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고속도로와 같은 성공적인 길을 갈 때도 있지만 때로는 좌절과 낙심 그리고 외로움 같은 고통의 터널을 지날 때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격랑을 통과하고 있는 배와 같다. 원치 않는 조기 대선을 통하여 서로의 민낯을 보이고 있다. 상대 후보를 비방하고 조롱하는 것을 넘어서 여성과 노인을 비하하며 차별하고 있다. 잘한 것을 칭찬하지 못할지언정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네거티브 .. 
한세대,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성료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29일 HMG홀에서 ‘현대사회와 절대긍정의 영성’을 주제로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 산하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 박사)와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김영석 목사)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외 목회자 및 신학자 500여 명이 참석해 오순절 신학과 한국교회의 실천적 영성을 논의했다. 행사는.. 
한신대 평생교육원, 경기도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진행
이날 탐방은 수강생 약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선희 교수(한국사학)와 이정윤 강사(국립경북대학교 박물관 학예사)의 전문 해설을 통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화성 융건릉, 용주사, 화성행궁을 차례로 방문하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습을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신대 평생교육원의 △죽음교육전문가 과정 △AI아트코딩 실버 지도자 과정을 수강 중인 50.. 
한신대, 신임교원 대상 ‘2025 역량강화 4차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나경욱)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5 신진교원 역량강화 4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인재 부총장, 최창원 교무혁신처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나경욱 교수학습지원센터장과 함께 신임교원 2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원배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동대, 개교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새로운 30년 향한 비전 선포”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8일 개교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AI 기반 창업 공간 ‘제네시스랩’ 준공식, 실내체육관 착수식 등 주요 행사를 잇달아 열고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을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포항 한동대학교 효암채플에서 열린 감사예배에는 이재훈 이사장(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설교와 함께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이 .. 
아시아 기독교 연구원(CSCA) 18차 세미나 성황리 개최
아시아 기독교 연구원(CSCA)이 현장 선교사와 국내 목회자, 신학자들이 함께하는 CSCA 18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다문화 시대의 선교적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수원 광교산울교회(이문식 목사)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총 38명이 참석해 다문화 선교 전략과 사례, 미래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 
KWMA 3개 실행위원회, 7월 ‘25-2차 이주민 선교사 훈련학교’ 진행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산하 3개 실행위원회인 연합선교훈련(위원장 임경철 목사), 디아스포라(위원장 황덕영 목사), 난민(위원장 고성준 목사) 실행위원회가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광주에 있는 소망수양관에서 25-2차 이주민 선교사 훈련학교를 개최한다... 
우리가 찾아내야 할 믿음의 열쇠
믿음은 말에 머무르지 않는다. 진짜 믿음은 땀을 흘리고, 모험을 감행하며, 삶의 절벽 앞에서 “나는 할 수 없다”가 아닌 “왜 나는 안 되는가?”라고 묻는 사람들의 것이어야 한다. 이 도전적인 메시지를 독자의 가슴 깊숙이 파고들도록 설파하는 신간이 나왔다. 팀 한셀(Tim Hansel)의 <숨겨진 모험>은 말뿐인 신앙을 넘어 진짜 믿음의 행동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이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초대장.. 
“18세기 영국 노예무역 폐지운동, 복음주의 영향력 확대했던 계기”
2025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가 ‘사회적갈등과 기독교세계관: 책임과회복’이라는 주제로 5월 31일 호서대에서 열렸다. 이날 주제 강연 중 하나로 윤영휘 교수(경북대 사학과)가 ‘윌버포스의 반노예제 운동: 사회적 갈등해소와 도덕자본의 정치’를 발제했다. 윤 교수는 “노예무역 폐지운동은 17세기부터 등장한 과학혁명, 이신론, 계몽주의 등으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상실하던 기독교가 세속화에.. 
인천지법, 신천지의 ‘찜질방 리모델링’ 신고 수리 거부 인천 중구청에 패소 판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인천 중구 운서동의 옛 인스파월드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교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송종선)는 30일 신천지가 인천 중구청장을 상대로 낸 ‘건축물 착공신고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소송 비용까지 부담하게 됐다... 
한가협 등, 국립국어원 ‘성평등’ 용어 반대 1인 시위 돌입
한국가족보건협회, 차세대학부모연합(차학연),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연합(진평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한다연(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 등 주요 시민단체들이 국립국어원의 ‘성평등’ 용어 정의에 문제를 제기하며 국립국어원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디아코니아세계선교회, 창립 3주년 감사예배 성료
경북 포항에서 초교파 선교단체 디아코니아세계선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를 가졌다. 최근 포항시 남구 벨하우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장병섭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