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연대
    교회개혁연대 사경회 "세월호 실종자 살아만 달라"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의 2014년 봄사경회에서도 한국교회와 세월호 희생자들과 실종자를 위한 애타는 기도 소리가 울려퍼졌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는 지난 21일(월) 오후 7시부터 하.나.의.교회에서 '십자가의 길'이라는 주제로 2014년 봄사경회를 개최했다...
  • 장기기증운동본부 "1만 여명 성도, 장기기증 참여"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는 지난 3월부터 전국 77개 교회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1만 여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의 열풍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20일 부활주일, 전국의 14곳 교회에서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드려졌다. 특히, 전국의 4곳에서는 연합예배로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하는 대대적인 장기기증 예배가 드려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 구세군, '세월호' 침몰 긴급구호기금 사용방향 설명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19일 배우 송승헌, 온주완, 주상욱 씨의 기부금을 비롯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모금된 기금은 진도 구호현장에서 진행되는 구호활동과 생필품세트 제작, 전달 및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공황장애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심리치료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맨유, 모예스 감독 경질 공식 발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데이비드 모예스(51)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예스 감독이 맨유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그동안 팀을 이끌며 모예스 감독이 보여준 노력과 정직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청해진해운 실질 지주사 '아이원아이홀딩스'도 침묵 일관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아이원아이홀딩스는 사고 이후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한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고 7일째인 22일 아이원아이홀딩스가 입주해 있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문진미디어 빌딩은 입구와 주차장 모두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했다. 청해진해운의 최대주주는 ㈜천해지로 지분율은 39.4%다. 천해지는 지분 42.81%를 확보한 아이원아..
  • 청해진해운, 공공기관서 각종 상패 수두룩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공공기관으로부터 각종 상패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정부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은 2006년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지난 해 인천시 물류대상 등 각종 상패를 받았다. 2008년과 2009년 해수부 전신인 국토해양부는 초쾌속선과 카페리 부문에서 각각 해수부장관상을 수여했고 2011년에는 종..
  • 식당 진입 실패-'크랩스터' 투입 지연…수색 더디게 진행
    세월호 침몰 사고 7일째인 22일 실종자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조속히 마무리 해달라는 피해자 가족들의 요구와는 달리 여전히 많은 실종자들의 생사가 확인 되지 않아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애타게 하고 있다. 피해자 가족의 요청대로라면 이번 주 안에 구조작업은 모두 마무리되고 추가 수습 희생자의 장례와 인양 작업이 이어져야 한다...
  • 허대욱
    허대욱 '피아노, 독주를 향한 오케스트라' 서울-부산 연주
    자유와 완벽과 순수의 음악을 추구하는 뮤지션 허대욱의 피아노 솔로 공연 '피아노, 독주를 향한 오케스트라'가 오는 25일 서울 공연에 이어 27일 부산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5일 오후 8시 LIG아트홀·강남에서 첫 무대를 연 후 27일 오후 5시에는 LIG아트홀·부산에서 펼쳐진다.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허대욱은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
  • 개척목회
    개척목회세미나, "목회는 받아서 하는 것···쉽고 재밌게 하라"
    이재창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개척목회자 세미나' 강의를 통해 "목회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당부했다. 22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 '개척목회자 세미나'에서 이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목회가 어려운가, 쉬운가"라고 물은 뒤, "목회가 쉽다. (결국) 목회가 쉬운 사람이 잘 된다. 목회를 쉽고 재밌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하신 주님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벗, 나의 동지가 되신다면 아무리 험하고 고달픈 길이라도 그 길을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고 완성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