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泰, 시위사태로 총 10명 사망, 571명 부상
    【방콕=뉴시스】 2013년 10월부터 시작된 반정부 시위대 시위로 현재까지 총 10명이 사망하고 57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방콕 응급 의료 서비스 에라완 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2013년 11월30일 람캄행 대학 총격 사건으로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21명의 부상자가 현재까지도 병원에 입원 중인 상태이다. ..
  • 방통위 보조금 조사…"영업정지 등 제재"
    이동통신3사의 불법보조금 지급에 대한 1000억원의 과징금에도 불구하고 단말기 보조금 시장에서의 과열경쟁이 재발하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27일 이동통신사업자의 불법적 단말기보조금 지급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위반사업자 과징금 부과, 과열 주도 사업자에 대한 선별적 영업정지 등 강력한 제재가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
  • 오바마-프란치스코 교황
    오바마, 3월 프란치스코 교황 접견 예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바티칸을 방문, 교황을 접견하고 세계 빈부 격차를 좁히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재선 선거 운동 당시 중산층 되살리기와 사회 계층 간 수입 불균형을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 북한
    "북한 정권,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 강도 더 높일 것"
    북한 정권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의 수위를 더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북한 기독교 사역 지원 단체 서울USA의 에릭 폴리(Eric Foley) 대표는 북한 보안 당국이 최근 주민들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제재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서 기독교인들의 활동 역시 더 큰 탄압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 WCC 부산총회, 한반도 평화 결의했다
    세계교회 '한반도 평화' 위해 연대한 'WCC 부산총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WCC 부산총회 이후 평화통일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2014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10월 30일~11월 8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부산총회가 공식 채택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선언'을 검토하며, 현 상..
  • 제1회 &#039;거룩한 부흥 대한민국 컨퍼런스&#039; 포스터
    제1회 '거룩한 부흥 대한민국 컨퍼런스' 내달 열려
    제1회 '거룩한 부흥 대한민국 컨퍼런스(Holy Revival Korea Conference)'가 다음달 10~14일까지 5일간 '종북척결, 자유통일, 민족복음화'를 주제로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비전이 없으면 백성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방자히 행하는 것처럼,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면 우리는 방황할 수밖에 없다"며 "노아의 시대는 방주를 짓..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새 대표회장에 한영훈 당선…재투표 끝 '신승'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에 예장한영 총회장인 한영훈 목사가 당선됐다. 27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교연 제3차 총회에서 진행된 대표회장 선거에서 1차 투표에서 '기호 1번' 권태진 후보와 '기호 2번' 한영훈 후보가 각각 126표씩 얻어 재투표가 진행됐고, 남은 217명이 진행한 재투표에서 한 후보는 118표를 얻어, 98표를 얻은 권 후보를 20표 ..
  • 김영한 박사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다시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
    050년이 되면 한국의 기독교인 수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그 수만큼 국내에 무슬림이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종교개혁에 버금갈만한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이 같은 흐름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는 미래학자의 보고서도 최근 발표됐다. 기독일보는 이러한 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2014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 - WCC부산총회
    "WCC 오해와 반대, 한국교회 유독 심했다"
    "WCC 대한 오해와 반대, 남한교회 유독 심했다" 조헌정 목사,WCC 부산총회 한국교회 갈등만 드러냈다고 밝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2014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WCC부산총회 이후 평화통일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열며, WCC 부산총회 이후 한반도 통일운동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절제'
    사랑의 하나님!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죽어 가고 있는데, 우리들 쓰레기가 연간 8조원씩이나 버려지고 있는 것은 큰 죄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게 먹어 자기 건강 유지하고, 남은 것으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일,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인데,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절제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