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기독교 소사: 수원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 외
    * 1996 한국복음주의협의회·극동방송·국민일보 등, 탈북동포결연운동본부 결성 * 1982 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지학순·박형규·공덕귀· 등 42명의 이름으로 '부산 미국 문화원 방화 사건에 대한 우리의 견해'란 성명서 발표. 이 성명 발표로 권호경 목사 등 11명의 신·구교 성직자가 검찰의 조사를 받음...
  • 오늘의 날씨: 초여름 날씨 예상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오후 늦게 구름이 많아지겠다...
  • 이종윤
    "주님 눈물 닦아 드리고, 우리가 탈북민·북한동포 위해 울자"
    고난주간의 첫 날인 14일 월요일, 성도들은 북한의 핍박 받는 지하교회와 지금도 중국 혹은 제3국 어딘가에서 고통 받고 있는 탈북민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7시 30분, 서울역 광장 앞에서는 "탈북난민과 북한지하성도들을 위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촛불기도회"가 열렸다...
  • 서충원 목사
    [지상강의] 공적인 진리로서의 기독교세계관
    한국 기독교는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의 열정으로 세계사에 유례없는 성장을 이루었지만, 오늘날 사회에서 정치, 사회, 문화와 같은 공적인 영역에서 의미를 상실하고 있고, 오히려 점점 더 사회에서 반사회적이고 비이성적인 집단으로 비쳐지고 있음을 본다...
  • 성서학
    "예수, 하나님의 '진리' 체화해 증언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학 연구원은 14일 오후 7시 장신대 소양관에서 제80회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김종은·유지운 박사가 각각 발제를 담당했다. 유지운 박사(Lutheran School of Theology at Chicago, Ph.D)는 '요한복음에 나타나는 대안적 '삶의 세계'로서의 '진리': 퍼포머티브-내러티브 비평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밥 무어 회장과 이사벨
    구세군 홍보대사 이사벨, 美 '나눔실천' 기업가 밥 무어 회장과 조우
    구세군 홍보대사 '팝페라 디바' 이사벨(Yisabel)과 세계적 유기농곡물 제조사 밥스레드밀(BOB'S RED MILL) 밥 무어(85·Bob Moore) 회장의 아름다운 만남이 이루어진다. 생애 첫 한국 방문인 무어 회장은 오는 27일 서울에서 이사벨을 만나 구세군을 방문하고, 광화문에서 자선냄비 거리모금 음악회로 감동의 동영상을 재현한다. 나눔 실천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두 사람의 모..
  • 통일미래사회연구소 정지웅 소장
    [평화칼럼] '발상의 전환 : 담대한 구상을 용기 있게 추진할 때'
    남북관계의 개선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제기된 '2015년 통일론', '통일 대박론' 등은 장성택 숙청이후 북한의 불안정을 가정한 흡수통일론에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비핵이 여전히 전제가 된 드레스덴 선언이후 북한은 인터뷰 형식이기는 하지만 듣기 민망할 정도로 강하게 비판하고 나왔다. 그런데 이는 명약관화하게 예상되는 일이었다. 남북관계에서 남은 임기를 또 낭비하는 것..
  • 주커피 여름 맞이 신메뉴 11종
    주커피, 여름 맞이 신메뉴 11종 출시
    테마가 있는 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주커피(ZOO COFFEE, 대표 이대영)가 예년보다 빨리 다가온 여름을 맞아 빙수, 스무디, 버블티, 에이드 등 다채로운 여름 신메뉴 11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 4/14윈도우포럼 IV
    "4세~14세 어린이·청소년을 예수님의 성품으로 훈련시켜야"
    자살, 왕따, 학교폭력, 중독, 사회 부적응 등 어린이, 청소년 문제가 사회 문제의 중심으로 부각된 가운데 성품, 인성, 감성 등은 교육의 주요 화두가 되었다. 이 가운데 4세부터 14세까지의 세대(4/14윈도우)를 예수님의 성품으로 가르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포럼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