지난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종교‧애국심‧출산 중요” 미국인 40% 이하로 ‘급감’
새로운 여론 조사에서 젊은 미국인들이 기성세대가 오랫동안 존중해 온 전통적인 미국적 가치에서 멀어졌으며, 종교심과 애국심을 가치있게 여기는 비율이 최근 4년간 또 다시 감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저널(WSJ)과 시카고대학 국민여론조사센터(NORC)는 3월 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성인 1019명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무엇인지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美 교인 44%만 소그룹 참여… 팬데믹 이후 서서히 감소”
미국에서 발표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목회자들이 소그룹 사역을 공동체 육성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지만 소그룹에 참여하는 교인들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2022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최근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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