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윤실
    기윤실 "교회 갈 때,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의 6월의 자발적 불편운동 캠페인은 '대중교통으로 교회 가요'이다. 교회 등을 갈 때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며, 에너지를 절감함과 동시에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것이다. 기윤실은 "기윤실 회원들이 6월 한 달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특히 860만명의 한국교회 성도들이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월요일 아침을 선물할..
  • 박근혜 명성교회
    박 대통령, 세월호 참사 위로·회복 기도회에 참석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연합기도회'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관심을 모았다. 행사는 1일 저녁 7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에서 '세월호참사회복을위한한국교회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 탄소배출권으로 최대 28조 부담..경제계 재검토 촉구성명 발표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비롯한 24개 경제단체는 1일, 공동성명을 통해 정부가 최근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환경부는 지난 5월 27일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1차 계획기간(2015∼2017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을 발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증권거래소를 통해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 靑, 신임 안보라인 인사..안보대처에 지역안배까지 시도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현 국방부 장관을 내정했다.후임 국방부 장관으로는 한민구 전 합참의장이 내정해 열흘간의 안보라인 공백을 매꿨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이 지속되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해 오늘 새로운..
  • [6.4지방선거] 마지막 휴일, 여야 유세 올인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보낸 여야는 중도층과 부동층을 흡수해 우세지역을 굳히고 경합지역의 뒤집기를 위해 막판 총력을 벌였다. 이번 선거는 18대 대선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자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띤 분기점으로, 여야 모두 정치적 명운을 걸고 총력을 기울일 태세다...
  • 의성서 화물열차 탈선..현재 복구완료
    31일 오후 3시7분께 경북 의성군 읍리 의성역 기점 4㎞ 지점(청량리 기점 281㎞)에서 3385호 화물열차(기관사 김성희)가 탈선했다. 이 열차는 충북 제천 입석리역을 출발해 경북 포항 괴동역으로 향하고 있었다. 전체 20량 중 앞에서 12~20번째 화물칸까지 9량이 선로를 이탈하면서 발생했다. 사고당시 화물은 없었으며 열차를 운전한 기관사와 보조기관사는 부상이 없었다...
  • [유병언 도피] 檢, 도피 도운 구원파 3명 체포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신도 3명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체포됐다. 1일,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와 관련해 유 회장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전주에서 이들을 체포해 압송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세월호 참사] 사망사고에 기상악화로 수색 중단
    세월호 참사 50일째가 다되가지만 실종자수는 여전히 16명에서 멈추지 않고있다. 하지만 선체절개작업에 나선 민간잠수부가 사망한데 이어 기상악화로 바지선이 철수하면서 팽목항 구조대의 분위기를 가라앉았다...
  • "전문직 여성 일자리의 질적 개선 필요"[현대경제연]
    고승연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1일, '여성 일자리의 업종별 적합도 분석과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양적인 측면에 치우쳐 일자리 '질'의 개선 여부는 불확실하다"며 정부의 여성일자리 질적개선이 미흡함다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 정부의 시간제 일자리 확대 정책 영향으로 지난해 여성 고용률(48.8%)이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으나, 여성 시간제..
  • 넘쳐나는 달러에 고개드는 원화강세 (종합)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6원 내린 1020.1원에 거래를 마쳤다. 월말을 맞아 수출업체들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쏟아진데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GDP) 부진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 약세 현상이 나타나자 1,020원 선이 무너졌다. 한때 환율이 1,017.1원까지 저점을 기록하자 외환당국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대거 들어오며 환율은 다시 상승했다...
  • 기독교 개종으로 사형선고 받은 수단여성, 곧 석방
    수단 정부가 최근 논란이 된 기독교 개종 여성에 대한 사형판결을 철회하고 곧 석방하기로 했다. 국제사회의 비난이 이어진데 따른 것이다. 압둘라히 알자레그 수단 외무부 차관은 31일(현지시간) "배교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27)이 며칠 내 석방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