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완다 대학살 20주년 추모식...'100일동안 100만명 살해'
    【키갈리(르완다)=AP/뉴시스】수천 명의 르완다 국민들이 7일 20년 전에 벌어진 100일 간의 대학살을 기억하며 울부짖고 흐느꼈다. 이날 추모식이 열린 키갈리의 대학살 메모리얼 센터 스타디움에는 폴 카가메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함께 불을 붙였다. 이날 추모식에 프랑스 대표는 입장을 거부 당했다. ..
  • 화폐
    정부부채 1천117조원...국가채무 483조, 1인당 961만원
    지난해 재무제표상의 중앙정부 부채가 1천117조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중앙·지방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할 국가채무는 483조원으로 국민 1명당 961만원꼴이다. 8일 기획재정부가 국무회의에 보고한 '2013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정부의 부채는 1117조3천억원으로 2012년의 902조1천억원보다 23.9%인 215조2천억원이 증가했다. 지난해 ..
  •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6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NCC 가입안 통과 1975 한국복음화운동본부위원회, 월남난민돕기운동 전개 ..
  • 4월 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따뜻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른 아침인 지금은 서울 기온 6.1도로 서늘하지만, 낮에는 서울 기온이 19도로 예년기온을 웃돌며 따뜻할 예정이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기 때문에 체온관리 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서충원 목사
    [지상 강의] 현대세계의 자율성과 기독교세계관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의 진리에 충실하려 하면 할수록 세상의 주된 흐름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동일한 세계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신자는 성경의 빛 아래서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면, 비신자는 이성과 경험에 근거하여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 현대사회는 과학을 권위의 원천으로 여기면서, 성경의 진리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주일학교 무학년, 무연령제 '동아리' 프로그램, 공감과 소통, 참여의 장으로
    교회학교 위기 극복을 위한 동아리 형태의 교회학교 프로그램이 제안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연세대 신과대에서 진행된 한국기독교교육학회 분과별 논문 발표 시간, 김소연 박사(호서대학교)는 '영 교육과정으로서의 기독 동아리 활동이 교회학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H 대학 기독교교육전공 학생 동아리활동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하며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 기도회
    평화통일 기도회 참석한 울라프 총무, 한반도 평화 강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주최하는 'WCC와 함께 하는 평화통일 월요 기도회'가 7일 오후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날 월요기도회는 방한 중인 울라프 F. 트베이트 WCC 총무가 설교를 전했다. 카리나 선교사(EMS 미션21파송 선교동역자)의 인도로 진행된 월요기도회는 정미현 목사(연세대 교목)의 기도와 한신대 신대원 렛츠 찬양의 특송에 이어 WCC 울..
  • 고척교회 박영진 목사
    "유아, 유치부 그룹에는 경이로움을, 유년, 초등부 그룹에는 발견을"
    장로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뉴런 학우회와 기독교교육연구원 공동주최로 교육연구원 공동주최로 열린 교육전도사 학교 '전도사란 이름으로 서다' 7일 '교육전도사와 반목회'를 주제로 강의한 박영진 목사(고척교회)는 '세 가지 연령 그룹, 즉 유아, 어린이, 청소년'그룹이 교회에서 꼭 배워야 할 진리와 효과적인 교수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 장신대 교회사연구부 콜로키움
    [CD포토] 장신대 교회사연구부 콜로키움, 헝가리 아브라함 코바취 교수 강연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연구부는 자매결연 학교인 헝가리 데브레첸 개혁주의 대학교의 아브라함 코바취(Dr. Abraham Kovacs)교수의 발제로 봄 역사신학 콜로키움을 7일 오전 10시 '크리스천들에게 선포되는 그리스도. 스코틀랜드 개혁 신학이 헝가리 경건에 끼친 영향'을 주제로 장신대 소양관 705호에서 개최했다...
  • 정부 '종교인 소득세' 신설 방안 마련
    정부가 종교 교역자의 소득에 대해 '종교인 소득세'를 신설해 세금을 물리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현행 소득세법 개정안 중 '종교단체의 원천징수 규정'을 삭제, 종교인들이 직접 소득을 신고·납부토록 했다. 이는 종교인 과세를 신설해 공평 과세를 명분은 살리되 종교의 자율성을 최대한 인정해 정교분리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한 방안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