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영국의 2008년 개정된 인간 수정 및 태아(HFE: the Human Fertilisation and Embryology Authority)에 대한 법률에 의하면, 동물의 난자와 인간의 정자를 혼합하여 동물과 인간의 잡종을 만드는 것이 허용됩니다. 그 결과, "인간"의 의미에 대해 재정의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제까지 영국의 실험실에서 인간과 동물의 DNA가 섞여있는 살아있는 유기체가 .. 월드비전, '보니하니' 홍보대사 위촉
16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아역MC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예감 제53차 연회…목사 은퇴 70세에서 75세로
예수교대한감리회(이하 예감)가 17일과 18일 양일간 수원 반석중앙교회에서 "내 뜻을 다 이루리라"(행13:22)라는 주제로 '제53차 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유니세프, 남태평양 슈퍼 사이클론 팸 피해 어린이 지원 앞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는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에서 발생한 슈퍼 사이클론 팸으로 인해 6만여 명의 어린이가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17일 밝혔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교회 어떻게 응답해야 하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열 목사)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신학토론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함께 한국교회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의 자리를 마련한다... 
해남 땅끝 마을 그룹홈 '드림홈' 준공
사회복지법인 굿피플(이사장 이영훈)이 3월 15일 오후 6시 전남 해남 땅끝마을에서 그룹홈 '드림홈'을 건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한교연과 도미니카공화국 기독교연합회 선교협약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과 도미니카공화국 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Fidel Lorenzo목사)가 성경적 연합과 일치 가운데 선교의 지상명령을 실현하기 위한 선교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선교적 차원에서 상호협력해 주님의 선교 지상명령을 실현하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양국의 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상호 최선의.. [18일 기독교 소사]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본부 창립 外
1999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본부 창립 1996 대한성서공회, PC통신(천리안, GO BIBLE) 통해 성서 관련정보 제공 1991 NCC 시국대책위원회, 전국기독자 비상시국기도회 개최. 1천여 기독자들이 모여 통일 관련구속자석방 수서비리은폐중지를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침묵시위 벌임... [18일 날씨] 흐리고 비…"우산 준비 하세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흐리고 충청도이남(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외)의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오겠고, 경상남북도동해안은 아침에, 서울과 경기도는 오전에, 강원도는 오후 들면서 비가 시작되겠으며, 서울과 경기도는 늦은 밤에 그치겠다... 
"통일된 초일류 대한민국 되려면 예수 제자 닮은 전문인 필요해"
"2030 미래한국을 바라보며 애통한 마음으로 시대를 분별하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해야 합니다. 다양한 영역의 전문인들이 이 일을 위해 네트워킹하면 분명히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파키스탄 교인들, 교회 테러 항의하며 대규모 집회
파키스탄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교회 폭탄 테러 사건에 항의하며 소수종교 보호를 촉구하는 집회를 벌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는 전날 두 곳의 교회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앞서 15일 일어난 이 테러는 최소 10명의 사망자와 60명의 부상자를 낳았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 
5년째 접어든 시리아 내전, 22만 명 목숨 잃어
시리아 내전이 5년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22만여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제 구호단체가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옥스팜(Oxfam)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 파괴적 전쟁을 막지 못한 세계 지도자들의 실패가 국제사회 양심에 오점을 남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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