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인채택 불발에 자원외교 국조 연장 불발
    국회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가 증인채택을 두고 여야가 평행선을 보이면서 단 한 차례의 청문회도 열리지 못한 채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노영민 특위 위원장과 새누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홍영표 의원은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특위 활동기간을 25일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1시간가량 논의했으나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 15.4.1 새누리당 의원총회
    '사드'는 아니더라도...'방어체계 구축' 공감한 與
    새누리당은 1일 국회에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THAAD) 등을 두고 의원들의 의견을 묻는 의원총회를 가졌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사드 배치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의원들 간 입장차를 보였다. 또한 새누리당은 의총을 통해 공무원연금 개혁과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북한인권법 등 4개 현안을 놓고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 정인찬 목사
    [단체별 부활절 메시지] 세계성령중앙협의회 外
    2015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부활의 기쁨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보배로운 피를 흘려 통해 향기로운 제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자신을 버린 헌신과 희생으로 죄인 된 우리를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부활을 위한 십자가입니다...
  • 미국 주가 2일 연속 하락…각종 비관적 경제소식으로
    1일 미국 주가는 일련의 비관적인 경제소식으로 2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77.94포인트(0.4%) 하락해 1만7698.18로 마감함으로써 올들어 0.7% 하락한 수준이다. S&P500지수는 8.16포인트(0.4%) 하락해 2059.69로 마침으로써 올들어 겨우 0.04% 상승을 유지했다...
  • 금융사,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액 3% 과징금
    오는 9월12일부터 개인정보를 유출한 금융회사는 직전 3개년 평균 매출액의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을 1일 입법예고했다...
  • 창구
    보험사 금리 역마진 지속…"저금리리스크 관리 필요"
    지난해 보험회사의 운용자산이익률이 보험 계약자에게 주는 보험료적립금보다 낮은 '금리 역마진' 현상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4년 보험회사의 운용자산이익률은 4.4%로, 보험부채(보험료적립금) 적립이율 4.8%보다 0.4%포인트 낮았다. 다만 전년 금리차 역마진(-0.5%포인트)보다는 소폭(0.1%포인트) 개선됐다...
  •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박강수 회장
    한국인터넷신문기자協, 박강수 신임 회장 취임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제3대 회장에 박강수 시사포커스 회장이 1일 취임했다. 박강수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인터넷 언론의 진흥과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르노삼성車, 3월 판매 전년대비 98% 증가
    르노삼성차는 3월 내수에서 대부분 차종의 판매가 늘어 지난달보다 15.4% 증가한 6004대를 판매했다. 특히 SM3 Neo와 QM3의 선전이 눈에 띈다. 새 출발 시즌과 생애 첫차 수요에 힘입은 SM3 Neo는 전달보다 15.2%가 늘어난 1583대가 판매됐다...
  • 교육부 CI
    독학 학위 취득 시험 응시자격 완화
    오는 9월부터 독학 학위취득 시험 응시자격이 완화된다. 교육부는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평생교육법 시행령' 등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 검찰
    검찰, 투자 과정서 '뒷돈 의혹' SBI홀딩스 압수수색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김형준 검사장)은 SBI코리아홀딩스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1일 밝혔다. 합수단은 SBI코리아홀딩스가 투자 과정에서 뒷돈을 받아 챙긴 정황을 잡고 서울 강남에 있는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 세월호 참사 피해가족
    "세월호 진상규명 먼저…보상 말할 때 아냐"
    세월호 참사 피해가족은 1일 정부가 배·보상금 규모를 확정한 것에 대해 "진상규명이 먼저"라는 입장을 밝혔다. 유경근 4·16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사 1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못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진상규명부터 하는게 희생자와 피해가족들에 대한 예의"라며 "지금은 배·보상을 진행할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