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관계 화해를 위한 한일종교계의 역할 간담회
    "韓日 기독교인, 양국 평화의 사절되야"
    최근 일본 정부의 극우적 행태로 급속도로 한일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한일 목회자들이 모여 한일관계 화해를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선민네트워크·한국복지선교연합회·갈보리채플 서울교회는 27일 동경호라이즌채플의 히라노 코오이치 목사를 초청,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화해를 위한 한일 종교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악수하는 한-독 정상
    통일구상 세우는 朴대통령, 통일주역과 경제인들 만나
    독일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주제는 역시 통일이었다. 또한, 독일 통일당시 주역들을 만나 통일 과정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그리고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50년 전에 방문한 지멘스를 찾아가 경제통합 과정을 소개받았다...
  • MS-노키아 합병 4월로 연기..특허괴물 우려때문
    핀란드 휴대폰 제조회사 노키아가 여전히 아시아 일부 반독점 규제 당국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합병이 다음 달로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키아는 24일(현지시간) 지난해 9월 발표되 올해 1분기 내로 끝날 예정이었던 MS와의 합병이 유럽연합(EU)과 미국 당국의 승인은 이미 받았으나 특정 아시아 일부 지역 반독점 규제 당국이 승인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
    [김병태 칼럼] 하나님 말씀으로 처방 받으라
    "목사님, 하나님 말씀으로 저는 다시 일어섰어요." 어느 집사님이 직장에서 겪은 일이다. 집사님이 다니는 직장은 특성상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주차장을 관리하게 돼 있다. 연초에 관리해야 할 주차장이 배치되었다. 원래 한 사람이 한 주차장을 관리하게 돼 있다. 그런데 집사님에게 배치된 것은 두 주차장이었다. 두 곳을 관리해야 하니, 그만큼 남들보다 힘들게 됐다. 사실 생각지도 않은 일이었..
  •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디지털 세대化' 가속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자의 열명 중 아홉명이 카카오톡으로 대표되는 '실시간메세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60대의 사용율이 급증해 이같은 수치를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27일 내놓은 '2013년 정보문화 실태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들의 실시간 메시지서비스 이용률은 전년의 75.5%에서 지난해 90.2%로 높아졌다...
  • 박계화
    기감 새 감독회장 직무대행, 박계화 감독 선출
    박계화 경기연회 감독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새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됐다. 기감은 27일 오후 서울시 광화문 본부회의실에서 제8차 실행부위원회(이하 총실위)을 열고, 임준택 직무대행의 사의서를 수리했으며 새 직무대행으로는 박계화 감독을 선임했다...
  • IMF, 우크라이나에 150억달러규모 구제금융 지원
    니콜라이 구에오르기에프 IMF 실사단장은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IMF가 지원하기로 한 140억~180억달러를 포함해 앞으로 2년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 규모가 최대 27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CNBC가 보도했다...
  • 독일 경제에게 지방정부, 유연성확보, 세제지원 등 배워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방문에 맞춰 독일 경제에서 배워야 할 요소로 이같은 내용의 4가지를 밝혔다. 전경련 관계자는 "독일은 세계 최고의 제조업 강국으로 제조업 비중과 수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 구조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며 "독일이 세계 4위 경제대국이자 제조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 복거일
    소설가 복거일, 2년 반 넘게 간암 투병…집필 위해 치료 거부
    소설가이자 경제평론가인 복거일(68) 씨가 2년 반 넘게 간암 투병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복 씨는 2년 반 전 간암 진단을 받았고, 암세포가 전이 돼 치료받기엔 좀 늦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27일 여러 언론 매체는 보도했다. 복 씨는 최근 출간한 장편소설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내의 하루'(문학동네 펴냄)에서 간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소설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