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9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중부 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끼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지방은 밤 늦게부터 10일 새벽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6 한국기독교시국공동대책위원회, 북한전쟁도발 무력시위에 대한 연합기자회견 * 1993 한기총, 정책방향을 남북교회협력·도덕성 회복·사랑의 실천 등으로 표명 * 1981 한국찬송가공회 창립. 한국 개신교 통일찬송가 사업을 위한 교파연합기관. * 1975 문교부에서 한신대에 휴업령 발동 * 1974 보수교단 대표자회의, 한국보수교단청년협의회 결성.. 
모바일 기술은 21세기 복음 전파 위한 '로마의 도로'
아마존의 한 부족은 그들의 언어로 제작된 오디오 성경을 스마트폰으로 들으며 소그룹 모임을 한다. 아프리카의 한 부족도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복음을 들은 후, 그들의 언어로 제작된 오디오 성경을 들으며 그리스도인이 두 배로 성장했다. 아프리카의 한 사역지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오디오 성경공부 모임에 약 1만6천 명이 참여하고, 350여 개의 교회가 탄생했다... 수감 중인 이란 기독교인, 20일째 금식 저항 중
감옥에 갇힌 한 이란 기독교인이 자신에 대한 부당한 대우에 금식으로 저항하고 있다고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가 전했다... 
중국 교인들, '인간방패' 만들며 교회 지켜
중국에서 교인들이 교회를 허물려는 당국 조치에 '인간방패'를 만들며 저항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최근 보도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난 도덕적이지 않다" 스스로 사임
미국의 유명 대형교회인 포트로더데일 갈보리채플(Fort Lauderdale Calvary Chapel)의 밥 코이(Bob Coy) 목사가 주일이었던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도덕적 실패로 인해서 더 이상 담임목회자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밝히고, 스스로 사임했다... 
"서구 교회의 동성애 인정, 아프리카 교인들에겐 치명적"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영국성공회의 전통결혼 지지 입장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하면서, 서구 교회는 동성애 문제에 대해 보다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독교인 대다수, "영화가 성경 내용 바꾸면 안돼"
최근 영화 '노아(Noah)'의 개봉과 함께 예술 작품들에서 성경 내용을 어느 수준까지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것 가능한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슬람 비판=테러' 사우디 새 법안 논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근 도입된 새로운 반테러리즘 법안이 정부나 이슬람에 대한 비판까지도 테러로 규정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한 국제 인권단체가 지적했다... 
0409 스포츠 단신뉴스
4월 9일자 스포츠면 단신 뉴스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족 죽인 원수까지도 용서하게 해"
20년 전 르완다 대학살의 생존자인 한 청년이 기독교 사역단체를 통해서 고통의 기억을 치유받고 적까지도 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르완다 투치 부족 출신의 알렉스 은셍지마나(Alex Nsengimana)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의 은혜의 이야기를 나눴다... 
"힘내 괜찮아" 따뜻한 말만...막말 퇴치 '패치코리아' 출범
비난의 문화를 끊어내고(막말퇴치) 서로의 허물을 덮자는 패치(PATCH) 코리아 운동 출범식이 진행됐다. "초중고 아이들이 막말로 인해 왕따로, 자살로 가는 길을 어른들이 막아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