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아침의 기원] 내 삶이 풍성하게 꽃 피우게 하옵소서
    내 인생의 내용과 목적이 되시는 하나님! 지난 밤에 내 꿈에 뵈었사오니, 그 꿈이 이루어 지는 거룩한 하루를 열어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밤 사이에 편안한 잠을 자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새로운 하루를 하락하신 것도 하나님의 축복인 것을..
  • 한신대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 사건' 관련 세미나 진행돼
    작년 한신대에서 발생한 '민중의 이름 기도 사건'과 관련해, 신학적·목회적 의미를 고찰하는 세미나가 진행됐다. 전주성경학당과 한신구약학회가 지난 2012년 2월 13일 '구약성서와 설교'라는 주제로 가졌던 제1회 신년목회자 세미나에 이어, 12일 전주중부교회 비전센터에서 '성서의 기도와 민중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에 대한 성서신학적, 목회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2회 신년 목회자 세미나..
  • 감리회
    "現 감리교회, 감독제와 감독회장제 폐지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개혁특별위원회(개혁특위)가 서울 종로구 사직로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감리회 개혁의 길을 묻다, 감독제도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2회 감리회 개혁 심포지움을 진행했다...
  • 오정현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향후 사역 탄력 얻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2015년도 예결산안 등 관련 안건을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주재한 이날 공동의회는 1~4부 주일예배 중 치러졌으며, 모두 2만 6000여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한기총 내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13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내방해 이영훈 대표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대표회장은 "새누리당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고, 소통을 잘 이루기를 바란다"며 "광복 70주년을 맞이해서 남북통일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귀한 일들을 잘 감당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송구영신예배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열어 '올해 예산안' 통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지난 11일 본당에서 공동의회를 열고 2015년도 예·결산안 등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오정현 목사가 주재한 이날 공동의회는 1~4부 주일예배 중 치러졌으며 모두 2만6,0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고 교회 측은 13일 밝혔다...
  • 교개연
    교개연, 이달 31일 '정기총회' 개최
    교회개혁실천연대(교개연·공동대표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양화진길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한동대, 진로진학지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중·고등학생 진로진학지도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한동대 입학ᐧ인재개발처 주관으로 열린 이 연수 프로그램은 대입전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 심플
    [신간] 가장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한 심플한 삶
    "단순한 삶이란 일을 적게 하는 것 정도가 아닌 그 이상의 삶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되는 것, 전심전력을 다해 외골수 같은 집중력으로 하나님이 뜻하신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신 대로 창조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잡다한 것들로부터 떠나는 것이다...
  • 예정
    [신간] 열성 '불자(佛子)'였던 서우경 박사의 간증집 '예정'
    "나는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불교에 깊이 심취해 있었다. 한때는 불교를 세계 포교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쪽과 관련된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 논문까지 쓰며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일을 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쪽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그 또한 내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사람들이 왜 그쪽의 진리를 찾는지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그곳에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