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신앙생활 깊숙이 스며들고, 성도들이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각자의 방식대로 영적 여정을 설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신간 『한국 교회 트렌드 2027』은 총 3,750명 이상의 표본과 22개의 조사 보고서, 124개의 도표를 바탕으로 한국 교회의 거대한 지각 변동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예측 분석서다... 
[신간] 숨겨진 자: 더 히든
돈, 도박, 마약에 빠져 철저한 실패자로 전락했던 대구 재벌집 막내아들.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가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증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간 『숨겨진 자: 더 히든』은 구독자 4만 2천 명의 유튜브 채널 <더 히든> 운영자인 저자가 진흙탕 속에서 자신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뜨겁게 고백하는 생생한 간증서다...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6] 왜 하나님께 묻지 않는가
사람은 평안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찾아오면 달라집니다. 갑자기 병이 들고, 사업이 흔들리고, 자녀에게 문제가 생기고, 관계가 무너지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무엇인가를 붙잡으려 합니다. 바로 그때 믿음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위기는 믿음을 만들어 내기보다 내가 무엇을 믿고 있었는지를 드러냅니다. 성경을 보면 실패한 사람들에게서 반복해서 .. 
마이클 유세프 목사, 요르단 암만서 대규모 집회 500여 명 신앙 고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계 미국인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이끄는 대규모 야외 전도 집회가 요르단 암만 외곽에 위치한 요르단 복음주의 신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고 9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기독교 언론 밀흐 일 아르드에 따르면 지난 4일 개최된 이번 집회에는 16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세프 목사가 설립한 선교 단체 리딩 더 웨이는 9일 성명을 통.. 
알제리 경찰, 비밀 예배 현장 급습해 기독교인 12명 무더기 연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제리 당국이 미승인 종교 집회를 이유로 기독교인들을 무더기로 체포하며 알제리 종교 탄압 논란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알제리 특수 경찰은 최근 한 인도주의 구호 시설에서 진행되던 기독교 비밀 예배 현장을 전격 급습해 현장에 있던 참석자 12명 전원을 연행했다... 
호주 초등학교 교장, 4세 아동 대상 '성소수자 행사' 거부 후 사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수도준주(ACT)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4세 유아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에게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성소수자 행사 개최 지시를 거부한 끝에 교단에서 물러났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성소수자 교육을 둘러싸고 호주 사회 전역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보호 종료가 '관계의 종료'가 될 수 없는 이유: 홀로 어른이 되는 아이들을 향한 교회의 사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허비 뉴웰의 기고글인 '위탁보호가 끝난 뒤에도 교회는 곁에 남아야 한다'(When foster care ends, the Church shouldn’t walk away)를 9월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자녀의 영혼을 깨우는 예배의 힘: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가야 하는 3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의 기고글인 '부모가 자녀와 함께 교회에 가야 하는 3가지 이유'(3 reasons to take your kids to church)를 9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전국 교회, 총신대 기숙사 건축기금 후원 동참
오는 11월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 기숙사 신축 기공을 앞두고, 릴레이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총신대가 1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 신부산교회(담임 조정희 목사)가 3,000만 원, 9월 6일 광주영광교회(담임 송현범 목사)가 1,000만 원, 13일 진주성남교회(담임 양대식 목사, GMS 명예이사장)가 5,0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합동④]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
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낙태약 허가 서둘러선 안 돼… 국회 입법 선행돼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오유경 식품의약안전처장은 낙태약물 허가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태여연은 이 성명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해서 낙태약물 품목허가와 낙태에 관한 기준을 9월 1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청년 조용기’, 누적 관객 수 2만 명 돌파
지난 11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이하 ‘청년 조용기’)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했다.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신앙 다큐멘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