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그리버드'를 닮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교회 건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1944년에 지어진 이 교회는 실제로도 앵그리버드 교회나 치킨교회라고 불린다. 교회의 빨간색 지붕과 동그란 창문은 앵그리버드 캐릭터와 닮아 눈길을 끈다... 美 대표기업들 '스타벅스·MS·구글·페이스북·아마존' 동성애 지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2일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연방법을 철회해 달라 대법원에 공식 요청한 이후, 미 기업들의 지지가 쇄도하고 있다. 법무부는 1996년 도입된 결혼보호법(DOMA)이 평등에 관한 헌법을 위반한다는 의사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법무부는 이미 여러 주에서 합법적으로 결혼하고 있는 동성결혼자들의 권리를 결혼보호법이 세금, 사회보장, 연금 등의 혜택에서 배제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캘리포니아 학군, 힌두교 장려하는 요가수업으로 고소 당해
캘리포니아의 한 학군에 대해, 한 가족이 이 학군에서 한 주에 2번 제공하는 요가수업이 제정(祭政) 분리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 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를 둔 부모, 스테판 새들럭과 제니퍼 새들럭이 샌디에이고의 엔시니타스 학군(Encinitas Union School District)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리더쉽네트웍, 美 대형교회 교인 수, 재정 증가해
리더쉽네트웍(Leadership Network)이 "대형교회에 관한 경제예측"이란 제목의, 복음주의 교회, 특히 미국 내 대형교회의 성장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리더쉽네트웍의 연구 및 지적자본발달 감독인 워렌 버드(Warren Bird) 박사는, "복음주의 교회들은 전체적으로 교인이 증가했다. 교회 크기에 따른 성장을 살펴보면, 다수의 대형교회들이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고 금요일 크리스.. 
팀 티보, 반동성애 교회 연설 철회해
4월에 역사적인 댈러스제일침례교회의 신실한 교인들에게 소망과 그리스도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기를 기대했지만, 내 관심을 모은 새로운 정보 때문에 이번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더 밝은 날을 필요로 하는 모든 자들에게 믿음, 소망, 사랑을 가져다주는 축복을 따라, 계속 설교단에 설 것이다. 여러분 모두의 사랑과 후원에 감사드린다.. 
존 파이퍼 목사 참여 'Advance13' 내달 19일 개막
'Advance 2013'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 더럼의 프로그레스 에너지 센터(Progress Energy 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믿음과 영향력있는 교회 건설'이 진행되며, 수천명의 목사와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현재의 미국 교회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미국 사회에 건강한 교회 건설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 
희귀 성경 원본 찾기 위해 '인디아나 존스'처럼 사는 사람들
달라스 신학대학의 다니엘 B. 월리스(Daniel B. Wallace) 교수는 매우 바쁜 삶을 살고 있다. 월리스는 크리스천포스트와 성경 번역 시리즈에 관한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 인생은 한번 뿐이고, 주를 위해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글자도 소중하게…성경필사본 디지털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신약성경필사본연구센터
달라스 신학대학의 다니엘 B. 월리스(Daniel B. Wallace) 교수는 매우 바쁜 삶을 살고 있다. 월리스는 크리스천포스트와 성경 번역 시리즈에 관한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 인생은 한번 뿐이고, 주를 위해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싱 올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이 비판받는 시대"
폭스뉴스가, TV쇼 "Saturday Night Live"에서 예수를 패러디하고, 보수 대형교회에서 연설하기로 한 미국프로풋볼리그 스타인 팀 티보우를 질타한 데 대해 NBC 방송을 비난했다. 폭스뉴스는 기명칼럼을 통해 NBC가 사순절이 시작된 지난주 이후 크리스천의 권리에 반대해 기독교를 수차례 공격을 했다고 주장하며, "NBC는 크리스천을 싫어하는가?"라고 물었다... 이하모니 설립자, 동성결혼 논쟁은 '회사에 피해'
35년간 부부를 상담한 임상심리학자이자 신학자인 그는 2000년도에 그의 사위 그렉 포가치(Greg Forgatch)와 함께 이하모니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설립 초기에 주로 크리스천 고객을 대상으로 했으며, 제임스 돕슨이 설립한 복음주의 단체인 포커스온더패밀리(the Focus on the Family)와의 관계를 자랑했으나 현재는 세속적 사이트가 됐다... 
