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공관들이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대규모 수주 및 애로해결등에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외교부에 따르면 2014년중 우리 기업들이 재외공관의 지원을 받아 수주한 해외 프로젝트 사업은 몽골 화력발전소 건설사업(15억불), 싱가포르 지하철 건설사업(3.3억불) 등 총 64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LG유플, 15개월 이상 단말기에 '위약금 상한제'
LG유플러스가 위약금에 대한 상한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LG유플러스는 15일 "고객의 통신요금 부담을 대폭 줄이기 위해 위약금 상한제를 업계 최초로 시행한다"며 "출시한지 15개월이 지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이 약정기간 내 부득이하게 서비스를 해지할 경우 약정 해지 시점과 관계없이 위약금을 휴대폰 출고가의 50%까지만 부과한다"고 밝혔다... 
극지硏, 세계 첫 겨울 북극해 관측나서
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겨울철 북극해 관측에 나선다. 해빙과 대기현상의 연관성을 발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지연구소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노르웨이 극지연구소(NPI)와 공동으로 대서양 북극해 현장관측 프로그램을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NPI 연구선 란스(Lance)호를 올 겨울 생성된 단년생 해빙에 고정 후 함께 표류하면서 그 생성부터 소멸까지의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 할 계획.. 
천호선 "진보정치 현대화 이정표 세울 것"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15일 "정의당은 이제 정의당 2.0으로 나아가겠다"며 "올해 3월 당대회에서 신강령을 채택해 진보정치 현대화의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당이 야권혁신의 중심에 서겠다"며 "더 큰 진보정치로 나아가고 야권의 판을 바꾸어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천 대표는 "스스로의 혁.. 
"그리스도의 유기체적 몸으로 연합해 다음세대 세우자"
16개국 1,300여 명의 다음세대 지도자와 사역자,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나라의 선교 상황을 나누고, 다음세대를 향한 선교 비전을 꿈꾸는 연합집회가 열렸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풍동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에서는 '2015 오션(OCEAN) 컨퍼런스'가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평화칼럼] 통일을 위한 눈물
금은 통일을 위해 울 때이다. 2015년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 된지 70년, 한국전쟁으로 분단된지 62년 되는 해이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노래하고 정치권에서는 통일 대박을 외치고 있지만 남북은 여전히 냉전 상태이고 국민들 또한 남북통일이 점점 요원해져간다고 느끼고 있다... [새 아침의 기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진리의 본체가 되시며 만물의 창조자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새벽 미명의 이 시간에 주님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주시니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이 감사한 마음을 간직한 채 하루를 살게 하옵시고, 감사한 마음이 나의 얼굴 표정과 말씨와.. 
[神學] '타자담론' 상징적 인물 레비나스와 본회퍼와의 대화
한국조직신학회 제56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및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백주년기념관 영성훈련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기독일보는 이날 소개된 연구 논문 중 이상철 박사의 '타자의 신학: 레비나스의 신 담론에 대한 기독교 신학적 시선, 그리고 성찰'을 소개한다. 이 논문에서 이 박사는 레비나스의 신 인식으로 그리스도교 신학과 접목시키며 .. 
[날씨] 15일 전국 대체로 '포근'…가끔 '구름' 많아
목요일인 15일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7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은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4일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은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온 뒤 개겠고 강원도 영동와 경상남북도 동해안, 경북 북동산간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 
행자부 정종섭·여가부 김희정 장관 차례로 한기총 찾아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이 13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차례로 방문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누고 개신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행자부 정종섭 장관은 "작년에 큰 역할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을 당시 한국교회의 협력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종섭 장관은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종교적인 영역으로 기독교가.. 
'빙하기' 한국교회, 다음세대 위기는 서구보다 '훨씬 심각'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윤재 목사)이 1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한 '넥스트제너레이션 포럼'에서 한국교회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향한 심도 높은 논의가 이뤄졌다. 미래목회포럼 신년하례회와 함께 열린 이날 포럼에는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 홍민기 목사(호산나교회),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 교육학)가 발제를 담당했다... 문제로 실전 자신감까지 쌓는 '우공비 문제짱'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목별 실전 문제집 '우공비 문제짱' 무료 체험단 40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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