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병원 김훈
    명지병원,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 시리즈 연다
    명지병원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명사 초청 특강 '명지 토크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그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수시로 개최해온 명지병원은 이번에 평소에 직접 대하기 쉽지 않은 명사를 초청하여 그들의 삶과 이야기를 진솔하게 접하는 교양강좌를 마련, 지역주민과 환우,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류현진, 7이닝 무실점 8K …시즌 2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지난 등판의 부진을 씻어내는 쾌투를 선보이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6-0으로 이기면서 류현진은 4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지난달 2..
  • 한일, '軍 위안부 국장급 협의' 16일 서울서 개최
    한국과 일본은 오는 16일 서울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국장급 협의를 열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에는 우리측은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측에서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국장급 협의 의제는 우리가 요구한 대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한된 것으로 알려졌다. ..
  • 솔로몬군도서 진도 7.6 강진…쓰나미 경보 해제
    【웰링턴=AP/뉴시스】남태평양 섬나라 솔로몬제도에서 13일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당국이 심각한 재산피해나 인명피해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조지 허밍 정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7시14분에 발생한 강진에 전 국민이 잠에서 깼다며 마키라와 수도 호니아라 남동쪽에 있는 섬들에 사는 주민이 강진으로 3차례 높은 파도를 목격했다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인명피해나 ..
  • 공무원연금
    공무원·군인연금 적자보전으로 지난 5년간 14조원
    공무원과 군인연금의 적자를 보전하는데 투입된 국민 세금이 지난 5년간 14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공무원 및 군인연금 적자를 보전해준 금액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13조9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기간 공무원·군인 연금 지급액은 51조8천억원으로 이들이 불입한 연금 보험료 37조9천억원을 훌쩍 넘었다. 이는 2010년..
  • 아동학대 가해자의 80%가 부모..계모보다 높아
    지난해 아동학대사건 가해자의 80% 이상은 부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찬열(새정치·경기수원갑)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 받은 자료를 보면 작년에 공식 보고된 아동학대는 6천796건으로 1년 전보다 393건이 늘었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친부모 등 '부모'가 80.3%를 차지했다. 부모 가해자를 세분하면 친부(41.1)%가 친모(35.1%)보다 ..
  • 월드컵
    축구대표팀, 월드컵 직전 '가나'와 평가전 추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14브라질월드컵 대비 최종 스파링 상대로 아프리카 강호 가나를 골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2014브라질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아프리카의 가나와의 친선 경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가나와의 친선경기는 오는 6월10일 최종 전지 훈련 장소인 미국 플로리다 인근의 마이애미에서 벌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국 축구협회끼리의 최종 계약은 ..
  • 추신수 데뷔 후 최악의 성적, 5연타석 삼진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데뷔 후 최악의 모습을 보였다. 추신수는 13일(한국 시각)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4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톱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5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 체면을 구겼다. 추신수가 데뷔 이후 한 경기에서 5개의 삼진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타율도 ..
  • 검찰,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수사결과 14일 발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는 14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증거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윤갑근 검사장)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이 최종 수사 결과 발표까지 걸린 시간은 수사체제로 공식 전환한 지 38일만이다. 간첩사건의 피고인 유우성(34)씨 측이 증거조작 의혹을 제기..
  • 국방부
    국방부 "군인 계급별 정년 1∼3년 연장" 추진
    직업군인의 계급별 정년이 1∼3년 가량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 관계자는 13일 "직업군인의 계급별 정년을 최소 1년에서 최장 3년까지 연장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며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가 매만지고 있는 계급별 정년 연장안은 장교의 경우 대위가 43세→45세, 소령이 45세→48세, 중령이 53세→55세, 대령이 56세→57세다. ..
  • 태안서 또 지진 2.8 ... 이달들어 네번째
    충남 태안해안서 13일 2.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3일 오후 2시2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역에서 2.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사람이 거의 느끼지 못하는 정도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날 지진은 이달 들어서만 태안 서격렬비도 인근서 발생한 네번째 지진으로, 지난 1일 같은 해역에서 규모 5.1 지진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