러시아 운석이어 플로리다 상공에도 의문의 불덩이 출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17일 밤(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도 의문의 '불덩이'가 목격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불덩이는 잭슨빌에서 키웨스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포착됐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다고 말했다... 美 펜실베니아 낙태 감소, '대체 프로그램' 덕분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한 여성들에게 낙태보다 출산을 선택하도록 권하는 대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7년 간 펜실베니아 주민의 낙태 비율이 7퍼센트 감소했다. 펜실베니아 주의회로부터 기금을 받아 임신과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비영리 자선단체 리얼얼터너티브즈(Real Alternatives)는 이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 시도라고 묘사했다. .. "짜증스런 친구 죽이려고" 美 초등생 총기들고 등교
워싱턴 주 콜빌 시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둘이 학우를 살해하기 위해 모의하다 적발돼 체포됐다. 포트콜빌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남학생 두 명은 책가방 안에 훔친 반자동 권총과 총알, 칼을 소지하고 등교했다. 목적은 한 여자 학우를 살해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학교 관계자는 공개할 수 없는 어떤 경로를 통해 이 사실을 알아냈고 곧 학생들의 가방을 검사해 이를 적발해 냈다. 각각 10살과 1.. 뉴욕시민들, 낙태에 대한 '합리적 제한' 지지
쿠오모(Cuomo)뉴욕 주지사가 낙태와 출산건강법(Reproductive Health Act) 아래 제안한 낙태 확대 안에 대해 뉴요커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가 14일에 발표됐다. 키아로스쿠로 재단(the Chiaroscuro Foundation)이 행한 이 설문조사에서, 80퍼센트가 수정부터 임신 9개월에 이르기까지 제한없는 낙태에 반대하며, 75퍼센트가 의사가 아닌 사람이 낙태를 실시할 수.. 
가장 종교적인 주는 미시시피… 美 10명중 3명 종교 없어
이번 주 발표된 갤럽의 설문조사에서, 미시시피가 가장 종교적인 주로, 오바마 대통령의 고향인 하와이는 가장 덜 종교적인 주로 나타났다. 미시시피 거주자의 58퍼센트가 스스로를 매우 종교적이라고 답했으며, 이는 '매우 종교적'이라고 답한 비율이 19퍼센트에 불과한 버몬트보다 40퍼센트나 높은 수치다. 또한 자신을 매우 종교적이라고 밝힌 미국 전국 평균인 40 퍼센트보다 18퍼센트 높은 수치다... 
"아버지 없는 세대를 지도하라" 美 리더들 모인다
오는 18일, 달라스에서 열릴 게임체인저코치리더쉽 회담(the GameChanger Coaches Leadership Summit, 게임체인저: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 )이 "아버지 없는 세대"를 돕기 위해 열정적인 연설가들과 스포츠 지도자들을 초대했다... 10만불 투자해 창업하면 美 영주권 신청 자격 부여
10만 불을 투자해 창업할 경우, 미국 체류 자격과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스타트업3.0 법안이 다음주 상원에 상정된다. 소위 창업비자로 불리는 이 비자 소지자는 창업 후 1년 내에 풀타임 직원을 2명 이상 고용하고, 이후 3년 내에 5명 이상을 고용하면 체류 자격이 계속 유지되며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이 10만불은 직접 투자하거나 투자를 유치받아도 된다. .. '동성결혼법' 美 일리노이 주 상원 통과…종교단체 및 교회는 거부 가능
일리노이 주 상원은 밸런타인데이에 동성애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그러나 결코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목요일 오후 주 상원은 34대 21이라는 비교적 큰 차이로 동성애 합법화를 가결했다. 하원의 투표를 거친 후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일리노이 주는 결혼을 남녀 간이 아닌 두 사람의 결합으로 법에 명시하게 된다. .. 알 카포네 이후 최대 범죄 카르텔 출현
J.R. 데이비스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구즈만은 알 카포네 이후 가장 조직화되고 잔인한 수법을 사용하는 범죄 카르텔"이라고 밝혔다. 지난 1930년 이후 시카고 범죄위원회가 알 카포네를 '공적 제 1호'로 선포한 이후 처음이다. 알 카포네와는 달리 구즈만은 시카고에 살지 않는다. 멕시코 서부지역에 은신하며 부하들에게 지령을 내린다. .. 발렌타인 데이 맞이해 남편에게 생명 선물한 아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남편에게 '생명'을 선물한 아내의 정성에 온 미국이 감동하고 있다. 멀리사 디게소-존스는 '발렌타인 데이' 3일 전인 지난 10일 남편에게 신장을 선물했다. 신장 기능이 크게 저하돼 고통을 받고 있던 남편 제임스 존스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떼어준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