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청년 위한 오리진스클럽 개최
    “결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믿음의 선택”
    성경적 가치관 회복을 지향하는 청년 플랫폼 ‘오리진 스콜라(Origin Schola)’와 성경을 바탕으로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단체 ‘슈브(Shub)’가 공동 주최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오리진스클럽(Origin’s Club)’이 지난 17일 서울 신촌 코너스톤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오리진스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의 강연 및 멘토링을 통해 크리스천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비전과 경..
  • 밤하늘의 별
    [영혼의 오아시스] 이삭의 탄생
    백 년을 살아낸 아버지와 아흔 번째 봄을 맞은 어머니 품에서 신비한 사랑의 꽃이 솟아났습니다 황금빛 햇살을 안고 핀 순백의 꽃잎은 별처럼 반짝이는 이슬을 머금고 고요한 바람에 살랑이며 세상의 모든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스한 숨결 같았습니다 영원한 사랑의 씨앗을 품은 채 빛이 스미는 시냇물처럼 신선하고 투명했습니다 하늘이 속삭인 약속의 씨앗이 시간의 토양 속에 뿌리를 내리고 마침내 기적..
  •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일부터 21일간 국내외 52개 교회서 진행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국내외 52개 교회 및 단체에서 순회 방식으로 열린다. 개회예배는 6월 1일 서울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구약의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간 기도한 세이레 기간을 본받아, 복음통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한국교회가 연합해 기도하는 운동으로 2007년 시작됐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 허정윤 박사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에 대한 고찰
    허정윤 박사(알파와오메가창조론연구소 대표,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6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기독교의 경전은 처음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새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요한계시록으로 끝난다. 이것은 기독교의 창시자가 창조주이심을 증명한다”며 “따라서 기독교의 신앙은..
  • 재미고신 신학위원회
    미주 개혁주의 한인 목회자들, 오늘날 예배의 본질 다시 묻다
    재미고신 소속 개혁주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현지 시간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오늘날 예배를 다시 생각한다"(Rethinking Worship Today)라는 주제로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와 안재경 목사(온생명교회)가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와 Q&A 세션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 이민 교회의..
  •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
    “주님께서 주신 자유와 행복 지키기 위해 투표해야”
    제6차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
    [미스바 기도회 설교] 그리스도를 위해 투표하라!
    하나님은 온 세상의 창조주시며, 온 세상의 통치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온 우주에 미치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권적으로 섭리하고 계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온 세상을 운행하시며 돌보고 계십니다.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 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 양기성 박사
    에덴동산을 벗어난 자들
    21세기의 특징은 문예부흥 기간에 형성 된 자유주의의 영향과, 후기현대주의의 삶의 질서 및 전통가치의 무시가 혼합되어 있다는 것이며, 학문분야에서는 그러한 혼돈속에서 다양한 이론이나 논리들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에 있다. 죽은 마르크스주의(Marxism)의 망령이 되살아나 활개짓을 하는가 하면, 또한 신학에서는 이미 사장된 진화론이 유신진화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나 성경의 창조교리에 뿌리를 둔..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문수 vs 이재명, 대선 열흘 앞두고 격돌… TK와 경기서 보수-진보 총력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열흘 앞둔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자의 정치적 기반인 TK(대구·경북)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 총력전에 나섰다. 양 후보는 서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극명하게 대비되는 메시지로 지지층 결속에 나서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24일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한 후, 집중 유세를 통해 보수층에 감성적 메시지를..
  • 김문수 대선 후보
    김문수 후보 “차별금지법·동성결혼 합법화 등 반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에 모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700개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올바른 대통령을 원하는 단체 연합’(올대연)은 이번 대선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이 세가지 문제에 대한 입장을 질의해 그 결과를 받아 발표했었다. 이 때 질의에 응답한 후보가 권영국·황교안·송진호 후보 뿐이었는데, 이후 김 후보 측..
  • 김문수 후보 이재명 후보
    이재명 46.6% vs 김문수 37.6%,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져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6.6%의 지지율로 선두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37.6%를 기록하며 두 후보 간 격차가 9.0%포인트로 좁혀졌다.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