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057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도 1만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네팔 내무부가 28일 밝혔다. 내무부는 또 약 45만475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도 수십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식량계획(WFP)은 현재 네팔에서 절박한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140만 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한국구호대 네팔 도착…박타푸르서 활동
우리나라 네팔 지진피해 긴급구호대(KDRT)가 카트만두 근교 박타푸르 지역에서 28일 활동을 시작했다. 외교부는 전날 한국을 출발한 우리 긴급구호대 탐색구조팀 10명과 선발대 5명은 28일 오후 5시께(한국시간)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네팔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우리 탐색구조팀의 활동지를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15km 떨어진 박타푸르 지역으로 결정했다... 
檢, 成리스트 '기둥' 이완구·홍준표 수사 본격 착수
고(故)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에 대한 기초 조사를 마친 검찰이 이완구(65) 전 국무총리와 홍준표(61) 경남도지사의 측근을 소환하는 것을 시작으로 '성완종리스트'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따라 이 전 총리나 홍 지사 소환조사도 이르면 다음주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검찰은 금품수수 당시 정황이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는 이 전 .. [29일 기독교 소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환원파 총회 外
1993 예장 개혁총회, 대한성서공회[성경전서 표준새번역]에 대해 수정보완전제로 수용할 것 결의 1985 한국외항선교회와 한국월드컵 선교회에서 합동이사회를 개최, 두 기구의 단일화를 결의 1966 .. 
미일 정상…안보동맹 강화·TPP 신속한 타결 확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약 2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일본 지지통신 등이 전했다. 두 정상은 전후 70주년을 맞아 양국 '공동 비전' 성명을 발표하고 미일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개정을 토대로 안보 동맹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신속한 타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베는 공동 기자회견에.. 
나성영락 안나장학회 미주장신에 1만 달러 쾌척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 나성영락교회 산하 안나장학회가 1만 달러 후원금을 23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미주장신의 이상명 총장, 나성영락의 김경진 담임목사, 안나장학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아베 "고노담화 계승"…그러나 사죄는 안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8일 백악관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매우 마음이 아프다. 이것은 역대 총리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피해자들이 받은 고통을 생각하면 깊은 고통을 느낀다"며 "이 점에 서 역대 총리들과 다르지 않게 고노 담화를 "계승한다. 재검토할 것은 없다"고 .. 
순복음부흥사들 "통일한반도·교단·한국교회 위한 불쏘시개 되기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측) 순복음부흥사회는 28일 29차 정기총회를 통해 통일 한반도와 교단, 한국교회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기로 다짐하고 새로운 회기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이날 총회는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개회예배는 부흥사회 사무총장인 순복음평택교회 박형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승만의 분노'…오늘날 대한민국 만든 기초됐다
"대한민국은 어디서 왔고,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는가" 대한민국 건국의 진실을 밝히며,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한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분노'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건국 대통령 이승만' 영화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 아침의 기원]생명에의 경외심을 주옵소서
빛과 생명의 근원이신 영원하신 하나님! 당신의 사랑은 만 백성과 만물과 모든 피조물에 미치나이다. 우리에게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가 마땅히 지녀야 할 생명에의 경외심을 주옵소서... 
"신학자, 과학의 위장한 이데올로기·대체 종교화 지적해야"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주최하는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가 28~29일까지 한신대 신학대학원 서울캠퍼스에서 '종교와 과학: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비전, 네팔 지진피해 긴급구호 모금진행
지난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강도 7.8규모의 대지진으로 네팔 내무부의 29일자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3,725명, 부상자는 8,50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사상자는 점점 늘고 있다...



















